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0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교회증언 6, 16>

 

하나님의 진노의 폭풍이 세상에 휘몰아칠 때,

사람들이 그들의 집이 모래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휩쓸려 버리는 것을 깨닫는 것은

무서운 광경이 될 것이다.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에게 경고해 주도록 하라.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하여 주신 진리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하여

강한 열성으로 일할 책임을 느껴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지나친 것이 될 수 없다.

 

 

지금은

마지막 경고가 주어져야 할 때이다.

 

현 시대에는

진리를 제시하는 데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계속될 것인가?

다만 잠시 동안뿐이다.

 

 

지금껏 위기가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지금이다.

 

모든 사람은 오늘날

그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고 있다.

 

사람들은 각성하여

시대의 엄숙성,

곧 인간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기가 끝날 날이 가까움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이 시대를 위한 기별을

사람들 앞에 뚜렷하게 제시하기 위하여

단호한 노력을 해야 한다.

 

셋째 천사(=짐승의 표를 받지말라)는

큰 능력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사람도

이 사업에 등한히 하거나

별반 중요하지 않게 취급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셋째 천사의 기별에서 받은 빛은

참 빛이다.

 

짐승의 표(=교황권의 권위의 표=일요일을 높이는 것)는

지금껏 선포되어 온 그대로이다.

 

이 문제에 관한 모든 것은 아직 이해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두루마리가 펼쳐질 때까지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엄숙한 사업이

우리의 세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고 명령하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24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49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71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675
11255 국수타령 쪽박 2015.02.23 1146
11254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기분 좋은 아침 Peer Gynt Suite 1 '그리그 Edvard Greig 3 전용근 2015.02.23 1114
1125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세순이 2015.02.23 1082
11252 안식일에 일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거 같은 느낌 예언 2015.02.23 1011
11251 1888기별자인, 존스와그너가 죄짓고 넘어지지 않았는가? 2 file 루터 2015.02.23 1236
11250 이시대의 남은교회의 특징을 아십니까? file 루터 2015.02.23 1195
11249 모든 신실한자들은 남은 무리와 연합함 파수꾼 2015.02.23 1071
11248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에 굴복하였더라면 파수꾼 2015.02.23 1069
1124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4 세돌이 2015.02.22 1026
11246 목사를 교회에 붙들어 놓지 말고 선교지로 보내야 합니다 예언 2015.02.22 1171
11245 "이성간의 우정" 10 fmla 2015.02.22 1387
11244 재림교인들에게 고함 fallbaram 2015.02.22 1148
11243 말세의 특별한 사명을 위한 사자- 엘렌지화잇 3 file 루터 2015.02.22 1229
11242 엘렌지 화잇은 xxx이었다. 10 ㅇ 2015.02.22 1385
1124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레퀴엠 Requiem ' 포레 Gabriel Faure 1 전용근 2015.02.22 1180
11240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에로이카 <영웅> 베토벤 심포니 3번 Eb wkrvna 55번 1 전용근 2015.02.22 1175
11239 제 17회 미주 재림 연수회 새벽별 2015.02.22 1127
11238 백장미 - White Rose 2 아침이슬 2015.02.22 1232
11237 김진호 - 가족사진 (불후의 명곡 공연) 1 serendipity 2015.02.22 1202
11236 사순절 (Lent) 4 김주영 2015.02.22 1167
11235 피해의식으로 가득한 스다의 멘탈리티 2 피해의식 2015.02.22 1105
11234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재림이 매우 촉박하다>고 알려야 합니다 4 예언 2015.02.21 1125
11233 경계너머 아하! | "화엄"에서 배운다 일손 2015.02.21 1088
11232 색다른 경제학 |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바로읽기 일손 2015.02.21 1109
11231 일요일법령 어디까지 왔나 - 김대성 목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장) 2 빨리빨리 2015.02.21 1149
11230 오강남 교수와 함께 읽는 "장자" _ 삶에 날개를 달다 일손 2015.02.21 1329
11229 니체와 예수 그리고 화잇과 우리는 아기자기 2015.02.21 1053
11228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하주민 2015.02.21 1176
11227 교인 도둑질을 잘하는 목사! 유명한 도둑 2015.02.21 1092
11226 피노키오님께 이 글을 드립니다. 8 예언 2015.02.21 1029
11225 2015년 춘계기도주일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김대성 목사 (한국연합회장). 2015년 3월 22(일) - 28(토)까지. 청량리교회 건너마을 과객 2015.02.21 1143
11224 Kasda에 올라온 KJY 님의 글 3 단장 2015.02.21 1114
11223 정말 그렇다 5 아침이슬 2015.02.21 1029
11222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 공식 입장> 단장 2015.02.21 1093
11221 연합회발 유언비어 맺는 말 - 교황청 지하실의 금괴 단장 2015.02.21 1001
11220 연합회발 유언비어 7 - 미국의 카톨릭 1 단장 2015.02.21 1099
11219 연합회발 유언비어 6 - 교황이 무엇이라 말하며, 너는 어떻게 읽느냐? 단장 2015.02.21 1137
11218 연합회발 유언비어 5 - '십계명의 날' 그 주범과 종범은 누구인가? 단장 2015.02.21 1117
11217 연합회발 유언비어 4 - 교황이 오바마에게 흰색 가방에 넣어 건넨 문서 단장 2015.02.21 1155
11216 연합회발 유언비어 3 - 누가 한 말인가? 증거의 가치가 있는가? 단장 2015.02.21 1076
11215 합회발 유언비어 2 - "부시와 오바마도 일요일 법을 제정해야 함을 안다" 1 단장 2015.02.21 1232
11214 연합회발 유언비어 1 - 목사는 어떤 뉴스를 보나? 단장 2015.02.21 1151
11213 마지막 시대의 참된 남은 교회 1 파수꾼 2015.02.21 1071
11212 인자의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하나님의 오묘(Mystery)이다. (시대 632) 김운혁 2015.02.21 978
1121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브라질 풍의 바하 5번 <아리아 > Bachianas Brasilieras by Heitor Villa-Lobos 2 전용근 2015.02.21 1093
11210 [SOSTV 성경 다큐] 적그리스도의 정체 SOS 2015.02.21 1102
11209 김대성 연합회장님이 직접 해명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겨울산 2015.02.21 2805
11208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The best homemade meal ever) 우린 2015.02.21 1073
11207 민초 가입 1주년을 맞이 하면서 11 김운혁 2015.02.21 1122
1120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세순이 2015.02.20 1057
» 지금 사람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빨리 해야 합니다 예언 2015.02.20 1063
11204 그리스도인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해운대 2015.02.20 1024
11203 상리공생(相利共生) 7 상리공생 2015.02.20 1152
11202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못본다(히12:14)고 했는데...어떻게 해야 거룩해지나? 예언 2015.02.20 1141
11201 제1부 38평화 (제16회) (3:30-4:30): "소련의 북한 진주 후 독자 정부 수립까지의 격동의 상황" 김영미(사단법인 뷰티플하트 대표)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54회) (4:30-6:00): "그리스도인의 참 자유란" 김한영(성남중앙교회 장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2.20 1108
11200 타이타닉 vs 에스토니아호와 세월호. 놀라울정도로 유사한 세월호와 에스토니아오 침몰 상황. 1분 15초 부분부터 보세요~ 5 팽목항 2015.02.19 1106
11199 손녀의 감탄 2 아침이슬 2015.02.19 1054
11198 흩어져라! 흩어져!! 있는 듯 없는 듯 - 짭쪼름(6) 1 아기자기 2015.02.19 1388
1119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0일 금요일> 세순이 2015.02.19 1102
11196 사탄이 끊임없이 연구하는 과제 예언 2015.02.19 1076
11195 겨울의 방향 (적막한 민초의 들판에서) 1 fallbaram 2015.02.19 1138
11194 요즘엔 커피도 한잔 안하시는가 fallbaram 2015.02.19 1104
11193 사단의 전략 파수꾼 2015.02.19 1005
11192 쥐구멍을 크게 만들겠습니다. 1 마우스랜드 2015.02.18 1134
11191 김진호 - 가족사진 (불후의 명곡 공연) 3 serendipity 2015.02.18 1254
11190 일부 후보, 상대 후보 비방에 몰입..연맹 설립 취지 무색 ‘이승만 정신’ 잃어버린 자유총연맹 회장 선거 허준영 후보, 상대후보에 “사기꾼” 막말 비난..선거전 혼탁 자총 2015.02.18 1011
11189 콤플렉스 16 아침이슬 2015.02.18 1449
11188 삼청교육대 사진 1 삼청동 2015.02.18 1173
11187 박금하 장로님께 한마디만 더/여자는 애당초부터 생리적, 체질적으로 목회가 불가능하게 창조하셨거늘 어찌..... 2 카스다펌 2015.02.18 1047
11186 [222회] 김창옥의 포프리쇼 -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지 마라 거문고 2015.02.17 1114
Board Pagination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