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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5, 181>

 

아이들에게

게으름을 길러주거나 용납해서는 안 된다.

게으름이 미구에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유용한 일에 몰두하지 않으면,

기능들은 가치 없이 되거나

악한 일에 적극적이 된다.

 

 

나의 형제여,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적극적인 활동이다.

 

그대는 고된 일을 좋아하지 않고

그대의 이마에 땀을 흘림으로

양식 얻기를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삶의 질서에 있어서

하나님의 정하신 계획이다.

 

 

그대는

그대가 착수하고 있는 일을

이루지 못한다.

 

그대는

그대 자신을

규칙에 지배되도록 훈련시키지 않았다.

 

체계적으로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한 가지 일만 하라.

 

그리고 그것을 잘해 내고,

그대가 두번째 일에 착수하기 전에

그것을 끝마치라.

 

 

그대는

규칙적인 기상과 기도와 식사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침실에서 귀중한 시간들을 허비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적 성향을 충족시켜 주고

또한 노력을 요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아침에 허비된 한 시간은

결코 회복될 수 없이 잃어버린 바 된 시간이다.

 

 

현인은 이렇게 말한다.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잠 24:30-34).

 

 

경건한 체하는 자들은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그들의 행동 때문에

진리가 모욕을 당할 기회를 주지 않아야 한다.

 

사도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롬 13:8)고 말한다.

 

나의 형제여. 그대는 지금

그대의 게으른 습관을 고치고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열렬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진리가 그대의 생애에 개혁을 이루어 놓은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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