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고 말할 줄 모르는 그대 ... 네 탓이오

by kasda posted Oct 29, 2014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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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회원 여러분께:]  카스다 게시판 분위기(장)를 , , 포근하고, 따뜻하고, 신앙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광장으로 . . 이끌어 나갑시다.!!


1.  게시판 관리진이 강조할 점이라 생각하면서 . . 


2.  오래전 이야기이다.

식당 주인이 고용인들에게 가라사대 . .

여러분의 개인문제, 아이들의 투정거리, 학교문제, 부부싸움, 기타, 등등 - - (제 문제들의 봇따리를 식당문 밖에 걸어놓고, 안으로

들어 와서 일하라는   훈시였다)


3. 개인적인, 사사로운 개인 감정/투덜댈것이 있으면 . . 이 메일로 그 당사자하고 해결하면 좋겠다. 게시판을 직장으로도 생각해보자는 뜻이다.


4.  '글 쓰기'를 배워보니 - - '즉흥 반응'은 과오를 범하기가 쉽더라!  '글도 뜸을' 들이라고 했든가!


5.  감사합니다!  I am sorry!는 게시판이든, 사회 생활이든간에 - -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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