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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성도 여러분.


화잇 여사는 초기 문집과 각시대의 대쟁투 하권에 3번( 제가 아는바로는) 주님이 재림의 날짜와 시간을 


그분의 자녀들에게 알려 주실것이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몇몇 민초 여러분이 그 내용은 은혜의 시기가 마쳐진 다음에 일어날 사건이라고 주장을 하셨습니다. 


저는 3번 언급된 내용이 모두 같은 사건인지 아니면 서로 다른 사건일 수 있는지에 대해 답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기 문집에 보면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시간을 알려 주실때에


144000은 그 의미를 깨달았으나 그 외의 사람들은 천둥소리라고 생각하게 될것이라고 설명해 놓았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만일 은혜의 시기가 끝났다면 왜 144000만이 그 의미를 깨닫게 하시고 나머지는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실까요? 


어차피 모든 사람의 운명이 영원히 결정 되었는데 144000만이 이해하도록 기별을 보내실 필요가 있을까요? 


또한 주님께서 재림 하시는 날짜와 시간을 알려 주실때에 주님께서는 성령을 부어 주셨다 라고 초기 문집이 언급 합니다. 


만약 은혜의 시기가 끝난 이후라면 중보자 없이 사는 기간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두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 


만약 중보자 없이 지낸다면 아무 영적 도움의 손길이 하늘로부터 제공되지 않는 시기를 말하는데 


보혜사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많은 물소리와 같은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 말씀 자체를 일컫습니다. 성경에 많은 예가 있습니다. 


재림 성도 여러분!


이 마지막 시기를 지혜롭게 보내도록 합시다. 


말씀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고, 주님께서 이 시기에 과연 우리에게 재림의 시기를 공개해 주시는 것인지 면밀히 살펴 보도록 합시다. 


저는 제가 믿는바에 대한 확신을 부인할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을 겸비히 하고 여러분과 함께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재림 교회의 현 예언 해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탁월한 부분이 있지만  십자가 연대에 있어서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 


다니엘서와 계시록을 좀더 구체적으로 상식적인 수준에서 살펴 봐야 합니다. 

 

밀러가 왜 1844년 봄에 주님의 재림을 기다렸는지???? 질문해 봐야 합니다. 


특히 저는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다니엘 12장을 열심히 연구 하고, 또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내 놓고, 틀린 내용이 있으면 사과 하고, 올바른 내용은 받아들이고 하면서 


다니엘 12장을 활발히 연구하도록 합시다. 


지금 이슬람권에서 진행되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핍박을 볼때에 우린 정말 자다가 깨어나야 합니다.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습니다.  이 황금같은 시기에 우리는 다니엘 12장을 연구하고, 깨닫고, 전파해야 합니다.


주님 진실로 속히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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