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0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는 때때로 겸손함을 기를 시간이 있었더라면 하고 바래왔다. 한문장 (Famous Saying)

Dame Edith Sitwell(데임 이디스 시트웰)
Dame Edith Sitwell(데임 이디스 시트웰)

I have often wished I had time to cultivate modesty... But I am too busy thinking about myself.듣기

해석

나는 때때로 겸손함을 기를 시간이 있었더라면 하고 바라왔다. 하지만 나는 나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느라 너무 바쁘다.

주요단어

듣기cultivate양성하다, 재배하다, 개발하다, 발전시키다, 조성하다단어장에 추가하기
듣기modesty겸손, 정숙함, 소박함단어장에 추가하기




[Ohllywood] 요한슨, 아카데미 시상식서 모유 수유.."부끄럽지 않아"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50225111205097&RIGHT_ENTER=R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1. 초미세 먼지가 코와 입안에 있는 후각 신경을 타고 뇌의 전두엽까지 침투해 인지 기능을 떨어트리고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마스크 꼭 사야겠습니다. 
노약자분들께도 마스크 꼭 챙겨 주시고요...

2. 13세 이상 청소년과 동의하에 성관계를 가지면서 동영상을 촬영한 경우,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위반 행위로 처벌할 수 없다고 대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미성년자라는 규정이 말 그대로 성년에 미달하다는 얘기 아닌가... 
동의만 하면 보호받지 못한다... 
그럼 어른이 동의해 주면 술, 담배 팔아도 되겠네요...
너무 억지라고요... 
저게 더 억지 같은데요...

3. 광주광역시는 검색사이트인 ‘구글’에 '광주시청'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으로 광주를 비하하는 홍어 그림이 등장하는 등의 '호남 비하'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망신도 아주 글로벌하게 하고 있구만요... 
도대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그 머릿속이 궁금할 따름이네요...

4. 1조5천억 원의 손실을 본 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는 최경환 부총리가 당시 지경부 장관일 때 지시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감사원은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면죄부를 줬습니다.

감사원이 건드리기에는 너무 묵직해서 그런가요...
면죄부는 감사원이 줬다 해도 국민감정은 그게 아닐 걸요...

5. 진도에서 서울까지 500여 킬로미터를 '3보 1배'로 걸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선체 인양을 촉구하기 위해 이같이 나선 겁니다. 

이 가족이 정말 국론을 분열시키는 불순분자로 보이세요... 
제발 이 아픔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세요...

6.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을 석권한 영화 '버드맨'에 한국을 비하하는 듯한 대사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꽃 전부 빌어먹을 김치 냄새가 나'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대사 한마디에 너무 민감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도 치즈 냄새에 놀란 적이 있지 않나요... 
그래도 역사 왜곡하는 것보다야 낫지 싶은데 말입니다. 
암튼 좀 불쾌한 건 사실입니다.

7. 서울 지역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월평균 급여는 206만 원으로 서울 전체 월평균 급여 320만 원보다 114만 원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장 적은 직종은 '교사/보육교사'로 133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아이 키워 봐서 알겠지만 육아만큼 중노동도 없지 않나요... 
보육교사들의 처우 개선도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8. 디카페인 커피를 마셔도 일반 커피와 마찬가지로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커피가 몸에 좋다는 건지 해롭다는 건지 진짜 헷갈릴 때가 많아요... 
어차피 기호 식품인데 맘 편하게 즐기자고요...

9. IS의 '인질 참수 장면'을 흉내 내면서 노는 이집트 소년들을 찍은 동영상이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라도 흉내 낼께 따로 있지 말이에요...
니들이 무슨 이집트 일베도 아니고... 가족을 잃은 사람들 생각은 조금도 못하는 일베충 같으니라고...

10. 방통위가 단통법을 안착시키기 위해, 불법지원금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최고 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방안을 협의 중입니다.

아주 여러 가지 하십니다. 
다들 불평불만이면 귀담아 듣고 고칠 생각을 해야지 말이야... 
이러다 '단통법' 말만 해도 딱지 끊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11. 한국경제학회장인 서울대 경제학부 이지순 교수가 ‘한국 경제 어떻게 해야 되살릴 수 있는가’를 주제로 매경미디어 센터에서 지난 17일 가진 대담에서 '모든 근로자를 비정규직화해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내 생각엔 서울대의 발전을 위해서 저 양반을 시간 강사로 써야 한다고 봐요... 저 양반 월급이면 한 열 명쯤 좋은 강사를 모실 수 있다고 봐요... 
지금 이 논리인 거지요... 
똑같이 당해 봐야 서러운 걸 알지요...

12. 서울 YMCA는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수년간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규모 고객 정보를 수집한 후 이를 보험사 등에 넘기고 대가를 챙겼다며 두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마트 66억, 롯데마트 23억 챙겼답니다. 
홈플러스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세상에 공짜 없다더니 말입니다. 
근데 난 아무것도 받은 게 없는 걸... 억울하네요....

13. 자녀들 사교육비에 허리 휘는 부모님들. 
초등학생 자녀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자녀 한 명당 평균 사교육비가 저학년은 32만 원, 고학년은 43만 원이나 됐습니다. 

진짜 요즘 아이들 보면 무슨 전투 치르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공부 공부 공부... 
부모님은 허리 휘고 아이들은 지치고, 이런 악순환은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건지...

14. 이완구 국무총리는 공무원 기강 확립을 위해 연 2회 기관장 평가를 실시해 미진한 경우 해임건의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리님만 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사실 그럴 거고 말이에요...

15. 연초 -40%대로 떨어진 편의점 담배 판매량 증감률이 한 달 만에 -20%대로 줄어들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재기한 담배가 바닥을 보였거나... 
새해 금연 결심이 흔들리고 있거나 일 테지요... 
암튼 원하는 바대로 흘러가니 좋으시겠수...

16. 국회를 방문한 이완구 총리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나란히 눈물을 내비쳤습니다. 

서로 고생했다고 격려하는 차원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싶은데요... 
참나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17.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5급 승진 인원의 10% 이상을 학교 장기근무자에게 할당하고, 장기 재직한 공무원의 장기 재직휴가와 연가를 연계한 '연계형 안식월'을 제도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인사제도 혁신 방향이라고 하는데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니 잘 지켜 보겠습니다요...

18. 정부의 낙하산 인사가 318명으로 같은 기간 이명박 정부 때보다 30% 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좋다 이거야... 
권력의 이권이라고 치자고요... 
그렇다 치더라도 자기 분야의 정통한 사람 정도는 내려보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19. 특전사 대원에게 불량 방탄복이 지급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특전사 장교가 불량인 것을 알고도 이상 없다며 문건을 조작해 납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합수단은 해당 대령을 구속하고 재판에 넘겼습니다. 

소방대원 방화복에, 비행기 불량부품에 방탄복까지... 
이러다 국민의 생명은 예비군이 다시 나서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20. 아기 때부터 땅콩 식품을 먹으면 땅콩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싱가포르가 저소득층을 위해 고소득층의 증세를 하기로 했습니다. 

인천 부평구의회 의원이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IMF 보고서에 의하면 '여성 차별적 법률이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된다'고 합니다. 


국정원은 터키에서 잠적한 김 군이 IS에서 훈련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98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607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44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517
4535 제1부 38평화 (제16회) (3:30-4:30): "소련의 북한 진주 후 독자 정부 수립까지의 격동의 상황" 김영미(사단법인 뷰티플하트 대표)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54회) (4:30-6:00): "그리스도인의 참 자유란" 김한영(성남중앙교회 장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2.20 1062
4534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못본다(히12:14)고 했는데...어떻게 해야 거룩해지나? 예언 2015.02.20 1093
4533 상리공생(相利共生) 7 상리공생 2015.02.20 1123
4532 그리스도인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해운대 2015.02.20 959
4531 지금 사람들에게 <마지막 경고>를 빨리 해야 합니다 예언 2015.02.20 1021
45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세순이 2015.02.20 1024
4529 민초 가입 1주년을 맞이 하면서 11 김운혁 2015.02.21 1067
4528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The best homemade meal ever) 우린 2015.02.21 1015
4527 김대성 연합회장님이 직접 해명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겨울산 2015.02.21 2766
4526 [SOSTV 성경 다큐] 적그리스도의 정체 SOS 2015.02.21 1060
4525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브라질 풍의 바하 5번 <아리아 > Bachianas Brasilieras by Heitor Villa-Lobos 2 전용근 2015.02.21 1039
4524 인자의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하나님의 오묘(Mystery)이다. (시대 632) 김운혁 2015.02.21 937
4523 마지막 시대의 참된 남은 교회 1 파수꾼 2015.02.21 1030
4522 연합회발 유언비어 1 - 목사는 어떤 뉴스를 보나? 단장 2015.02.21 1114
4521 합회발 유언비어 2 - "부시와 오바마도 일요일 법을 제정해야 함을 안다" 1 단장 2015.02.21 1196
4520 연합회발 유언비어 3 - 누가 한 말인가? 증거의 가치가 있는가? 단장 2015.02.21 1025
4519 연합회발 유언비어 4 - 교황이 오바마에게 흰색 가방에 넣어 건넨 문서 단장 2015.02.21 1109
4518 연합회발 유언비어 5 - '십계명의 날' 그 주범과 종범은 누구인가? 단장 2015.02.21 1084
4517 연합회발 유언비어 6 - 교황이 무엇이라 말하며, 너는 어떻게 읽느냐? 단장 2015.02.21 1085
4516 연합회발 유언비어 7 - 미국의 카톨릭 1 단장 2015.02.21 1050
4515 연합회발 유언비어 맺는 말 - 교황청 지하실의 금괴 단장 2015.02.21 948
4514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 공식 입장> 단장 2015.02.21 1048
4513 정말 그렇다 5 아침이슬 2015.02.21 993
4512 Kasda에 올라온 KJY 님의 글 3 단장 2015.02.21 1083
4511 2015년 춘계기도주일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김대성 목사 (한국연합회장). 2015년 3월 22(일) - 28(토)까지. 청량리교회 건너마을 과객 2015.02.21 1087
4510 피노키오님께 이 글을 드립니다. 8 예언 2015.02.21 987
4509 교인 도둑질을 잘하는 목사! 유명한 도둑 2015.02.21 1046
4508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하주민 2015.02.21 1138
4507 니체와 예수 그리고 화잇과 우리는 아기자기 2015.02.21 1005
4506 오강남 교수와 함께 읽는 "장자" _ 삶에 날개를 달다 일손 2015.02.21 1288
4505 일요일법령 어디까지 왔나 - 김대성 목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장) 2 빨리빨리 2015.02.21 1108
4504 색다른 경제학 |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바로읽기 일손 2015.02.21 1066
4503 경계너머 아하! | "화엄"에서 배운다 일손 2015.02.21 1049
4502 한 사람도 빼놓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재림이 매우 촉박하다>고 알려야 합니다 4 예언 2015.02.21 1080
4501 피해의식으로 가득한 스다의 멘탈리티 2 피해의식 2015.02.22 1065
4500 사순절 (Lent) 4 김주영 2015.02.22 1130
4499 김진호 - 가족사진 (불후의 명곡 공연) 1 serendipity 2015.02.22 1160
4498 백장미 - White Rose 2 아침이슬 2015.02.22 1203
4497 제 17회 미주 재림 연수회 새벽별 2015.02.22 1086
4496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에로이카 <영웅> 베토벤 심포니 3번 Eb wkrvna 55번 1 전용근 2015.02.22 1115
4495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레퀴엠 Requiem ' 포레 Gabriel Faure 1 전용근 2015.02.22 1130
4494 엘렌지 화잇은 xxx이었다. 10 2015.02.22 1330
4493 말세의 특별한 사명을 위한 사자- 엘렌지화잇 3 file 루터 2015.02.22 1186
4492 재림교인들에게 고함 fallbaram 2015.02.22 1105
4491 "이성간의 우정" 10 fmla 2015.02.22 1342
4490 목사를 교회에 붙들어 놓지 말고 선교지로 보내야 합니다 예언 2015.02.22 1123
448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3일 월요일> 4 세돌이 2015.02.22 985
4488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에 굴복하였더라면 파수꾼 2015.02.23 1033
4487 모든 신실한자들은 남은 무리와 연합함 파수꾼 2015.02.23 1019
4486 이시대의 남은교회의 특징을 아십니까? file 루터 2015.02.23 1137
4485 1888기별자인, 존스와그너가 죄짓고 넘어지지 않았는가? 2 file 루터 2015.02.23 1206
4484 안식일에 일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거 같은 느낌 예언 2015.02.23 973
448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세순이 2015.02.23 1032
4482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기분 좋은 아침 Peer Gynt Suite 1 '그리그 Edvard Greig 3 전용근 2015.02.23 1075
4481 국수타령 쪽박 2015.02.23 1108
4480 세월호 유가족 삼보일배 고행길 3 왜 사는가 2015.02.23 1076
4479 서울삼육중학교 독도는 한국땅 독도 현지 플래쉬 몹 3 독도 2015.02.23 1159
4478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사 33:20) 13 김운혁 2015.02.23 1199
4477 이찬수 목사 - 넉넉히 이기느니라 (Bundang Woori Church 20141123) 찬양 2015.02.23 1132
4476 [HIT] 뮤직뱅크-홍진영(Hong Jin Young) - 산다는 건(Cheer Up). 20141031 2015.02.24 1159
4475 개인의 잘못 희망 2015.02.24 1011
4474 [속보] 세종시 편의점서 총기발사 3명 사망 속보 2015.02.24 1172
4473 예수님께서는 <민초스다에 있는 오류에 빠진 자들>을 어떻게 대하실까? 4 예언 2015.02.24 1226
4472 논두렁에 버렸다는 명품시계 찾아왔나 봉하 2015.02.24 971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5일 수요일> 세순이 2015.02.24 1087
4470 노무현에게 저승 가면 따지고 싶다"더니 왜... 득 과 실 2015.02.24 1135
4469 가슴까지 시원한 사이다 같은 ^^ 대박 이거 봤니 이런거 봤냐고? 사이다 2015.02.24 1177
4468 이런 사랑 해본 적 있수? ^^ 얼쑤 2015.02.24 1119
4467 노무현 대통령의 살인범을 잡아라! 2 잡자 2015.02.24 1106
4466 ♥ 우렁이의 사랑법 ♥ 사랑 2015.02.24 1137
Board Pagination Prev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