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12.16 14:47

함께할 줄 아는사람

조회 수 116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함께할 줄 아는사람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 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오늘도 함께 기뻐할 사람을 찾는다.

오늘도 함께 성공하고픈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함께 할 줄 아는 사람을 사귀라.


함께 시간을 낼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섬길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짐을 져줄 사람을 만나라.

  함께 사막을 걸을 사람을 만나라.


함께 끝까지 동행할 사람을 찾으라.


함께 땀을 흘리며 함께

소중한 것들을 공유할 사람을 만나라.




- 좋은 글 중에서 -

  • ?
    fallbaram 2014.12.16 14:50
    함께 장애인이 되어주실 분 찾습니당?
    ㅋㅋㅋ
  • ?
    잠수 2014.12.16 15:06
    여기 장애인 있소이다
    이름하여 선천성 언어 장애자

    선친께서도 평생 그리 사셨습니다
    이 장애는 유전 인자가 강하여
    아들인 저에게 그대로 물러 받았지요

    학창 시절에 가장 두려운 시간이 국어 읽기 시간이였지요
    다른 이 앞에서 말하는 것이 가장 두려운 트라우마를 지닌채

    유년기 소년기에는 어머님이 내 말을 이해하시는 유일한 분
    늘 곁에서 아들의 말을 통역하셨다는 놀라운 사실
    지금도 긴장이 풀리면 그 장애 증상이 나타난답니다

    선천성 언어 장애자가
    평생을 말로 설교로 살았다니 이것은 기적입니다

    시간이 나면
    이 사건을 이곳에 올릴 마음이 있습니다

    주제 - 선천성 언어 장애자가 목사가 되기까지

    당신은 귀 - 장애자
    나는 혀 - 장애자
    우리 모두는 마음 뒤틀림 장애자

    오로지 주님의 은혜만을 할렐루야


    샬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219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141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663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8642
5445 와, 이 영화! 2 모순 2014.12.14 1311
5444 스바냐 3장 16절의 절기지키는 자들 김운혁 2014.12.14 1283
5443 메시야 합창 8 곡 - 할렐루야 - ( 31 분 ) 2 잠 수 2014.12.14 1237
5442 재림교회 신학대학 교수님과 나눈 이메일 내용. 김운혁 2014.12.14 1223
5441 화잇 할머니 무덤가에서 사과드리던 날 7 김기대 2014.12.14 1352
5440 내 속에 내가 너무나 많아서 7 잠 수 2014.12.14 1198
5439 'MinchoSDA 집창촌 회원'이 선택한 오늘의 인물 - [토요일에 만난 사람] 비영리단체 이노비 강태욱 대표 기지촌 할머니에게… 소아병동 아이에게… ‘힐링 음악회’ 선물 Mincho집회 2014.12.14 1295
5438 태산(太山)은.... 2 file 김종식 2014.12.14 1226
5437 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16 와싱톤 2014.12.14 1506
5436 죄없는 상태를 얻고자 할때 <계란,우유>까지 안먹는 <완전채식> 해야 합니다 1 예언 2014.12.14 1184
5435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 Home Free 1.5세 2014.12.14 1193
5434 [김순덕 칼럼] 대통령의 크리스마스 캐럴 풀피리 2014.12.14 1341
5433 두 증인이 예언을 시작하는때 2023년 4월 : 엘리야 때처럼 비오지 않는 일이 있을 것임 15 김운혁 2014.12.14 1148
5432 김주영 님, 제발 그 교묘한 말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 "에큐메니칼같은 소리" 11 일휴당 2014.12.14 1220
5431 “조현아가 바로 너희들이다” 인터넷 강타한 베스트 댓글… 페북지기 초이스 바로너 2014.12.14 1148
5430 황창연 신부의 아침마당 목요특강 - 아직도 화가 나십니까 2 삼손 2014.12.14 1718
5429 사단의대리자가 된 재림교회 4 라오디게아 2014.12.14 1163
5428 김운혁님께 드리는 글 (두 증인, 감람나무 해석이 너무 어이 없음) 5 예언 2014.12.14 1219
5427 대쟁투 신앙 18 김균 2014.12.14 1208
5426 최보식기자가 만난 사람/조선일보에서 3 김균 2014.12.14 1121
5425 님아 저 강을 건너지 마오 2 file 김균 2014.12.14 1348
5424 Richard Clayderman : Souvenir d'enfance , Mariage D'amour 1 음악감상 2014.12.14 1053
5423 이제는 말할 수있다 나 장로교회 다닌다구~ 6 유재춘 2014.12.14 1393
54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세돌이 2014.12.14 1068
5421 에덴이란 꿈(수정) 4 돌베개 2014.12.15 1229
5420 홍성남 신부의 아침마당 목요특강 - 차라리 화를 내라 삼손 2014.12.15 1612
5419 물구나무 예수 fallbaram 2014.12.15 1142
5418 내 아들을 절대로 탕자라 부르지 말라 3 fallbaram 2014.12.15 1277
5417 김균 님 - "엄마 젖 더 먹고 와요"? 1 일휴당 2014.12.15 1311
5416 서울의 S대는 확실히 ㄸ통이다. 4 꼴통 2014.12.15 1240
5415 박진하목사님의 인간미 5 버디 김 2014.12.15 1395
5414 도개이 행님, 하하하하 유재춘 2014.12.15 1141
5413 홧김에 서방질 한다고/카스다 이기성 목사 참조 2 김균 2014.12.15 1476
5412 하하하하하 1 fallbaram 2014.12.15 1268
5411 제국의 출현 : 짐승의 우상과 표 666 (박성하 목사) 군대 2014.12.15 1358
5410 선악의 4차 대전 (김대성 목사) 군대 2014.12.15 1310
5409 낸시랭의 신학펀치 제32회 - '가톨릭은 이단인가요?' 야고보 2014.12.15 1152
5408 골프 치는 사람들에게 화 있을 지어다 3 샤다이 2014.12.15 1216
5407 급해진 새누리, 노무현 때리고 종북 마녀사냥 - 청와대 권력암투 본질 회피한 채 진흙탕 공방으로 논점 흐리기 여의도 2014.12.15 1206
5406 골프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4 예언 2014.12.15 1124
5405 축구하는 사람은 야만적인 사람입니다 2 예언 2014.12.15 1154
540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2 세돌이 2014.12.15 1087
5403 인터넷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 어리숙 2014.12.15 1097
5402 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 2 잠수 2014.12.15 1104
5401 사람은 오래 살고 볼일이여 내가 이런 심부름도 하다니 6 김균 2014.12.15 1237
5400 나는 골프를 찬성합니다 2 김균 2014.12.15 1343
5399 땅콩 한 봉지 4 김균 2014.12.15 1293
5398 맞아 죽을뻔한 이야기 12 바다 2014.12.15 1150
5397 예루살렘 중건령부터 재림의 사건까지 김운혁 2014.12.15 1107
5396 Jean Claude Borelly : Dolannes Melody , Concerto de la mer , El Silencio 1 음악감상 2014.12.15 1103
5395 에든버러에 울려퍼진 아리랑 잠수 2014.12.15 1175
5394 똥파리. 14 갈대잎 2014.12.16 1278
5393 사명 6 fallbaram 2014.12.16 1131
5392 카스다에 올렸더니 5분 만에 삭제되더군요..당신들 종교인 맞어??? 4 할매의눈물 2014.12.16 1315
5391 도와주세요! 5 유재춘 2014.12.16 1342
5390 움악 감상중에 생각이 난 세 할머니들 3 fallbaram 2014.12.16 1181
5389 Out of Africa 6 갈대잎 2014.12.16 1268
5388 미주협의회는 무었하는회인가요 남쪽바다 2014.12.16 1254
5387 이교회들은 어텋케 될가요 2 남쪽바다 2014.12.16 1213
5386 골프 유감 8 김버디 2014.12.16 1268
5385 기원 6 fallbaram 2014.12.16 1093
5384 출생의 비밀 2 fallbaram 2014.12.16 1314
5383 종교가 사악해질 때 (퍼온글) 10 돌베개 2014.12.16 1177
5382 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 3 음미 2014.12.16 1196
5381 자위,이혼,동성애 그리고 골프에 관한 생각 5 샤다이 2014.12.16 1221
5380 저, 홀로 주무시기 외로우시죠? (안식일 교인들에게 묻는다) 17 아기자기 2014.12.16 4014
5379 식사부터 하세요-자두 , 웃기는 노래 : 홍콩반점-리미와 감자 음악감상 2014.12.16 1405
» 함께할 줄 아는사람 2 잠수 2014.12.16 1160
5377 12 월의 엽서 - 이 해인 잠수 2014.12.16 1277
5376 모든 소유를 버려야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눅 14:33) 2 예언 2014.12.16 1228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