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028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육, 210, 211 (1903)>

운동경기는
쾌락과 흥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극시켜서

유용한 노동을 싫어하게 만들고

실생활의 의무와 책임들을 회피하려는 경향을 길러주고
인생의 엄숙한 현실과 그 잔잔한 즐거움들에 대한 입맛을 없애는 경향이 있다.



 

<교회증언 2, 290>

 

짧고도 귀중한 시간을 헛된 것에 낭비하는
그대와 젊은이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신다.

그대는 하늘의 귀한 것들을 명상하지 않았다.

어리석은 스포츠
흥분케 하는 쾌락이
마음을 끌고,
하나님께로부터 분리시키고,
그분에 대한 두려움을 둔화시킬 것이 아닌가?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281,282>

학교에 있는 모든 교사들에게
일의 전환으로 일종의 운동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이 운동이 어떤 것이어야 함을 지정하셨는데
그것은 곧 유익한 실제적 노동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저버리고
영적 생애에 손실을 주는 인간적인 고안에 집착한다.

 

유희(遊戱)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성령의 역사를 소멸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주님을 슬프시게 한다.

 

 

모든 학생날마다 몇 시간육체적 노동에 바쳐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 근면의 습관이 형성되고 자립정신이 생기며

교육의 근본 목적에 호응하는 온전한 방도가 되며

활동근로순결을 격려함으로써 우리들은 조물주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만약 저들이 순결하고 덕망이 높은 품성을 갖기 원한다면

전신을 활동시킬 규칙적인 노동을 하여야 할 것이다.

 

육체적 노동지력배양에 방해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이다.

육체적 노동으로 균형잡힌 인간성을 이루게 하며 정신적 과로를 예방하는 유익을 얻는다.

  • ?
    검투사 2014.12.15 19:00

    진흙탕 싸움의 원조인 정치권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하는 싸움에서 대부분 이길 수 있습니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이다라는 말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무리들 중에 이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우린 싸움꾼이라고 하지요. 사탄을 공격하면서 그 방법을 잘 써먹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그런 정치인들을 지지합니다.

  • ?
    이글 2014.12.15 19:51
    다 시골생활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도시 선교를 위해 필요에 의해 테니스나 골프등을 할수 있지요.
  • ?
    김균 2014.12.15 20:22

    모든 학생은 날마다 몇 시간을 육체적 노동에 바쳐야 한다.

    ====================================

    나쁘게 말해서

    학생들 노력동원하라는 말이군

    꼭 김일성 같아

    ㅋㅋㅋ

  • ?
    김운혁 2014.12.16 01:13
    사실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이 코 앞에 와 있기 때문에 모든 얽매이기 쉬운 죄들과 유혹들을

    다 뿌리치기 가장 좋은 시기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충성하도록 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57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59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06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1055
5445 와, 이 영화! 2 모순 2014.12.14 1200
5444 스바냐 3장 16절의 절기지키는 자들 김운혁 2014.12.14 1168
5443 메시야 합창 8 곡 - 할렐루야 - ( 31 분 ) 2 잠 수 2014.12.14 1152
5442 재림교회 신학대학 교수님과 나눈 이메일 내용. 김운혁 2014.12.14 1134
5441 화잇 할머니 무덤가에서 사과드리던 날 7 김기대 2014.12.14 1259
5440 내 속에 내가 너무나 많아서 7 잠 수 2014.12.14 1108
5439 'MinchoSDA 집창촌 회원'이 선택한 오늘의 인물 - [토요일에 만난 사람] 비영리단체 이노비 강태욱 대표 기지촌 할머니에게… 소아병동 아이에게… ‘힐링 음악회’ 선물 Mincho집회 2014.12.14 1199
5438 태산(太山)은.... 2 file 김종식 2014.12.14 1133
5437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16 와싱톤 2014.12.14 1435
5436 죄없는 상태를 얻고자 할때 <계란,우유>까지 안먹는 <완전채식> 해야 합니다 1 예언 2014.12.14 1107
5435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 Home Free 1.5세 2014.12.14 1084
5434 [김순덕 칼럼] 대통령의 크리스마스 캐럴 풀피리 2014.12.14 1250
5433 두 증인이 예언을 시작하는때 2023년 4월 : 엘리야 때처럼 비오지 않는 일이 있을 것임 15 김운혁 2014.12.14 1062
5432 김주영 님, 제발 그 교묘한 말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 "에큐메니칼같은 소리" 11 일휴당 2014.12.14 1125
5431 “조현아가 바로 너희들이다” 인터넷 강타한 베스트 댓글… 페북지기 초이스 바로너 2014.12.14 1052
5430 황창연 신부의 아침마당 목요특강 - 아직도 화가 나십니까 2 삼손 2014.12.14 1625
5429 사단의대리자가 된 재림교회 4 라오디게아 2014.12.14 1078
5428 김운혁님께 드리는 글 (두 증인, 감람나무 해석이 너무 어이 없음) 5 예언 2014.12.14 1131
5427 대쟁투 신앙 18 김균 2014.12.14 1117
5426 최보식기자가 만난 사람/조선일보에서 3 김균 2014.12.14 1039
5425 님아 저 강을 건너지 마오 2 file 김균 2014.12.14 1263
5424 Richard Clayderman : Souvenir d'enfance , Mariage D'amour 1 음악감상 2014.12.14 962
5423 이제는 말할 수있다 나 장로교회 다닌다구~ 6 유재춘 2014.12.14 1335
54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세돌이 2014.12.14 984
5421 에덴이란 꿈(수정) 4 돌베개 2014.12.15 1150
5420 홍성남 신부의 아침마당 목요특강 - 차라리 화를 내라 삼손 2014.12.15 1507
5419 물구나무 예수 fallbaram 2014.12.15 1040
5418 내 아들을 절대로 탕자라 부르지 말라 3 fallbaram 2014.12.15 1165
5417 김균 님 - "엄마 젖 더 먹고 와요"? 1 일휴당 2014.12.15 1220
5416 서울의 S대는 확실히 ㄸ통이다. 4 꼴통 2014.12.15 1158
5415 박진하목사님의 인간미 5 버디 김 2014.12.15 1324
5414 도개이 행님, 하하하하 유재춘 2014.12.15 1056
5413 홧김에 서방질 한다고/카스다 이기성 목사 참조 2 김균 2014.12.15 1389
5412 하하하하하 1 fallbaram 2014.12.15 1150
5411 제국의 출현 : 짐승의 우상과 표 666 (박성하 목사) 군대 2014.12.15 1272
5410 선악의 4차 대전 (김대성 목사) 군대 2014.12.15 1204
5409 낸시랭의 신학펀치 제32회 - '가톨릭은 이단인가요?' 야고보 2014.12.15 1075
5408 골프 치는 사람들에게 화 있을 지어다 3 샤다이 2014.12.15 1119
5407 급해진 새누리, 노무현 때리고 종북 마녀사냥 - 청와대 권력암투 본질 회피한 채 진흙탕 공방으로 논점 흐리기 여의도 2014.12.15 1125
» 골프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4 예언 2014.12.15 1028
5405 축구하는 사람은 야만적인 사람입니다 2 예언 2014.12.15 1070
540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2 세돌이 2014.12.15 961
5403 인터넷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 어리숙 2014.12.15 1017
5402 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 2 잠수 2014.12.15 1011
5401 사람은 오래 살고 볼일이여 내가 이런 심부름도 하다니 6 김균 2014.12.15 1135
5400 나는 골프를 찬성합니다 2 김균 2014.12.15 1240
5399 땅콩 한 봉지 4 김균 2014.12.15 1183
5398 맞아 죽을뻔한 이야기 12 바다 2014.12.15 1041
5397 예루살렘 중건령부터 재림의 사건까지 김운혁 2014.12.15 1018
5396 Jean Claude Borelly : Dolannes Melody , Concerto de la mer , El Silencio 1 음악감상 2014.12.15 1009
5395 에든버러에 울려퍼진 아리랑 잠수 2014.12.15 1058
5394 똥파리. 14 갈대잎 2014.12.16 1180
5393 사명 6 fallbaram 2014.12.16 1031
5392 카스다에 올렸더니 5분 만에 삭제되더군요..당신들 종교인 맞어??? 4 할매의눈물 2014.12.16 1217
5391 도와주세요! 5 유재춘 2014.12.16 1258
5390 움악 감상중에 생각이 난 세 할머니들 3 fallbaram 2014.12.16 1101
5389 Out of Africa 6 갈대잎 2014.12.16 1183
5388 미주협의회는 무었하는회인가요 남쪽바다 2014.12.16 1188
5387 이교회들은 어텋케 될가요 2 남쪽바다 2014.12.16 1125
5386 골프 유감 8 김버디 2014.12.16 1161
5385 기원 6 fallbaram 2014.12.16 994
5384 출생의 비밀 2 fallbaram 2014.12.16 1223
5383 종교가 사악해질 때 (퍼온글) 10 돌베개 2014.12.16 1099
5382 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 3 음미 2014.12.16 1102
5381 자위,이혼,동성애 그리고 골프에 관한 생각 5 샤다이 2014.12.16 1117
5380 저, 홀로 주무시기 외로우시죠? (안식일 교인들에게 묻는다) 17 아기자기 2014.12.16 3925
5379 식사부터 하세요-자두 , 웃기는 노래 : 홍콩반점-리미와 감자 음악감상 2014.12.16 1314
5378 함께할 줄 아는사람 2 잠수 2014.12.16 1065
5377 12 월의 엽서 - 이 해인 잠수 2014.12.16 1158
5376 모든 소유를 버려야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눅 14:33) 2 예언 2014.12.16 1133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