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김운혁 선생님께


오늘 아침 저는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아래와 같은 말을 발견했습니다. 가슴에 큰 감동과 함께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안의 그 어떤 생각과 맞물렸나봅니다. 이 말에 대한 김운혁 선생님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김운혁 선생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사랑과 사단 마귀에 대한 슬픔과 노여움으로 꽉 찬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무엇엔가 분노해도 되는걸까요?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
    김운혁 2015.02.25 22:01

    주님께서 예루살렘 가셔서 십자가에서 못박혀 죽으실것에 대해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을때에 베드로는 예수님께 간청하면서 " 이 일이 결코 주님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 하는도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목적 자체가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 6:33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께서 목적하시는 바는 언제나 영원히 있게 될것이며 과거에도 항상 그러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현재 목적하시는 바는 평강의 왕국을 이 우주에 건설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평강의 왕"이란 표현 속에는 심오한 의미가 있습니다.

    십자가 이전에는 반역의 가능성이 있는 우주시대였습니다. 엄밀히 말해 평강의 왕국이라고 불리워지지 않았습니다. 마귀가 범죄했고 온 우주는 불안한 우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범죄 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로 세워진 구속의 경륜이 가동 되었고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이 범죄에 대해 조금만 노하셨지만, 이 인류는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물러가고, 불순종하므로 그 고통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이 거대한 계획의 한 일 부분으로 부름 받은것에 대해 감사하며

    우리 스스로를 자원하여 주의 사업에 드려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의 이야기를 읽어 보십시요.

    우리의 영을 취하여 가시면 우린 즉시 짐승, 아니면 무존재와 같이 변한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주님을 경외하며 지냅시다.

    하나님이 추구하시는 평강의 우주를 세우는 이 계획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서 지내도록 합시다.

    주님은 지극히 자비하시며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

    제 생각이었습니다. 적당한 답이 되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으나 이 새벽 저는 예수님을 생각 하며 이 글을 씁니다. 예수님때문에 이 우주는 또 다시 한번 깜짝 놀라게 될것입니다.

    주님이 재림 하실때에 우주의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님과 함께 이곳에 올것이며 주님의 이름과 결코 어울릴것 같지 않은 "진노하시는 모습"을 보게 될것입니다. (첫째 천사의 기별)

    주님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십니다. 그분을 두려워하고 경외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풀과 같은 존재들 입니다. 그분이 비를 내려 주실때에 우리는 싹이 나고 열매를 맺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늦은비, 이른비라고 주님이 표현 하신것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자들에게 기름을 부어 주실때에 비로서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은 깨닫게 될것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보내심으로 사람을 치료 하십니다. 


    주님께 긍휼하심을 간구 합시다. 

  • ?
    십리 2015.02.25 22:18
    제가 사람을 잘못 본 모양입니다.

    전혀 답변이 저의 질문과 맞지 않는군요. 안녕히 계십시오.
  • ?
    김운혁 2015.02.25 22:3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

    "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게 맡기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예루살렘에 순행하며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그리고 저는 선생이 아닙니다.

    "김운혁 형제" 라고 불러 주세요. 주님이 우리에게 "선생이 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모두 형제니라"

  • ?
    십리 2015.02.25 22:49
    저는 성내는 것은 아니구요, 김운형 형제는 남다른 데가 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의 질문에 동문서답하는 것은 에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김운혁 형제는 자녀가 질문을 하면 그렇게 대답하나요?
  • ?
    김운혁 2015.02.25 22:56
    대답이 못되었다면 죄송 합니다.

    엘리야가 말한바 " 주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오니" 라는 말을 생각 합니다.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을 내는 정신으로 지낸다면 정로로 행하게 될것입니다.
  • ?
    십리 2015.02.25 23:02
    김운혁 형제는 자녀에게 위와 같은 식으로만 말합니까? 사춘기 아이가 있나요? 아니면 아이들을 어떻게 다룹니까? 무조건 성경절만 갖다 댑니까?
  • ?
    김운혁 2015.02.25 23:11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 라고 하셨죠.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라고 하셨고요.

    "무조건"이란 표현은 무엇때문에 사용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등불 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의 지침서 입니다. 항상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항상 성경말씀에 권위를 부여하고 그 것을 삶의 원칙으로 제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하셨습니다. 

  • ?
    십리 2015.02.25 23:15
    자녀교육을 성경말씀대로 하신다는 말씀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새벽 시간이시라는데, 제가 성경연구에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287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203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725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9273
4465 [뉴스픽] 남의 옷 벗기려다 자기 옷 벗은 사연 포지션 2015.02.24 1395
4464 Youngkwanshin 님에게 드리는 글 3 fallbaram 2015.02.25 1206
4463 7080 발라드모음 tiara 2015.02.25 1440
4462 '망신살' 정부3.0…정보유출로 정보공개포털 가동중단 leak 2015.02.25 1314
4461 사탄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예언 2015.02.25 1173
4460 내가 바로 신 이다! 이 가짜들아~~~ 3 독짓는늙은이 2015.02.25 1161
445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세순이 2015.02.25 1181
4458 이 미췬 xx 들 3 귀양보내 2015.02.25 1235
4457 이런 삼육학교는 비겁한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예언 2015.02.25 1278
» 김운혁 선생님께.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8 십리 2015.02.25 1170
4455 햐 ~ 놀랠 노 짜다 순발력 하나 지기 주는구나! 헌재 2015.02.25 1396
4454 오홍홍 ^^ 얘 드디어 고소 당했다! 받들어 총 2015.02.25 1285
4453 [202회] 김창옥의 포프리쇼 - 때로는 집주인처럼, 때로는 세입자처럼 세입자 2015.02.25 1309
4452 [첨부파일] 제1부 38평화 (제17회) (3:30-4:30): "한국 교회의 정치참여의 역사 알아보기" 김춘도(광나루교회 장로)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55회) (4:30-6:00):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재림교회 지도자들" 김홍주(역사학자, 목사)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2.26 1277
4451 박물관에서 나체로 신생아를 안고 돌아다니는 여성... 행위예술인가 음란공연인가 불화살 2015.02.26 1384
4450 Stories of Power & Grace: The Polo Player & The Horse Whisperer 레드포드 2015.02.26 1203
4449 "이성간의 우정"에 일침을 가하면서 7 fallbaram 2015.02.26 1496
4448 애플워치... 스티브잡스는 적그리스도였다. 팀쿡은 그의 후계자, 사탄의 아들이다. 2 조제경 2015.02.26 1307
4447 묻어버린 아픔 점으로... 2015.02.26 1323
4446 김원일교수님 돼지고기랑 낙지 복음 맞있어요 토마스 2015.02.26 1440
4445 이걸 뭐라 해야합니까? 신의 한수로 훈수 절실 요망 ... 바둑 2015.02.26 1309
4444 성경과 인본주의 하주민 2015.02.26 1139
4443 <신경질적인 사람>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1 예언 2015.02.26 1693
4442 평생을 앉은뱅이로 살 뻔 했다. 1 임용 2015.02.26 1335
4441 몸으로 울었다 - 짭쪼름(7) 2 아기자기 2015.02.26 1220
4440 개신교 단체, 서울시에 '봉은사역' 역명 철회 요구 2 만일 2015.02.26 1434
4439 Day when TSUNAMI struck - Japan 2011 1 에클레시아 2015.02.27 1190
4438 아기자기님 2 fallbaram 2015.02.27 1347
4437 감기몸살에 걸렸다고 자살을 한다? 5 무실 2015.02.27 1332
4436 장로님, 기도는 어떻게 합니까? 무실 2015.02.27 1380
4435 첫 줄이 아름다운 시를 쓰고 싶다. 2 무실 2015.02.27 1395
4434 <마땅히 착수해야 할 첫째 되는 일>이 있습니다 예언 2015.02.27 1357
4433 방하착(放下着) 5 放下着 2015.02.27 1362
4432 제 17회 미주 재림 연수회 새벽별 2015.02.27 1327
4431 우간다에서 심장병 어린이 3명과 1명의 보호자를 2015년 4월 첫째 주에 초청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서명이 필요합니다)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2.27 1347
4430 <많은 환자들>에게 필요한 <유일의 치료법> 1 예언 2015.02.27 1316
4429 '제96주년 3.1운동기념대회'(종로2가 탑골공원 팔각정, 오후 2시) 안내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2.28 1396
4428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1 큰외침 2015.02.28 1135
4427 鳴鼓而功 鳴鼓 2015.02.28 1182
4426 질문: 구글 드라이브 2 아침이슬 2015.02.28 1414
44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1 세순이 2015.02.28 1468
442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5 세순이 2015.02.28 1448
4423 시부모님과의 제주도 여행 고부 2015.02.28 1367
4422 철길을 닮아가라 nicole 2015.02.28 1194
4421 4대종교 비교 기독교 성경 종교 2015.02.28 1359
4420 아니라는 그것 2 별빛 2015.02.28 1150
4419 '친노 저격수' 김경재 특보 투입, 朴대통령 속내는? 조제경 2015.03.01 1460
4418 밥 1 안젤라 2015.03.01 1189
4417 박진하 목사 이단 규정 6 이단 2015.03.01 2205
4416 fallbaram님 혹시 여쭤 봅니다 2 황토집 2015.03.01 1285
44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세순이 2015.03.01 1236
4414 어떤 개독 목사 2 배달원 2015.03.01 1234
4413 실제 일어난 교회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 배달원 2015.03.01 1221
4412 쌍용차 해고자들, '복직 호소' 자전거 행진 시작 --- 부산 한진重부터 평택 쌍용차 공장까지…'희망 질주' 출발 1 행진 2015.03.01 1267
441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3월 3일 화요일> 2 세순이 2015.03.02 1179
4410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1차 파견단 추천 인사들 file 정말 2015.03.02 1188
4409 <목사의 딸>, 한국교회에 득일까 독일까 3 현미 2015.03.02 1894
4408 지난 안식일의 일기 8 fallbaram 2015.03.03 1403
4407 관리자님~~~ 민초스다에 글 올린 사람을 관리자가 아닌 제3자가 아이피를 추적해서 알 수 있습니까? 유재춘 님이 한 번 언급하셨던 것 같은데, 그분이 잘 모르고 한 소리 같아서요. 6 질문 2015.03.03 1138
4406 최상의 선교 사업 2 예언 2015.03.03 1094
4405 눈물이 나와도 이 일을 하니 기쁘네요 1 예언 2015.03.03 1226
4404 내가 노예라니 ! 배달원 2015.03.03 1351
4403 로이터, "경계심 많은 '朴 리더십' 국가 치유에 장애" 1 서구 2015.03.03 1150
4402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라. Cu 2015.03.04 1122
4401 바이블 19금 지정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에 대하여 아십니까? christ 2015.03.04 1126
4400 [美대사 테러] 리퍼트 美대사, 식사도중 공격당해...용의자 김모(55)씨 현장 검거 바벨론 2015.03.04 1268
4399 작은 모스코바 여인 - 축 생일 5 아침이슬 2015.03.04 1407
4398 박진하 목사의 "새벽 미명에 어제 올린 제 글을 내리면서...."를 읽고 1 구릉 2015.03.04 1559
4397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 1 바울 2015.03.04 1293
439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2015년 3월 4일 수요일> 1 세순이 2015.03.04 1367
Board Pagination Prev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