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113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행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계 14:7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사도바울은 사람의 구원여부를 심판(=재판)할 날이 정해져 있다고 했고

사도요한도 심판하실 시간이 따로 정해져있음을 말씀하고 있네요.

 

그럼 이 재판하는 날이 언제인지를 

성경연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죠. 

 

 

 

 

단 7: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단 7: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예수님)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아버지하나님)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사람이 죽으면
몸으로부터 영혼이 빠져나와
바로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위의 계 14:7 처럼 심판(=재판)할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재림때는
아담이후로 태어나서 죽은 사람들 중에 모든 의인이 부활해야 하므로,
아담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을 재판(=심판)해서
의인으로 부활시킬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확정하는 일이
재림전 심판(=조사심판)입니다.


왜 조사심판이라고 하냐면
각 사람의 일생이 자세하게 기록된 책들이
위의 단 7:10 에서처럼 하늘에 있고
이 책들의 기록을 자세하게 조사해서 재판(=심판)하기 때문에
조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멸망과 영생을 결정하므로
우주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 재판은
매우 자세한 조사를 해서 공정하게 재판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사심판(=재림전 심판)을 하기 위해
위의 단 7:13 에서처럼
예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앞으로 구름을 타고 인도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은
계 14:7 처럼 심판(=재판)할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이 언제일까요?
그 때가 바로 1844년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 8:14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2300 주야는 2300 일이고
예언상 하루는 일년이므로 2300 년입니다.

단 9: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2300년의 시작은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내린 기원전 457년입니다.
0년이 없기때문에 2300년후는 1844년입니다.


그럼 왜 단 8:14 성소정결이 조사심판인가?

성소를 연구해보면
이스라엘자손들이 범죄하면
죄를 상징하는 동물의 피가 성소휘장에 뿌려짐으로써 성소가 더러워졌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상징하냐면
우리가 범죄하면 죄의 기록이 하늘에 있는 책에 기록되어
하늘성소가 더러워지는 것을 상징합니다.

하늘에 성소가 있다는 것은
모세가 기록한 출애굽기,

바울이 기록한 히브리서,

요한이 기록한 계시록에
자세히 나옵니다.

 

 

위와 같이
범죄후 죄를 회개하여 용서를 받아도
죄의 기록은 하늘책에 그대로 남아있어 하늘성소가 더러운 상태였다가,

 

1844년부터 시작된 조사심판때에
의인으로 확정되면,

그 때에야 비로소 죄의 기록이 도말(=삭제)되고
그 결과 하늘성소가 정결케되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할때 하늘책에 기록된 죄의 기록이 바로 삭제되지 않는 이유는
회개하면 용서는 받지만
그렇다고 구원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남은 여생동안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므로
일생을 모두 산 다음에야 의인과 악인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림때 하늘에 간 의인들과 하늘존재들이
악인이 받을 형벌을 확정하는 심판을 천년동안 하게 되는데
이 때를 위해 악인들의 죄의 기록이 모두 보존되어 있어야 하므로
죄의 기록을 회개때 바로 삭제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2300주야의 끝인 1844년부터 성소가 정결케될거라는 단 8:14 의 예언은
1844년부터 재판(=조사심판)을 하여
의인으로 판결된 사람들의 죄의 기록을 삭제시켜
그동안 하늘성소를 더럽혔던 의인의 죄의 기록이 없어짐으로 인해
하늘성소가 정결케되는 것입니다.


계 14:7 에 보면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심판할 시간인 1844년이 이를 때부터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보내시는 기별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창조주라고 간단히 쓰지않고
이렇게 길게 쓴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와 같은 말씀이 어디에 또 나오나요?
바로 십계명의 네째계명을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그러니까
1844년부터 이 세상에 선포될 기별중 하나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네째계명인 안식일계명에 순종하여 창조주를 경배할 의무를
계 14:7 큰 음성으로
계 14:6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
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단 7:13
인자 같은 이(=예수님)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아버지하나님)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위의 성경구절은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지구로 재림하시기 전
먼저 하나님께로 가서 심판을 해야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윌리엄밀러는
1844년을 재림으로 오해했는데,
당시 기독교인들이 성소정결에서의 성소를 지구로 잘못해석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연구해보니 성소는 지구가 아니라 하늘성소였습니다.


위와같이 1844년에 실망당할 것이
계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다니엘서)을 갖다 먹어버리니(=연구해보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망으로 끝나지 않고
제칠일안식일 재림교회가
다시 온 세상에 예언하는 일을 할 것도 다음처럼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 10: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 ?
    예언 2015.05.08 02:32
    유대인의 절기중 대속죄일에
    성소에 있는 더러워진 휘장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성소를 정결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대속죄일에는
    이스라엘백성들은 마음을 살피며 기도하고
    대제사장은 1년중 대속죄일에만 지성소에 들어가
    이스라엘백성을 위한 심판과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지상에서의 대속죄일은
    실제로 지구역사의 1844년에
    하늘성소에 계신 예수님께서 하늘지성소봉사를 시작하신 하늘에서의 대속죄일을
    예언한 것입니다.

    1844년 하늘지성소봉사(=조사심판)을 시작하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지성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면 십계명이 들어있는 법궤가 있고
    이 십계명에 근거해서 재판이 벌어집니다.
  • ?
    예언 2015.05.08 02:32

    이 재판의 결과
    예수님의 속죄의 공로를 통해
    의인들의 죄의 기록이 삭제되어
    하늘성소가 정결하게 됩니다.

    1844년부터는 지성소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성소에 있는 십계명을 반드시 봐야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십계명의 네째계명인 제칠일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늘에서
    의인과 악인을 결정하는 재림전재판이 벌어지는 엄숙한 상황이므로
    지구에 있는 우리는 마음을 살피며 순결하고 거룩한 생애를 해야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11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36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60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553
3835 순진한 교인/불순한 교인 - 누구의 목자이신가? Harmon 2015.05.03 1172
3834 광신주의자들 속의 엘렌 화잇 Harmon 2015.05.03 2559
3833 엘렌 화잇은 왜 그런 말을 했나? - 제 3장 "증언" Harmon 2015.05.03 1184
3832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1부 - 사실과 진실 1 고려 2015.05.03 1016
3831 화잇이 묵시 중에 들었던 성경 - 그 논란 Harmon 2015.05.03 1315
3830 떠나기 전에 - 호소의 말씀 Harmon 2015.05.03 1190
3829 수학, 팔복, 그리고 화잇 Harmon 2015.05.03 1136
3828 엘렌 화잇은 표절을 했는가? Harmon 2015.05.03 1335
3827 엘렌 화잇의 표절에 대한 대총회 연구 Harmon 2015.05.03 1175
3826 예언님도 아마 잘 모르실 엘렌 화잇의 면모 (제 6장) 1 Harmon 2015.05.03 1252
3825 김 주영님에게 7 fallbaram 2015.05.04 1371
3824 猪眼觀之卽猪 佛眼觀之卽佛 ,汚眼觀之卽汚 人眼觀之卽人(김종수님께) 카스다 펌. 猪眼觀之卽猪 2015.05.04 1667
3823 표절을 문학적 차용이라는 용감(무식,무지)한 주장. 3 猪眼觀之卽猪 2015.05.04 1782
3822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2부 - 끝나지 않은 재판>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정의를". '다시 태어나면 시집도 가고 애기도 낳고... 나와 우리의 이야기를 부디 기억해다오. 그리고 제발 부탁한다. 다시는 전쟁 하지 마라. 다시는 전쟁 하지 마라" 고려 2015.05.04 1221
3821 죽은 화잇 이 남긴글(박성술,카스다) 隔靴搔癢 2015.05.04 1234
3820 <가장 보잘것없고 무식>해도 <신학박사나 유명목사>보다 예언의 신을 잘 믿는 이유 예언 2015.05.04 1325
3819 아담의 몸중에서 왜 하필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셨나? 2 예언 2015.05.04 1239
3818 우리는 '표절'로 표절되는 교회에 다니는 '표절'교인 인가(전용근,카스다 펌) 펌 2015.05.04 1319
3817 집창촌에 피는 할미꽃 7 fallbaram. 2015.05.04 1271
3816 안식일에 일어난 네팔 지진과 하나님의 메세지 ... 카스다에서 펌 1 따르릉 2015.05.04 1243
3815 왜 여자는 예배 때 머리를 가려야 하는가? 1 위티어 2015.05.04 1300
3814 석국인님의 아이피 차단 13 김원일 2015.05.04 1428
3813 ★☆★☆ -창의적인 사람들이 하는 뭔가 다른 행동 18가지-★☆★☆ 카스다펌 2015.05.04 1288
3812 엘렌 화잇은 선지자인가? 1 Harmon 2015.05.04 1545
3811 [HIT] 김진호 - 가족사진 불후의 명곡2 3 serendipity 2015.05.04 1313
3810 어린 시절 - 이용복 2013-04-08 가요무대 Full HD Dorothy 2015.05.04 1249
3809 “야만의 시대… 박근혜는 아픔도 연민도 모르는 벽창호” 벽창호 2015.05.04 1222
3808 화잇 표절에 대한 박용근님 글(카스다 펌) 1 고뇌 2015.05.05 1740
3807 과거에 대한 향수는 메기의 추억이나 읇으며 만끽하시길.. 8 김 성 진 2015.05.05 1501
3806 지방시 안티고나백 / 제시카 공항패션 제시카 가방 간지걸 2015.05.05 1479
3805 역사의 그림자, 일본군 위안부 제2부 - 끝나지 않은 재판 안식 2015.05.06 1176
3804 <Ellen Harmon White - American Prophet> 광신주의자들 속의 엘렌 화잇 1 Harmon 2015.05.06 1416
3803 도올의 기독교이야기 (1) 개나리 2015.05.06 1242
3802 교회를 망치는게 누군데? 참 이렇게들 모른다. 1 충언역어이 2015.05.06 1271
380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여름 ' 비발디 1 전용근 2015.05.06 1122
3800 < 자연의 황홀 그대로 > 안승윤 강위덕 2인전 안내 광고 전용근 2015.05.06 1149
3799 <자연의 황홀 그대로 > 안승윤 강위덕 2인전에 부쳐 -김명호 전용근 2015.05.06 1217
3798 읽은자들과 읽지 않은자들의 제각기 다른 세상 4 fallbaram. 2015.05.06 1177
3797 [단독] 홍준표 측근 “당신이 입 잘못 놀리면 정권 흔들릴 수도 있다” 그들 2015.05.06 1164
3796 이현세·박봉성·허영만…하위 장르를 문화 중심에 올려놓다 시사 2015.05.06 1272
3795 이승복 어린이, 정말 공산당이 싫었나요 --- 한국근현대사 최대 오보 논란, 조선일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wooljin 2015.05.06 1231
3794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6 김주영 2015.05.07 1310
3793 제각기 다른 깨달음의 용도 fallbaram. 2015.05.07 1186
3792 Gender: Ellen Harmon White (American Prophet) 5 아침이슬 2015.05.07 1345
3791 제1부 38평화 (제27회) (3:30-4:30): 한반도 핵개발의 역사: 남한의 핵무기 개발 시도의 역사와 북한의 핵무기 개발 배경과 현재. 박문수 중증장애인활동보조인 / 제2부 평화의 연찬 (제165회) (4:30-6:00): 최근 북한 소식. 현인애 김일성 종합대학교 철학과/ 전 북한 청진 의과대학교 철학과 교수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5.07 1147
» <타교파>에 <조사심판>을 알기쉽게 설명한 글입니다. 2 예언 2015.05.08 1113
3789 <성경>을 손에 들고 이렇게 말하십시요 예언 2015.05.08 1492
3788 <아담과 하와>의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08 1601
3787 속보: 새로 발견된 성경사본. 잠언 32장 7 file 김주영 2015.05.08 1369
3786 어머니 은혜 환 2015.05.08 1183
3785 '베델 선생 서거 제106주기 경모대회' - 삼육대학교 영문학과 3학년 심소연 양 경모사, 삼육대학교회 정성화 장로 '베델의 항일언론투쟁' 발표, (사)평화교류협의회 회원들 행사 참석 후 류제한 박사 기념비 방문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05.08 1386
3784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왈츠 No.39' 브람스 1 전용근 2015.05.08 1203
3783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빗 방울 ' 쇼팡 1 전용근 2015.05.08 1127
3782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 2 하주민 2015.05.08 1275
3781 여성이 직접 쓴 여자들의 이중성 평등 2015.05.08 1186
3780 <하늘에 있는 3종류의 책>을 자세히 가르쳐 드릴께요 예언 2015.05.08 2037
3779 옥한흠 목사 편지 '가짜' 주장하다가 유죄 옥이 2015.05.08 1132
3778 “조선일보 수구 DNA, KBS·MBC로 흐른다” [창간 20돌 특별대담] 홍세화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소유의 시대에서 관계의 시대로 전환해야” alive 2015.05.08 1199
3777 박정희냐, 김대중이냐 볼수록 부끄러운 '한국군 증오비' 증오비 2015.05.09 1376
3776 <자위행위,음란한 생각>을 하면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12 예언 2015.05.09 2120
3775 '시위대 폭행 사진 오보' 채널A 기자들, 사측에 사과 요구. [뉴스클립] "채널A 시스템이 만든 참사…세월호 유가족에 사과"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촛불시위 당시의 사진을 세월호 관련 시위 사진이라고 보도" 여론을 돌리려고 고의로 허위 사진 실어 ......... 사진 뒤바뀌게 된 경위 철저히 밝혀야 채널 2015.05.09 1361
3774 재림군인 조성민 군, EFMB 휘장 획득 ‘화제’ ...... 한국군 최초 우수야전 의무휘장 받아 뉘우스 2015.05.09 1289
3773 ‘교황 앓이’ 신드롬에 가려진 ‘용의 발톱’을 주시하라 ..... 종교적 근본주의 ‘폭력’으로 규정 ... “가톨릭 변하지 않았다는 것 명심해야” 2 뉘우스 2015.05.09 1245
3772 문자주의의 특산물-가정제도 fallbaram 2015.05.10 1220
3771 문자주의의 특산물-안식일 제도 1 fallbaram 2015.05.10 1344
3770 '우리 엄마 어머니' 이 일을 어찌 할꼬 ..... 2 전용근 2015.05.10 1302
3769 Brothers Four - 7 Daffodils with Lyrics serendipity 2015.05.10 1070
3768 시다"에 아들이 어머니에게 비엔날레 2015.05.10 1173
3767 율법과 안식일 1 하주민 2015.05.10 1297
3766 어떤 사람도 나태한 중에 구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예언 2015.05.10 1013
Board Pagination Prev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