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균 선배님

by fallbaram posted Nov 23, 2014 Likes 0 Replies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후배의 건강을 염려하고
또 한편 격려하기 위햐여

먹을 갈아 올리는 그 순백의 저고리에

끄끄끄같은 똥물이 묻어남을 보고

매우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곧 바로

발육이 진짜 덜된 개피들도 묻어나는 것 보면서

가을바람에 쓸쓸한 낙엽들 우수수 떨어짐을 느낍니다.


언제나

선배님 나름의 빠른 필취로 쏘아대는

그 따발총의 과녁에 그려지는 글들을 바로 읽으려 하지 않고

낙오하는 자들이 올리는 댓글은 정말 쓰레기 수준이지오.


저도 그저 건필하시라는 바램

그 이상의 기도가 없어 보입니다.


늘 선배님을 존경하는 후배가





Articles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