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대총회에 들렸더니,
경비가 매우 삼엄하더군요.
곳곳에 경비원들이 둘렀는데,
모두가 실탄을 장진한 권총들을
차고 있더군요.
기가 막혀,
유난히 번쩍이는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경비원에게 물었지요.
세계 수 많은 선교지 나라에서는
안식일 교인 젊은 청년들이 군에 입대하여
집총을 거부하여,
죽도록 매를맞고, 심지어
5년, 10년,15년 이상을
짐승도 살수 없는 환경의 감옥에
살고 있다.
어떻게 세계 안식일 교단 총 본부에
이토록 중 무장을 하고
경비를 해야 할 이유라도 있는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러한 질문에 답변할 수 없지만
당신의 심정은 이해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