Skip to content

2014.09.23 01:29

맹꽁이의 식단

조회 수 1325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여름 장마철엔 맹꽁이가 어디나 습해진 곳이라서 활동범위가 넓어진다.

곤충을 먹고 사는 식성땜에 때로는 벌통 앞에 와서  들락거리는 벌사냥을 한다.

한마리씩 꼴깍 하고는 눈을 감는다.

아마도 벌이 쏘는 모양이다.


쏘는 맛에 계속 잡아먹는 맹꽁이

벌의 독침도 만만찮을 것인디.


이 동네에 쏘는 맛이 좋아서

또 쏘는것들만 골라서

독침이 있다해도 꼴깍하는

의로운 맹꽁이가 누구게?

  • ?
    fallbaram 2014.09.23 04:43
    누굴 맹꽁이라 할려고 한것이 아니고 그냥 웃자고 올린 글인데
    이리도 조용하고 썰렁한것을 보니 삭제의 엿장수 사건이 양측에 다 아픈 상처인가 봅니다.

    잘린들 어떠리 안잘린듯 어떠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갈데까지 가 보자고!!!
  • ?
    내 생각은 2014.09.23 11:21
    세상 살려면 달콤한맛. 고소한 맛.
    씁쓸한맛. 톡 쏘는맛도 봐야하고
    게시판엔 쓰는 즐거움도 있고.
    읽고 감동받고 은혜도 받고.지적 깨닫음도
    그리고 대 쟁투에 분노도 있고.
    치열한 전투에서 쌍 소리도 나올수 있지뭐.
    빨강.파랑.노랑색 만 가지고 좋은 그림이 완성될수 없둣이
    흑색과 백색도 함께 채색 되어야
    좋은 계시판 이 될것 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엄마들은 없답니다
    할머니 들도요.
  • ?
    김균 2014.09.23 08:40
    내글은 안자른다 생각하는
    맹꽁이들이 제법있습니다
    참고로 내 댓글도 수없이잘리지만
    난 팔딱 뛰는 맹꽁이가 아니라서
    말 안하는 것 뿐입니다

    아이구 다시 자야것다
    자다가 일어나서 이게뭐야?
    4시반인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849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763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2954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5016
7055 왜 할례는 행하지 않는지가 궁금하다. 4 fallbaram 2014.09.19 1209
7054 추남추녀들 6 fm 2014.09.19 1369
7053 다시 한번 더! file 사랑으로 2014.09.19 1207
7052 인상파 화가 루오와 난해하게 되어서 속상하는 나의글 3 fallbaram 2014.09.19 1033
7051 공중 에 나는 새 아침이슬 2014.09.19 1133
7050 그럴듯하게 변질된 복음 6 하주민 2014.09.19 1095
7049 세월호 유가족 삼보일배, 믿기지 않는 장면 2 부모 2014.09.19 1233
7048 저는 세월호 희생자 학생 누나 입니다 1 누나 2014.09.19 1222
7047 뉴욕으로 후송된 단원고 아이들의 영정사진이 만들어지기까지... file 건너마을이정진 2014.09.19 3620
7046 [도올 선생 긴급 성명] "국민이여, 분노하라. 박근혜여 물러나라!" 1 국민 2014.09.19 1704
7045 태안 기름유출 당시 노무현 대통령 3 대통령 2014.09.19 1352
7044 박근혜의 환관정치 국무회와 노무현의 국무회의 비교 1 지도자 2014.09.19 1282
7043 1동영상 - 대통령의 그날, 2동영상 - 대통령의 하루 1 대통령 2014.09.19 1321
7042 칼든다 넌 칼 들기만 했지 나는 칼 뺐다! file 긴급 2014.09.19 1167
7041 "노예는 반드시 구원 받아야 한다?" (대 수정) - 김균님, 가을바람님 께도 2 계명을 2014.09.19 1302
7040 왈수님께 - 지난 번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김운혁님. 참조하세요) 15 pnm 2014.09.19 1161
7039 소위 율법을 졸업한다는 자들에게 묻습니다. 11 석국인 2014.09.20 1040
7038 국민세금으로 인심쓰기 김균 2014.09.20 1137
7037 석국님에게 9 fallbaram 2014.09.20 1105
7036 세월호 참사 미공개 동영상 자막편집 1 우리의미래 2014.09.20 1118
7035 세월호 참사 미공개 동영상 자막편집 2 우리의미래 2014.09.20 1489
7034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1 하주민 2014.09.20 1036
7033 율법남편. 은혜남편 4 민들레 2014.09.20 1139
7032 조동진 _ 제비꽃(Violet)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때_너는 작은 소녀였고_머리엔 제비꽃_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음~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 때_너는 많이 야위었고_이마엔 땀방울_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음~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때_너는 아주 평화롭고_창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어 ~우~" serendipity 2014.09.20 1116
7031 팔이 없는 엄마에게 밥을 떠먹여주는 2살 아이...사진이 주는 감동 사진 2014.09.20 1206
7030 김시은 형제(51세, 서울조선족교회)가 2014년 9월 22일(월) 오전 7시에 안산 단원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습니다.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1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09.20 1224
7029 율법 입학하기- 십계명에 대한 이해. 2 종소리 2014.09.20 1238
7028 이랬다 저랬다 거짓말 하는 진리 그리고 그 횡설수설 13 fallbaram 2014.09.21 1095
7027 인천AG 개회식 최악은 이영애가 아니라 일본의…‘충격’ [여기는 미추홀] 개념·감동·역사의식 어디로… 3無 개회식 3무 2014.09.21 1240
7026 노아시대에 살았던 고대세계의 사람들 1 예언 2014.09.21 1108
7025 pnm님은 좀 답하세요. 3 왈수 2014.09.21 956
7024 제3공화국 E03 516 쿠데타 하마 2014.09.21 1677
7023 너 내가 누군줄 알아? 1 에비 2014.09.21 1178
7022 서기 30년 수요일 십자가 사건과 2030년도 재림에 대한 요약 13 김운혁 2014.09.21 1021
7021 네번의 개기 월식과 한번의 개기 일식 (2014년, 2015년) 김운혁 2014.09.21 1616
7020 조선일보의 횡포와 신군부의 패배전략? 12.12를 군사반란으로 규정하는 오판결이 교정돼야 조갑제 2014.09.21 1280
7019 내가 TV조선 기자에게 엉터리 기사들 쓰지 말라고 내가 얘기 했어요! 진실 2014.09.21 1188
7018 우와~~~~~ 할아버지 넘 멋쟁이시다!!!!! 9 file 저고리한복 2014.09.21 1142
7017 가을앓이 2 야생화 2014.09.21 1255
7016 율법율법 하는데 얼마나 법을 연구해 봤소? 3 김균 2014.09.21 1146
7015 안식일성도들이 모르는 1914년 4,000명 출교사건 6 file 루터 2014.09.21 1041
7014 세상직업에 성실하고 정직해야, 하늘가는데도 성공합니다 2 예언 2014.09.21 1110
7013 제27회 남가주 연합성가합창제 file 이태훈 2014.09.21 1129
7012 최근 삭제한 글 sample들: 참고하시고 감 좀 잡으시라고. ^^ (수정: 노란 색상 옆 [ ] 설명 추가) 15 김원일 2014.09.21 1257
7011 뉴스프로 주필 “朴 7시간 왜 못밝히나…미국선 청문회·탄핵감” --- [인터뷰] 미국거주 이하로 주필, 압수수색에 “검찰도 자괴감 느낄 것…정권 하수인 듣는 이유” 1 개검찰 2014.09.21 1074
7010 습관적 모독 1 김균 2014.09.21 1174
7009 일점 일획도 변치않는 율법의 영원성 12 fallbaram 2014.09.22 1220
7008 갈라디아3장의 율법 5 김균 2014.09.22 1216
7007 맞다, 나 요즘 가위질 막하는 엿장수다: 세월호와 마틴 루터 사이에서 춤추기 15 김원일 2014.09.22 1183
7006 독자들이여, 대답하라 5 예언 2014.09.22 988
7005 나는 묶이고 있는가? 아니면 하주민 2014.09.22 1021
7004 나는 오늘도 뽕나무에 올라가서 예수님 바라기를 하고 있다 2 부싯돌 2014.09.22 1046
7003 율법의 요구/석국님 4 김균 2014.09.22 1115
7002 부싯돌 님에게 1 fallbaram 2014.09.22 1081
7001 이참에 대리 운전자 법도 하나 만들어야... 1 택시 기사. 2014.09.22 1137
7000 김균과 접장 김원일의 길 만들기..... 8 2014.09.22 1147
6999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인가? 무참히 댓글 사냥하는 사람들 6 무심 2014.09.22 1221
6998 내 고향 3 김균 2014.09.22 1300
6997 고향의 노래 김균 2014.09.22 1416
6996 모자지간 3 김균 2014.09.22 1313
6995 후지tv..세월호의 진실. 2 후지 2014.09.23 1606
6994 [리뷰IS] 손석희 앵커의 ‘뉴스룸’, 깊이감있고 신선했다 2 jtbc.co.kr 2014.09.23 1158
6993 [세월호 참사] 단원고 학생들의 마지막 15분(전체 영상) 1 아들딸 2014.09.23 1214
6992 [세월호 참사] 대학생이 만든 추모 뮤비 "그대 어디있소" 애잔한 감동 2014.09.23 1166
» 맹꽁이의 식단 3 fallbaram 2014.09.23 1325
6990 세월호 추모곡 : 안녕 - 김창완 1 창완이 형 2014.09.23 1282
6989 노아홍수와 예수재림 6 김주영 2014.09.23 1432
6988 엿장수에게 2 fallbaram 2014.09.23 1110
6987 √♥ Don't Cry For Me Argentina √ Madonna √ Lyrics 1 serendipity 2014.09.23 1211
6986 마음으로 범죄하는 자들에게는 답이 없음 5 석국인 2014.09.23 1067
Board Pagination Prev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