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5110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살면서 이런게 배워지더군요.

 

칭찬의 말, 용기를 주는 말은 조금 과장된 말일지라도

 

아니 과장이 더해서 거짖말같이 들려질지라도

 

마음이 뿌듯하고 그 거짖말같이 노력이라도 해야겠다고 마음먹어지더군요.

 

 

한편,

 

지적하고 누가 나를 고쳐 보겠다고 나서면

 

아무리 맞는 말을 하더라도 일단은 마음 문은 닫히고

 

담을 높게 쌓게 되더란 말이지요.

 

절대로 안 듣겠다고 결심까지도 하게되고...

 

 

 

이 곳에서 누가 어떤 사람을 고치겠다고

 

망치와 못과, 아니면 수술메스와 바늘 실을 들고 나온다면

 

어떤 사람이 수술대에, 연장든 분에게

 

순순히 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사랑과 모본으로

 

보는 사람이 고쳐지고 싶다고 느껴지도록

 

우리가 살아 가야하는 게 아닐까요.

 

 

아무리 견해가 나와 다르다고 해도

 

그저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다고

 

상대 논객의 인격적 모멸을 서슴치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한 인격을 아주 산매장하는 것이 아닐까요?

 

논쟁점을 가지고 씨름대회는 할망정 논객은 철저히 보호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곳 민스다 식구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에게 사랑의 빚만 지는

 

식구들 되면 얼마나  화기애애하고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으니 곧 영생이로다" 라는 말씀이 재현되는 것일까요?

 

 

 

 

 

 

  • ?
    바다 2011.03.17 13:29

    서로 웃고 즐기고 부태끼고 살아가는 것이 어느곳이든 마찬가지이긴 한데

     

    그냥 좋다 좋다 하면 승냥이 우는 황량한  들판이 되버리는 듯 한 느낌이고

     

    부대끼며 살아가자고 서로 설왕설래하면 말폭탄이 날라다니고

     

    우째 중용이 이렇게도 어려울까요 참말로 ......

     

     

     

     

  • ?
    익명 2011.03.17 14:36

    그렇지요?  중용이 참말로 어렵지요?

    전 몇일 아주 가슴 두근거리고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이 동네를 드나들었지요.

    제 포인트는

    열심히 싸우고 씨름을 하되 생각과 주장이 하게 하고

    사람은 다치지 않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 ?
    민아 2011.03.17 13:33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대불면 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3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26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15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485
14475 거짓말 왕국에서 살고 있습니까? 2 로산 2011.03.14 3925
14474 4살 7살 천제 소녀 피아니스트( 일본 ) 페론 2011.03.14 4143
14473 나이아가라 . 에베레스트 ------------- 스트레스 해소 ----------------------- 잠 수 2011.03.14 3813
14472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잠 수 2011.03.14 4202
14471 지*랄*염*병.. 4 김 성 진 2011.03.14 4316
14470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7 로산 2011.03.14 4171
14469 .염병 1 바이블 2011.03.14 3767
14468 전화로 참여하는 새벽기도회 소개합니다. OMG 2011.03.15 3787
14467 순분간님, 질문있습니다. 안도마 2011.03.15 4251
14466 공룡 멸종 2 바이블 2011.03.15 4529
14465 우리 인격과 가정을 파괴시키는 음식 아닌 음식들( 1 ) 1 페론 2011.03.15 3959
14464 우리 몸, 마음,가정, 사회를 파괴시키는 음식 아닌 음식들( 2 ) 1 페론 2011.03.15 4321
14463 순분감님에게 질문잇습니다 2 안도마 2011.03.15 4413
14462 순분감님에게 마지막으로 드리는 질문 안도마 2011.03.15 3742
14461 로산장노님 잠수목사님 1 유재춘 2011.03.15 4143
14460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 해체운동 시작"...........우리 재림교회도 나섭시다. 소녀시대 2011.03.15 4030
14459 순분감님 11 유재춘 2011.03.15 4348
14458 일요일휴업령과 인지부조화 3 인지부조화 2011.03.15 4196
14457 관리자님... 순분감님의 글을 지울 필요까지.... 꼴통 2011.03.15 4050
14456 정두언 "엉터리 검찰, 전직 대통령 자살로 내몰아" 1 서초동 2011.03.15 3903
14455 관리자께 바램 바이블 2011.03.15 4437
14454 순분감님 4 로산 2011.03.15 4516
14453 순분감님의 종교철학.. 김 성 진 2011.03.16 4504
14452 정말 울고싶다. 순분감님 꼭 보세요. 1 안도마 2011.03.16 4873
14451 내가 미쳤지. 내가 미친x이지 7 안도마 2011.03.16 5621
14450 부여의 낙화암아 7 유재춘 2011.03.16 4965
14449 "미친자", 정신병자" 수준에서 "김성진님" 을 다시 찿은 이 감동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 5 김 성 진 2011.03.16 5414
14448 우리는 이미 구원을 누리고 삽니다! 11 고바우 2011.03.17 5155
» 어제 그제의 소용돌이 3 익명 2011.03.17 5110
14446 대화 (對話) 3 무실 2011.03.17 4852
14445 비게질 - 민초스다의 꿈 8 잠 수 2011.03.17 7110
14444 다하지 못한 얘기 로산님께 2 민아 2011.03.17 5355
14443 믿음으로 구원 받으나 심판은 행함으로 받는다 3 페로니 2011.03.17 5638
14442 미국에 비교하면 쨉도 안되는 일본의 쓰나미.. 17 김 성 진 2011.03.17 6199
14441 멋있는 말 맛있는 말 잠 수 2011.03.18 5460
14440 미국판 조용기 목사? "日대지진 신의뜻" 논란 1 기독교 2011.03.18 5867
14439 조건없는사랑? 7 fm 2011.03.18 5868
14438 한국교회의 카다피, 길자연 목사. 재림교회의 카다피, ○○○ 목사 한기총 2011.03.19 6209
14437 우리 인류의 문화들 로산 2011.03.19 5592
14436 해 넘어가고 어둠 덮히니 익영 2011.03.19 6039
14435 하나님께서는 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다른 경로로... 1 고바우 2011.03.19 6272
14434 내가 믿지 않는 종말론자들의 말들. 6 샤다이 2011.03.19 6191
14433 지진과 쓰나미를 일으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신가? 1 패러다임 2011.03.19 6012
14432 댓글 보다는 원글에 어울리는 글이라서... 펌질 2011.03.20 5662
14431 다하지 못한 얘기 익명님께 10 민아 2011.03.20 6118
14430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회 1 단풍 2011.03.20 6129
14429 베누스토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8 유재춘 2011.03.20 7546
14428 자기 확신의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 6 김 성 진 2011.03.20 6268
14427 페르시아의 시장에서 4 바다 2011.03.20 9105
14426 재림마을사이트 <신앙> 에 기록되어있는"예언자엘렌지화잇"에서 가져온 내용인데아시는분 구체적 설명 바람니다 3 choshinja 2011.03.20 6544
14425 다 하지 못한 나머지 이야기 15 민아 2011.03.21 6460
14424 참으로 한심한 천안함 이야기-반고님 참조하십시오 10 로산 2011.03.21 6235
14423 양심과 실력, Feeling or Fact? , 김균님 참조 7 실력 2011.03.21 6675
14422 BBK편지 신명 "MB 친인척이 편지조작 진두지휘" 오메가 2011.03.22 8433
14421 필리페님의 글을 읽고서 로산 2011.03.22 6063
14420 초신자님께 E. G. .White 글 질문 답변 1 페로니 2011.03.22 5999
14419 죽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위해... 최종오 2011.03.22 7359
14418 나만 그런가? 빠다가이 2011.03.23 6308
14417 순종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8 고바우 2011.03.23 6565
14416 개떡 같은 내 인생... 8 fm 2011.03.23 9634
14415 아버지, 5 무실 2011.03.23 6926
14414 예수님의 몸 _ 여성 2 무실 2011.03.23 6219
14413 [단독] “편지조작 MB 친인척·측근 4명이 몸통” 오메가 2011.03.23 6542
14412 자유 정의 실천-1 5 로산 2011.03.23 8656
14411 Chosinja 님 재 질문( 증언과 성경 질문 )에 추가 답변( 수정하고 추가하였음 ) 1 페로니 2011.03.23 6242
14410 동해에만 사는 붉은 멍게 =실력님 반고님 참조 1 로산 2011.03.23 8540
14409 조선일보, ‘천안함 한방’에 공든 탑 와르르 2 미디어 2011.03.24 6444
14408 submarino australiano 1 민초1 2011.03.24 26152
14407 천안함 이야기 9 민스다사랑 2011.03.24 8650
14406 일본 작가가 겪은 대지진 악몽, 노 모어 후쿠시마! 아리랑 2011.03.25 10224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