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283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증언 4, 573>

 

어떤 교인들은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왜곡된 식욕과 방종의 습관을 허용하고

애굽의 파와 마늘을 갈망한다.

 

건강기관들과 관련된 모든 사람은

생명과 건강의 법을 엄격히 고수하고,

그들의 잘못된 모본을 통하여

그릇된 습관을 은근히 장려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로부터 영혼을 최초로 떠나가게 하는 것은

작은 것들에서의 범법이다.

 

금단의 과일을 취하는 하나의 죄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세상에 저주의 수문을 열었다.

 

어떤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매우 작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결과가 작은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님을 안다.

 

 

담당 임원들이 현존하는 잘못을 책망하고

모든 일꾼들로부터 공의와 절약과 극기를 요구하는 것은

인색하고 궁색한 정신이 아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우리 기관들의 이익을 지키는 것은

합당한 위엄을 떨어뜨리는 일이 아니다.

 

스스로 성실한 자들은 자연히

다른 사람들에게서 성실을 기대한다.

 

엄격한 정직이

관리자들의 태도를 지배해야 하고,

그들의 지시를 받는 모든 자들에게 강조되어야 한다.

 
  • ?
    김균 2014.11.25 18:33
    애급의 마늘과 파를 수입하지 맙시다
    국산품 애용합시다

    빌어먹을 해석들
  • ?
    교회증언같은소리 2014.11.25 19:07
    이런걸 보고 ㅈㄹ발광을 한다고 하지요. 맹목적인 신앙의 무서운 현실이 절실히 드러나는 글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창조한 마늘과 파가 뭔 죄가 있다고. 에구에구. 신천지가 따로 없네.
  • ?
    가식과 위선 2014.11.25 19:24
    예언의 신이란 것을 맹종하라는 정신병자들의 집합체가 바로 안식교아닌겨
    그러다 보니 가르치는 지들은 실컸먹으면서 신입교인들에게는 엄격히 다그치더란 것
    교회에서 열심히 가르치는 장로 또는 집사들 집에 아이들의 밥상에는
    마늘 파 양념들어간 불고기 반찬이 늘비하던데 어찌된 세상인 겨
  • ?
    정신병자같은소리 2014.11.25 19:28

    안식교인들이 다 맹종자들은 아닙니다.

  • ?
    개콘 2014.11.25 22:06

    예언님, 제발 바라건데 이런 글들 자주 퍼다 나르십시오.
    그래야 당신이 가장 흠모하는 마지막 시대의 선지자 화잇의 실상이 만 천하에, 백일하에 명백히
    들어나게 될 것이고, 동시에 아직까지 미혹당하고 있는 참 믿음의 소유자들 하루 빨리 꿈 깨야 하니까,
    부지런히 퍼다 나르시오. 건배~^^

  • ?
    믿음과행함 2014.11.26 01:56
    "갈망"의 사전적 의미는 "간절하고 애타게 바람" 입니다.
    마늘과 파를 먹는 자체를 금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갈망하는 상태가 되지말라는 것이죠.
    불교에서는 오신채(마늘,파,달래,부추,무릇)를 금하는 걸로 아는데 이런것들은 자극성이 있고
    양기를 돋우는 작용이 있어 마음을 다스리는데 방해가 되어 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월이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중독이 되면 초월하고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있으면 먹고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으면 초월인 것이고 그것으로부터 식욕이 자유롭지 못하면 문제입니다.
    육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육고기는 비위에 안맞아 전혀 안먹고 생선은 일부러 사먹지 않고 어쩌다
    어디서 들어오면 가끔 먹습니다. 계란역시 일부러 사먹지 않습니다. 우유는 해로우므로 안 먹습니다.

    위의 채소들은 체질에 따라 맞을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는데 지나치지않게 먹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식욕이 자극성 음식에 매여서 그 음식으로부터 지속적인 자극을 받는 것을 경계하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 ?
    마늘학자 2014.11.26 02:20
    애급에서 먹었으면 다나쁜가? 파,마늘이건강에좋다는연구논문은 의심여지가없이 매우많다. 문제는그냄세다. 얘언의신이 이래서 문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370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282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813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0114
5865 어디 가서 물어봐? 김균 2014.11.25 1159
5864 어제는/석국인님 참조 김균 2014.11.25 1181
5863 "일휴" 에 대해 한번만 더 쓰고 끝내렵니다. - 김성진 /제목주인공 그리고... 6 일휴당 2014.11.25 1327
5862 <기본교리 28>에 <일요일휴업령>,<커피,차 금지>가 있습니다.(수정) 10 예언 2014.11.25 1256
» 마늘과 파를 좋아하는 교인 7 예언 2014.11.25 1283
5860 애굽의 파와 마늘 바르게 읽기(펌) 1 정독 2014.11.25 1224
5859 다시 읽는 파와 마늘 9 김균 2014.11.25 1282
5858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2 세돌이 2014.11.26 1047
5857 내 유년시절-마르지 않던 어머니의 눈물(장도경.카스다펌) 4 카스다펌 2014.11.26 1116
5856 류계영 - 인생 serendipity 2014.11.26 1229
5855 조성모 - 사랑합니다 , 페이지( Page)- 벙어리 바이올린 1 음악감상 2014.11.26 1312
5854 내 소년 시절-밀리면 죽는다 - 장도경 2 다듬이소리 2014.11.26 1227
5853 조나단의 선천성 심장병 수술비 모금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4.11.26 1032
5852 단 9:27에서 언급한 "한 이레"에 대하여 3 김운혁 2014.11.26 1173
5851 마귀도 주님이 아빕월 15일에 오시는지 알고 있음 3 김운혁 2014.11.26 1124
5850 김주영님의 말씀이 사실이었네요.... 2 피노키오 2014.11.26 1337
5849 트레버를 도와주세요. 서명 부탁드립니다. (사)평화교류협의회 2014.11.26 1186
5848 진화론 적자생존의 무한경재 사회만들어(펌) 2 우물 2014.11.26 1192
5847 시대의 소망이 말하는 일요일 나귀 입성이 틀린 이유 1 김운혁 2014.11.26 1199
5846 이분법에 대한 오해-진리란 무엇인가? 떠듬떠듬 2014.11.26 1157
5845 재림을 기다리지 않는 재림교인이 똥 누고 밑 닦는 화장지 13 김원일 2014.11.26 1347
5844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11월 27일 목요일) 세돌이 2014.11.26 1197
5843 나이 많은 사람들은 딱딱한 바위처럼 무감각합니다 9 예언 2014.11.26 1160
5842 윷놀이 같은 오락을 해서는 안됩니다 5 예언 2014.11.26 1145
5841 뭐여, 우리 접장님 사깃군 아닌겨? 12 세상놀이그만 2014.11.26 1132
5840 복음서의 종말론(영상) 1 수평선 2014.11.26 1493
5839 김금해님. 15 근거 2014.11.26 2454
5838 계11:2의 마흔두달과 계11:3의 1260일은 같은 기간인가? 김운혁 2014.11.26 1068
5837 마르크스주의자라고 선언한 접장, 마르크스를 아는가? 두유노 2014.11.26 1308
5836 깨어 있는 자들에게 재림은 도적같이 이르러 오지 않게 될것임 2 김운혁 2014.11.26 1137
5835 fallbaram님께 드리는 선물임다^^ 2 갈대잎 2014.11.27 1362
5834 접장님께 드리는 Thanksgiving Day 선물임다^^ 2 갈대잎 2014.11.27 1406
5833 The Polo Player & The Horse Whisperer: 'The Making Of' 가슴에 파고드는 이 광고의 마력을 소개합니다. serendipity 2014.11.27 1217
5832 ◎ § 말에 담긴 지혜 § ◎ 2 솔로몬 2014.11.27 1232
5831 새누리 김진태 “야당은 떼쓰는 아이, 굶겨야” 막말 거문고 2014.11.27 1219
5830 어찌 생각 하십니까 ? 2 맛동산 2014.11.27 1118
5829 내년부터 한국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온 IMF 원인 IMF 2014.11.27 1157
5828 전시작전통제권과 세 명의 대통령. 다큐 2014.11.27 1194
5827 친환경적 화장지보다 더 친환경적이기 (접장님글 읽고) 4 노을 2014.11.27 1261
5826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세돌이 2014.11.27 1156
5825 "Hercules" - BEST ACTION HOLLYWOOD MOVIES – MOVIES 2014 FULL MOVIES moVies4U 2014.11.27 1698
5824 그 당시 통영의 예술인들(장도경,카스다펌) 1 카스다펌 2014.11.27 1241
5823 연합회장과 고한실. 4 팩트 2014.11.27 1351
5822 [손상백] ABN특별기획 예수께 길을 묻다 - 3. 최후의 투쟁과 경제 2 길 2014.11.27 1250
5821 대총회가 교황을 적 그리스도라고 광고한 안식교 목사를 고소한 내용. 9 대총회의고소 2014.11.27 1598
5820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의 평화 프로젝트] 제1부 38평화 (제3회) (3:30-3:55): 일제 식민지교육의 풍경과 남북한 교육에 남은 잔재 (명지원 교수)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42회) (4:00-6:00): 분노한 세월호. 책을 읽지 못하게 하는 국가(서만진 은퇴목사)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4.11.27 1055
5819 <품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예언 2014.11.27 1075
5818 하나가 깨어지면 모두 깨지는가? 4 김균 2014.11.27 1190
5817 전도지를 전하다 시말서를 쓰다[3] 선교 2014.11.27 1135
5816 수업시간에 몰래... home 2014.11.27 1184
5815 철면피 김성진님과 김주영님에게 부탁의 말씀 24 왈수 2014.11.27 1365
5814 동물도 천국간다 그런데 노아방주처럼 골라서 갈까? 김균 2014.11.28 1064
5813 중국 운남성 선교 이야기(재림마을 펌) 대사명 2014.11.28 1178
5812 석국인님. 6 진리는무슨얼어죽을진리 2014.11.28 1170
5811 재림교인의 5%이하만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예언 2014.11.28 1107
5810 박진하목사님 대한예수교 장로회 부총회장으로 취임하셨네요(명광교회펌) 20 취임 2014.11.28 1396
5809 누가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가?(석국인참조) 2 돌맹추 2014.11.28 1104
5808 똥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3 Tears 2014.11.28 1132
5807 한국 연합회와 대총회 성경 연구소가 저지른 실수 2 김운혁 2014.11.28 1133
5806 감찰 안했다더니… 말 바꾼 靑 2 농단 2014.11.28 1215
5805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3 무실 2014.11.28 1234
5804 고후4:11 죽음에 하주민 2014.11.28 1093
5803 갈대잎님에게 1 fallbaram 2014.11.28 1116
5802 중학교 일학년-I am a boy you are a girl(장도경,카스다펌) 1 카스다펌 2014.11.28 1084
5801 가고파(fallbaram~~) 5 가고파 2014.11.28 1117
5800 문젯거리가 된 김대성 연합회장의 설교가 위험한 진짜 이유 (김주영님 큰일 하셨다.) 14 김원일 2014.11.28 1431
5799 카더라중의 카더라 - 돈의 실체( 돈이면 다 된다는 카더라라는 거짓말) 노숙자 2014.11.28 1196
5798 재림교회 보수꼴통님들.. 죄송하지만 님들은 남들에게 이 교회 떠나라고 할 아무런 자격도 근거도 없습니다.. 10 김 성 진 2014.11.28 1160
5797 카더라중의 카더라 민초스다 1 서프라이즈 2014.11.28 1055
5796 협오범죄가 이미 통과되서...... 9 오랜만 2014.11.28 1188
Board Pagination Prev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