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도 모르는 우리가 왜 책임져야 하는가?.....카스다 박성술.

by 평신도의질문 posted Jan 28, 2015 Likes 0 Replie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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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회장님 께서    지면을 통해

교단 조직의  경영자본 한계  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지만

솔직히  내 생각은

그것은  조직 영리 목적 의  한 이해관계 에서

저절어 놓은     어떤  위기적 불안 으로  부터 의  하소연 이시지

깊은  영혼사업 의  방향 이나

성직자 로서의   소신적  상황 설명은  아니라고 본다.


왜 그런가  하면

요즘  세속의  자본주위 자들도

복지  라는  명제 앞에  서면   어줍잖은   기독교회 들의

선전식  복지 프로그램  과  달리

실제 적이고   체계적이고   증명해 가는

소위  경제세계  평등화  혹은   전 세계  인류적  구호  의무에

진정으로  고민하고   양심적 활동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안식일 교회   가난한  평신도  복지와  노후 문제 를

세상의   조직들 이  고민하고  염려하며  그 대책을  질문하고 

방법 을  연구 하고 있지만

우리  안식일 교단 의  정책 , 그 번영한  영리적 사업성이   또는

그  명분 의  실재 가   소속된  교인들의  복지 를

염려 하지도  일회 의 염두에도  두지 않는다   라는  뜻이다.


그런 면에서  볼때

연합회장님의  고민적 하소연 은

우리 평신도 들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조직 임원 의

미래 복지적 염려 라고    볼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러매도 불구하고  지도자 들의   생각은  다른것 같다

왜냐하면   이런 조직 경영의  위기때 마다

연합회  재무제표 를  한번도  보지도 못한

우리 를   이기적이고  불 성실한  도젹 신앙인 으로   몰아 붙치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더  좋고  많은  복지 가  해결 되고

우리 제단 조직이  소유해야될  자산이

얼마나  더 많아지고  넘쳐나야  

이 땅의  복음사역 이  마쳐질것인가 ?


이것은  성직자 로  구성된    체제 의

성격, 그 고민  그리고  실제 주어진  몫이

겷고   물질이  아니었다    는  확신에서  바라본

한  평신도의  진지한  질문 인  것이다.


지도자  들은   그동안  신앙살이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우리들은   오랜 신앙생활  한것만큼

조직의  실험 대상으로   던져저  방치된채

정말 죽을  지경이  되었다 는   사실을

필히  알리고  싶다.


야곱의  환란 은  하나의  희망 이라도  있지

이렇게  실험물 이된   우리는

어둡고  암담한  신앙터널 에  헤매고 있다고 해도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절대  어떤   물질적  궁핍 이나

지식적   고갈도   아니며   타 종교 와의  교리 갈등  때문도  아니다


오직  하나

이  교단의  조직 지도자 들이  

부평초 처럼  뜨 도는   신앙 정체성 의  그  혼란 때문이고

그  뒤 치닥거리  의  비참함  때문이다


단도직입 으로

이런 우리의  혼란 은  이  신앙적 절망은

지도자 들의  이중성과  잡다한 세상적  모방짓 으로

이 교회 를  조직 실험으로  삼아왔던   

그런  결과  이기   때문이다.


그러고도

그런  실험적  실패된   결과 에  관해

어느 누가  한번이라도   양심적으로   책임짐 져본 일이 있는가 ?

도리어

우리에게  뒤덮어  씌우고  핑게하고  외면 했을 뿐이다


화잇  말세론 을  덮어 버리드니

그 위에 "로버트 슐러"  의  세속 성공주의  를

신앙적 긍정의  힘 으로   모방 하면서

영성보다   물질의  번영조직 을  만들려고

교인들을  운동 시킬  그동안 의  시간에   지금  우리교회 들은

어떻게  변해 있는가 ?


세상  성공담 을 춧겨   새우며 

복음주의  율법주의  편가르는   신앙 이데올로기 를  만들어 

신앙 의  존재 로서  방치하는 짓들을   지도자들이  행하는 동안

우리 교회 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


그런데

이런싯점에

재무 제표 도  봉해진채   뭐가 뭔지도   모르는 

당다리 같은  우리들  불러놓고

조직의  그 부채적  책임을   그  환장할  사업 책임 결과 를

우리에게  질문을  한다 ?


해결 안되면

돈 안되는  지역 교회 와  얼바리 사역자 들은   도태 시킬수 밖에  없지 않는가

이것이  무슨 말세 환란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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