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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0 04:34

개뻥쟁이님들에게

조회 수 117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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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된 마음이 쉽게 정리되질 않네요.


과일의 썩은 부분은 도려내야 합니다.


썩은 설교를 신성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막중한 일을 맡은 목사가.


그것도 한 나라의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 교회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썩은 설교를 했습니다.


먹으면 죽는 설교를 한것입니다.


그 이전의 설교까지 의심하게 만듭니다. 감화 받았으면, 된것이지 중심을 보라는 강아지 뻥 


거짓 감화로 거짓에 놀아나게 한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사탄의 설교가 아닌가 말입니다.


거짓은 하나님께 속한것이 아닙니다. 사탄에게 속한 것입니다.


몇가지 문장 싸질러 놓고, 기둘려라 다음에 또 이야기 할께. 뭐 이런 상식도 없는 글을 올리고


그것도 당사자도 아니고, 교회 대표 사이트라 할 수 있는곳에 전혀 엉뚱한 이름으로.


대변인에게 발표를 시킨것인가? 예전 설교한 내용까지 몽땅 뒤집어서 공개해야 합니다.


개인을 목표로 ㄱㅈㅇ 님이 글을 쓴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었으나, 그 옹호 세력이 글을 올리는 짓거리를 보니


똑 같은 놈들이 다수 있다는 생각에 이런 썩은 설교를 하고 그것을 옹호하는 세력은 모두 사탄에게 이미 일부 넘어간 자들이라


보입니다. 이런 개뻥쟁이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냐? 

  • ?
    뻥 2014.11.20 12:33
    뻥쟁이들의
    뻥이 숙성,진화단계를 지나 마침내 사기질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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