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21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조와 선지자 46>

 

사람이 그의 창조주의 손으로 지음을 받았을 때

신장이 컸으며 완전히 균형이 잡혀 있었다.

 

그의 용모(容貌)는 건강한 혈색을 띠어 불그스레하였으며

생기와 기쁨의 빛으로 빛났다.

 

아담의 키는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키보다 훨씬 컸다.

 

(엘렌화잇이 계시로 본 바에 의하면

아담의 키는 현시대의 사람의 두배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와는 아담보다 조금 키가 작았으나

그의 자태는 고상하였으며 아름다움으로 충만하였다.

 

이 무구(無垢)한 부부는 아무런 인조 의복을 입지 않았으며

그들은 천사들처럼 빛과 영광의 옷을 입고 있었다.

 

그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빛의 두루마기가 계속 그들을 둘렀다.

 

 

하와는 아담의 옆구리에서 취한 갈빗대로 지음을 받았다.

 

그것은 여자가 머리가 되어 남자를 지배하거나,

열등한 존재로 마구 짓밟힘을 당해서는 안 될 것이라는 것과

동등한 자로서 그의 곁에 서서 그의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범죄한 이후에 여호와께서는 하와에게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그 여자를 아담과 동등하게 만드셨다.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유지했었더라면-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율법에 조화되었었더라면-

그들은 항상 서로 조화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죄는 불화를 가져왔으며,

이제는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에 복종함으로만

그들의 연합이 유지되며 조화가 보존될 수 있게 되었다.

 

 

하와는 최초의 범죄자였으며,

하나님의 지시를 거스르고 그의 반려자와 떨어짐으로 유혹에 빠졌다.

 

아담이 범죄한 것이 그 여자의 권유에 의하였으므로

이제 그는 남편에게 복종하는 위치에 놓였다.

 

하나님의 율법 가운데 명하신 원칙들을 타락한 인류가 지켰더라면,

죄의 결과로 생긴 것이긴 하지만

이 선고는 그들에게 축복임이 입증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하여 남자에게 주어진 주권의 남용은

너무도 자주 여자의 운명을 비참하게 만들고

여자의 생활을 무거운 짐으로 만들어 놓기도 하였다.)

 

 

 

그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며 남자의 한 부분인 그 여자는

남자의 제2의 자아로서

이러한 관계에 필수적인 밀접한 연합애정적 결합을 보여 주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나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엡 5:29; 창 2:24).

 

하나님께서 최초의 결혼을 주례하셨다.

그러므로 결혼제도의 창시자우주의 창조주이시다.

 

 

“혼인은 귀”(히 13:4, 난외주)하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최초의 선물들 중의 하나였으며,

타락 후에 아담이 낙원 문들 저편에서 가져온

두 제도(=결혼제도와 제칠일안식일제도) 중의 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두 제도 모두 미국에서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제도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것으로 위협을 당하려하고,

제칠일안식일제도도 가까운 장래에 일요일휴업법제정으로 위협을 당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지구역사의 시초에 세우신 두 제도가 무너질 때

예수님께서는 이 지구의 죄악의 역사를 끝내시기 위해 재림하실겁니다)  

  • ?
    예언 2015.05.04 03:29
    노아홍수전에는 공룡이 살던 시대입니다.

    이 공룡을 어느정도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을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의 키가 3~4미터,
    몸무게는 500킬로그램이상은 되지 않았을까요?

    (부피는 길이의 세제곱이므로
    키가 현인류의 두배라면
    몸무게는 2의 세제곱이므로 8배는 되어야지요)
  • ?
    김균 2015.05.04 03:39

    x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74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83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21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280
3835 순진한 교인/불순한 교인 - 누구의 목자이신가? Harmon 2015.05.03 1135
3834 광신주의자들 속의 엘렌 화잇 Harmon 2015.05.03 2507
3833 엘렌 화잇은 왜 그런 말을 했나? - 제 3장 "증언" Harmon 2015.05.03 1137
3832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1부 - 사실과 진실 1 고려 2015.05.03 982
3831 화잇이 묵시 중에 들었던 성경 - 그 논란 Harmon 2015.05.03 1283
3830 떠나기 전에 - 호소의 말씀 Harmon 2015.05.03 1165
3829 수학, 팔복, 그리고 화잇 Harmon 2015.05.03 1092
3828 엘렌 화잇은 표절을 했는가? Harmon 2015.05.03 1283
3827 엘렌 화잇의 표절에 대한 대총회 연구 Harmon 2015.05.03 1142
3826 예언님도 아마 잘 모르실 엘렌 화잇의 면모 (제 6장) 1 Harmon 2015.05.03 1216
3825 김 주영님에게 7 fallbaram 2015.05.04 1333
3824 猪眼觀之卽猪 佛眼觀之卽佛 ,汚眼觀之卽汚 人眼觀之卽人(김종수님께) 카스다 펌. 猪眼觀之卽猪 2015.05.04 1646
3823 표절을 문학적 차용이라는 용감(무식,무지)한 주장. 3 猪眼觀之卽猪 2015.05.04 1750
3822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2부 - 끝나지 않은 재판>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정의를". '다시 태어나면 시집도 가고 애기도 낳고... 나와 우리의 이야기를 부디 기억해다오. 그리고 제발 부탁한다. 다시는 전쟁 하지 마라. 다시는 전쟁 하지 마라" 고려 2015.05.04 1189
3821 죽은 화잇 이 남긴글(박성술,카스다) 隔靴搔癢 2015.05.04 1206
3820 <가장 보잘것없고 무식>해도 <신학박사나 유명목사>보다 예언의 신을 잘 믿는 이유 예언 2015.05.04 1291
» 아담의 몸중에서 왜 하필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셨나? 2 예언 2015.05.04 1215
3818 우리는 '표절'로 표절되는 교회에 다니는 '표절'교인 인가(전용근,카스다 펌) 2015.05.04 1285
3817 집창촌에 피는 할미꽃 7 fallbaram. 2015.05.04 1252
3816 안식일에 일어난 네팔 지진과 하나님의 메세지 ... 카스다에서 펌 1 따르릉 2015.05.04 1216
3815 왜 여자는 예배 때 머리를 가려야 하는가? 1 위티어 2015.05.04 1275
3814 석국인님의 아이피 차단 13 김원일 2015.05.04 1399
3813 ★☆★☆ -창의적인 사람들이 하는 뭔가 다른 행동 18가지-★☆★☆ 카스다펌 2015.05.04 1257
3812 엘렌 화잇은 선지자인가? 1 Harmon 2015.05.04 1519
3811 [HIT] 김진호 - 가족사진 불후의 명곡2 3 serendipity 2015.05.04 1283
3810 어린 시절 - 이용복 2013-04-08 가요무대 Full HD Dorothy 2015.05.04 1202
3809 “야만의 시대… 박근혜는 아픔도 연민도 모르는 벽창호” 벽창호 2015.05.04 1186
3808 화잇 표절에 대한 박용근님 글(카스다 펌) 1 고뇌 2015.05.05 1712
3807 과거에 대한 향수는 메기의 추억이나 읇으며 만끽하시길.. 8 김 성 진 2015.05.05 1469
3806 지방시 안티고나백 / 제시카 공항패션 제시카 가방 간지걸 2015.05.05 1433
3805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2부 - 끝나지 않은 재판 안식 2015.05.06 1147
3804 <Ellen Harmon White - American Prophet> 광신주의자들 속의 엘렌 화잇 1 Harmon 2015.05.06 1389
3803 도올의 기독교이야기 (1) 개나리 2015.05.06 1199
3802 교회를 망치는게 누군데? 참 이렇게들 모른다. 1 충언역어이 2015.05.06 1243
380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여름 ' 비발디 1 전용근 2015.05.06 1095
3800 < 자연의 황홀 그대로 > 안승윤 강위덕 2인전 안내 광고 전용근 2015.05.06 1125
3799 <자연의 황홀 그대로 > 안승윤 강위덕 2인전에 부쳐 -김명호 전용근 2015.05.06 1181
3798 읽은자들과 읽지 않은자들의 제각기 다른 세상 4 fallbaram. 2015.05.06 1152
3797 [단독] 홍준표 측근 “당신이 입 잘못 놀리면 정권 흔들릴 수도 있다” 그들 2015.05.06 1140
3796 이현세·박봉성·허영만…하위 장르를 문화 중심에 올려놓다 시사 2015.05.06 1230
3795 이승복 어린이, 정말 공산당이 싫었나요 --- 한국근현대사 최대 오보 논란, 조선일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wooljin 2015.05.06 1207
3794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6 김주영 2015.05.07 1276
3793 제각기 다른 깨달음의 용도 fallbaram. 2015.05.07 1154
3792 Gender: Ellen Harmon White (American Prophet) 5 아침이슬 2015.05.07 1320
3791 제1부 38평화 (제27회) (3:30-4:30): 한반도 핵개발의 역사: 남한의 핵무기 개발 시도의 역사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배경과 현재. 박문수 중증장애인활동보조인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65회) (4:30-6:00): 최근 북한 소식. 현인애 김일성 종합대학교 철학과/ 전 북한 청진 의과대학교 철학과 교수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5.07 1110
3790 <타교파>에 <조사심판>을 알기쉽게 설명한 글입니다. 2 예언 2015.05.08 1095
3789 <성경>을 손에 들고 이렇게 말하십시요 예언 2015.05.08 1466
3788 <아담과 하와>의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08 1583
3787 속보: 새로 발견된 성경사본. 잠언 32장 7 file 김주영 2015.05.08 1341
3786 어머니 은혜 2015.05.08 1153
3785 '베델 선생 서거 제106주기 경모대회' - 삼육대학교 영문학과 3학년 심소연 양 경모사, 삼육대학교회 정성화 장로 '베델의 항일언론투쟁' 발표, (사)평화교류협의회 회원들 행사 참석 후 류제한 박사 기념비 방문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5.08 1367
3784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왈츠 No.39' 브람스 1 전용근 2015.05.08 1176
3783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빗 방울 ' 쇼팡 1 전용근 2015.05.08 1096
3782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 2 하주민 2015.05.08 1254
3781 여성이 직접 쓴 여자들의 이중성 평등 2015.05.08 1157
3780 <하늘에 있는 3종류의 책>을 자세히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08 2005
3779 옥한흠 목사 편지 '가짜' 주장하다가 유죄 옥이 2015.05.08 1107
3778 “조선일보 수구 DNA, KBS·MBC로 흐른다” [창간 20돌 특별대담] 홍세화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소유의 시대에서 관계의 시대로 전환해야” alive 2015.05.08 1159
3777 박정희냐, 김대중이냐 볼수록 부끄러운 '한국군 증오비' 증오비 2015.05.09 1349
3776 <자위행위,음란한 생각>을 하면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12 예언 2015.05.09 2069
3775 '시위대 폭행 사진 오보' 채널A 기자들, 사측에 사과 요구. [뉴스클립] "채널A 시스템이 만든 참사…세월호 유가족에 사과"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촛불시위 당시의 사진을 세월호 관련 시위 사진이라고 보도" 여론을 돌리려고 고의로 허위 사진 실어 ......... 사진 뒤바뀌게 된 경위 철저히 밝혀야 채널 2015.05.09 1328
3774 재림군인 조성민 군, EFMB 휘장 획득 ‘화제’ ...... 한국군 최초 우수야전 의무휘장 받아 뉘우스 2015.05.09 1251
3773 ‘교황 앓이’ 신드롬에 가려진 ‘용의 발톱’을 주시하라 ..... 종교적 근본주의 ‘폭력’으로 규정 ... “가톨릭 변하지 않았다는 것 명심해야” 2 뉘우스 2015.05.09 1217
3772 문자주의의 특산물-가정제도 fallbaram 2015.05.10 1192
3771 문자주의의 특산물-안식일 제도 1 fallbaram 2015.05.10 1312
3770 '우리 엄마 어머니' 이 일을 어찌 할꼬 ..... 2 전용근 2015.05.10 1255
3769 Brothers Four - 7 Daffodils with Lyrics serendipity 2015.05.10 1039
3768 시다"에 아들이 어머니에게 비엔날레 2015.05.10 1131
3767 율법과 안식일 1 하주민 2015.05.10 1248
3766 어떤 사람도 나태한 중에 구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예언 2015.05.10 983
Board Pagination Prev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