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정치로 말하면 당과 같다.
당의 중요 정책을 무시하고,
당의 중요 이슈를 계속 무시하면서,
그 당에 죽치고 앉아있는 것은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
원래 그런 것 같이 하자고 모인 것이 당인 데...
그러면서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엉뚱한 기본 인권을 주장하고 있으면 되나요?
비교 할 것을 비교 해야죠!
다른 당에 가면 되요!
이 당은 "일휴"를 가지고 여차! 여차! 해서
쇼부 치려고 모인 당입니다.
여차! 여차! 하는 데 힘을 보태지는 못할 망정
죽치고 앉아서 발묵 잡으면 되나요?
쉽게 말하자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또 말꼬리 잡지마시고...
좀 이해가 되십니까?
다른 당은 다른 당 대로 방법이 있어요!
이곳 당의 방법이 마음에 안들면
다른 당에 가서 으싸! 으싸! 하세요!
이 당은 "일휴"를 가지고 으싸! 으싸! 해서
쇼부를 치려 한다니깐요!
그게 될 것 같으냐구요!
물론 이죠!
가장 확실하고
적을 한방에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실히 믿기 때문에
이렇게 당을 만들고, 모여서,
오랜세월 으싸! 으싸! 하고 있는 겁니다.
힘 빠지게 방해 만 하지 않으면 좀 더 힘 낼 수 있을 것 같은 데...
근본적으로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시는 똑똑한 양반님들!
정말 양심이 있으면,
정말 양심이 있으면,
정말 양심이 있으면 말입니다.
이 당에서 주는 복지 만 축내지 마시고
이 당에 목숨걸지 말고...
특별히
김원일, 김주영, 김균, 김성진, 김민철, fallbaram, windwalker, 피노키오, perceive, 또 무슨 죽친남들이 있더라...
제발 자리 좀 비워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아니면,
가만히 앉아서
"내가" 이 일을 어떻게 이루시나 구경이나 하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