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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6, 353>

 

안식일 문제는

전 세계가 참여할

최후의 투쟁의 정점이 될 것이다.

 

인간들이

하늘을 다스리는 원칙보다도

사탄의 원칙을 존중하였다.

 

인간들은

사탄이 자기의 권위의 표로 세운 거짓 안식일(=일요일)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왕으로서

당신의 요구(=제칠일안식일)에 도장을 찍으셨다.

 

이 두 가지 안식일 제도(=일요일과 제칠일안식일)는

각각 사탄과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는 지울 수 없는 표로서,

그 창시자의 이름(=일요일은 사탄, 제칠일은 창조주하나님)을

각각 지니고 있다.

 

백성들이

이것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표(=제칠일안식일)를 받거나

반역의 나라의 표(=거짓안식일인 일요일)를 받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임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표를 받은 나라의 신민임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짓밟힌 안식일의 깃발을 높이 들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바른 모본을 보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새로운 교회들을 설립함에 있어서

목사들은

합당한 안식일 준수에 관한

주의 깊은 가르침을 베풀어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쉼의 날을 지킨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일요일 준수자들 사이에 만연한 해이한 준수를 모방하지 않도록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의 표를 지닌 자와

반역의 나라의 표를 지니는 자의 구분이

명확하고 뚜렷해야 한다.

 

 

안식일을 지킨다고 말하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고 행하는 것보다

안식일은 훨씬 더 신성하다.

 

주님께서는

문자로나 정신으로나 간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 의하여

지나치게 욕을 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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