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127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418367028_26.jpg

 이스라엘군에 맞아 쓰러진 아부 아인 팔레스타인 장관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장관이 이스라엘군에게 맞아 사망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 현지언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지아드 아부 아인(55) 장관은 서안 투르무스아이야 지역에서 이스라엘 정착촌 확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아부 아인 장관은 시위 과정에서 이스라엘군에게 소총 개머리판과 헬멧으로 가슴을 맞고 쓰러져 라말라의 응급실로 후송되던 중 숨졌다.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아부 아인 장관을 죽인 것은 참을 수 없는 야만적 행동”이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자치정부는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앞서 아부 아인 장관은 이스라엘 정착촌 부근인 투르무스아이야 지역에 올리브 나무를 심는 방식으로 항의 시위를 벌이다 이를 저지하려는 이스라엘군과 충돌했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군이 시위대 수십명에 최루탄과 섬광탄을 쏘며 진압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정착촌 확대 반대 위원장을 맡고 있던 아부 아인 장관은 1982년 이스라엘에 구속돼 종신형을 받았지만 3년 뒤 포로교환 때 석방되기도 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아부 아인 장관의 죽음에 안팎의 비난이 거세지자 이스라엘군은 “시위대를 강제로 해산하려한 게 아니라 폭도 200여명이 정착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모셰 야알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아부 아인 장관의 죽음에 유감을 표한다”며 “이스라엘군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아부 아인 장관의 죽음에 “잔혹한 죽음을 깊이 애도한다”며 “이스라엘 정부가 신속히 이번 사망사건을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EU)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이스라엘군의 과잉대응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독립적인 조사를 주장했다.

  • ?
    해람 2014.12.23 15:19
    출처는 아래 사이트 입니다.
    http://www.seoprise.com/index.php
  • ?
    김원일 2014.12.23 17:18
    이스라엘, 역사의 오점을 또 하나 남기는 순간.
  • ?
    김균 2014.12.24 00:03
    영적 이스라엘들
    기절하는 사람 아무도 없겠지요

    오 거룩한 분들
    안식교
    다행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764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675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208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4188
5235 이곳 감독님에게 대드는 중심타자 6 소견 2014.12.21 1316
5234 우리 안의 식민사관 실체 (2014.9.22) 사관 2014.12.21 1212
5233 ~님께 모든 권위 훼방은 멸망의 이단임을 (유1:8)은 말씀, 고로 왕께 순복하여 살아남는 이가 되자 Kass 2014.12.21 1167
5232 한인 안식교인 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11 아기자기 2014.12.21 1419
5231 Hayley Westenra : I am a Thousand Winds , Po karekare Ana 2 음악감상 2014.12.21 1130
5230 내가 감독에게 대드는 중심타자라고? 3 유재춘 2014.12.21 1274
5229 지금은 우리의 재산을 늘리는 대신에 줄여야 할 때입니다. 예언 2014.12.21 1154
5228 교회를 살리는 길 셋 임용 2014.12.21 1137
5227 연말이 무섭다. 2 삶에 현장 2014.12.21 1262
5226 서른다섯의 운명을 향한 서곡 6 fallbaram. 2014.12.21 1126
5225 교회 살리는 길 셋 임용 2014.12.21 1055
5224 어저께 안식일은 정말 신나고 즐거웠다 3 임용 2014.12.21 1215
5223 찜질방의 갑질 5 fallbaram. 2014.12.22 1291
5222 Hey _ Je T'aime , Helene-Ce Train Qu Sen Va 1 음악감상 2014.12.22 1207
52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세돌이 2014.12.22 1152
5220 나의 표현의 자유, 너의 자존심 21 김주영 2014.12.22 1688
5219 오늘 12/22일부로 7계절 완료, 재림까지 이제 62계절 남음. 3 김운혁 2014.12.22 1093
5218 계시록의 구조에 대해서 4 김운혁 2014.12.22 1133
5217 감독에게 대드는 중심타자-모순의 아름다움 5 fallbaram 2014.12.22 1218
5216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유재춘 2014.12.22 1207
5215 희년 3 김운혁 2014.12.22 1202
5214 시골에 살면 불편한 것들 11 file 김종식 2014.12.22 1406
5213 올바른 토론 문화를 위한 제언 14 소견2 2014.12.22 1186
5212 갈2;20절 이 구절이 없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하주민 2014.12.22 1254
5211 아침같은 사랑-유진영 , 살아보면 알까요-김지호 음악감상 2014.12.22 1211
5210 김운혁님께 1 임용 2014.12.22 1175
5209 Merry Christmas! 2 아침이슬 2014.12.22 1002
5208 김운혁님께 1 모에드 2014.12.22 1115
5207 나는 보았네 11 fallbaram 2014.12.22 1270
5206 나에 꿈 많던시절 Christmas Eve 8 야생화 2014.12.22 1392
5205 세월호 생존학생 자살기도, 자살 시도 전 남긴 글 보니…'가슴 먹먹' 1 file 재림이 2014.12.22 1408
5204 간증 1 4 fallbaram. 2014.12.22 1391
5203 어떤 값으로도 팔 수 없는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언 2014.12.22 1288
5202 투빅(2Bic) - 사랑하고 있습니다 , 포지션(Position) - I Love You 음악감상 2014.12.23 1341
5201 쏘니 해킹에 대한 Christine Hong 의 인터뷰 16 file 김주영 2014.12.23 1249
520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세돌이 2014.12.23 1230
5199 미생, 우리 삶은 여전히 미생이다 1 배달원 2014.12.23 1100
5198 로이-못 , 박보선-죄 음악감상 2014.12.23 1271
5197 접장님 애인이 보내는 메세지 2 효리 2014.12.23 1163
5196 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 수준의 저열함을 드러내다 7 김원일 2014.12.23 1173
5195 백인 얼굴의 불교 신자 한국인이 말하는 우리의 갑질 김원일 2014.12.23 1155
» 안식교가 좋아하는 이스라엘은 이렇다. 3 해람 2014.12.23 1127
5193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간증 2 9 fallbaram 2014.12.23 1533
5192 <더 인터뷰> 뺨치는 미국과 북한의 사이버전쟁 배달원 2014.12.23 1216
5191 닭무회의 1 2014.12.23 1226
5190 태아의 손에 들린 열쇠가 보이나요? 2 배달원 2014.12.23 1274
5189 이스라엘 군대에게 오빠(15살)를 돌려 달라고 항의하는 팔레스타인 꼬마소녀 6 꼬마소녀 2014.12.23 1360
5188 유재춘님 김원일 2014.12.23 1186
5187 <임종때 자선행위>를 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예언 2014.12.23 1786
5186 기구한 운명의 엄마가 들려주는 삶의 처방전 (135에서 제목 수정) 17 아기자기 2014.12.23 1151
5185 잠자는 하늘님이여!(아기자기님) 8 꼬마소녀 2014.12.23 1409
5184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ENYA , Celtic Woman : Silent Night , The First Noel 1 음악감상 2014.12.23 2088
5183 차 한대와 차 두대 사이의 거리에서 일어나는 (간증 3) 4 fallbaram 2014.12.24 1219
5182 또라이와 괴뢰들 20 김주영 2014.12.24 1525
5181 목사님들 오는 안식일에 설교 접으시고, 예배시간 내내 이 encore song을... 1 김원일 2014.12.24 1466
5180 지구인구 72억8천만명중 48억은 :질병,기근,전쟁으로 죽게 될것임. 8 김운혁 2014.12.24 1222
5179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1 snow 2014.12.24 1202
5178 Silent Night Christmas Sand Art , Christmas Sand Art 1 음악감상 2014.12.24 1109
5177 통킹만/911/천안함/소니 해킹 미국의 조작질 해람 2014.12.24 993
5176 통킹만/911/천안함/소니 해킹 미국의 조작질 1 해람 2014.12.24 1107
5175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통진당 창당-야권연대,北 지령 따른 것” 1 교정 2014.12.24 1119
5174 뉴스타파 "청와대 회유 있었다" ... 청와대의 끊임없는 거짓 해명 (2014.12.16) 거짓 2014.12.24 1154
5173 “눈물이 나서 몬 보겠다. 나라가 와 이 꼬라지고.” ...할매의 케익은 나를 울린다. 2 꼬마소녀 2014.12.24 1175
5172 우울할 때, 이렇게 하니 해결되네요 1 예언 2014.12.24 1161
5171 천상의 메아리 선명회합창단의 주옥같은 오!거룩한밤 김희철 O Holy night serendipity 2014.12.24 1233
5170 새들의 왈츠 , 왕국멜로디5집-기쁨을 위한 꽃들 3 음악감상 2014.12.25 1123
5169 두마리 토끼-간증 4 5 fallbaram. 2014.12.25 1146
5168 형제 우애 8 fallbaram. 2014.12.25 1333
5167 교황의 매몰찬 성탄 메시지 ( 퍼 온글) 13 돌베개 2014.12.25 1491
5166 떠나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6 믿음과행함 2014.12.25 1401
Board Pagination Prev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