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을 만드는 것이 옳다

by 김균 posted Jan 30, 2015 Likes 0 Replie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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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유월절파가

한국정부로부터 정식 등록을 받았듯이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 아빕월파도

한국정부로부터 정식 등록을 받아야 한다


그 이유는

유월절도 절기요 아빕월15일도 절기에 해당된다

또 다른 이유는

절기를 중히여기는 행위는 재림교회와 다르기 때문에

재림교인으로 있으면서 절기를 지키고 기다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인 일요일은 짐승의 표 하던 교회도

저들 이름에서 다른 숫자를 넣은 재림교회가 되었다

코레쉬도 다윗파라는 새로운 것 만들었다

이 교단에서 나간 모든 분파주의자들은

모두 저들만의 새로운 집단을 만들었다

이것은 혼돈과 혼동을 방지하기 위한 저들의 수단이며

이 교단도 같이 있기를 꺼리는 것이다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개혁운동본부도

개혁운동을 하는데도 이름을 달리했다

원 내 참 교단 개혁하자는데도 갈라서야하는 게 이 교단의 운명이다


그러니까 하는 말인데

갈라서라는 말이다

그러면 나도 같이 가 준다는데

왜 이렇게 말귀가 어두울까?

갈라서려면 기본적으로 돈깨나 들것이다

그런데 들어보니 기본적인 돈도 없는 듯 한데

그래가지고는 절대로 개혁이니 아빕월이니 하는 소리 못한다


이 기별을 듣고도 따르지 않으면 화가 미친다고 하는데

화가 미친다고 하는 말은 선지자수준에서 하는 말이라고 누누히 이야기해도

날 이상한 사람으로만 이야기하는데

2030년 4월 죽어 자빠지는 무리들은 바로 화가 미친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왜 자꾸 딴 소리만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 좀 화끈해 지자

난 화끈한 게 좋다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계3:16)한 것을 질색이다


자 갈라설 용기있는가

이건 지금까지 여기서 지지고 볶던 이야기만 했던 것 하고 다르다

아빕월 15일 2030년 4월을 기다리려면

이만한 것은 각오해야한다

그 대신 아빕월만 이야기한다면 수고는 반감한다

2030년 4월 어느 날은 오지 않을 수도 있고 지나갈 수도 있다

지나가면 그 때 다시 예언하면 된다

다시 예언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교단이기 때문이다


자 다시 말하는데

용기를 보이시라

유월절 파도 처음 시작할 때 몇 사람이었다

지금은 장길자 하나님도 있으니

김운혁님 부인도 개종하면 나중에 하나님 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이건 유월절파에 한한 이야기일 수도 있음)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아무런 소용 없다

공개적으로 따른다고 하는 사람 나타날 때 봉기하시라

아니면 영원히 입을 닫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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