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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증언 9권, 232>

 

나는

일요일 법령(=교황권의 권위의 표=짐승의 표)이 강요될 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그대의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위기를 우리가 기대하고 있던 때에

주께서 내게 주신 빛은,

사람들이 땅의 권세에 충동을 받아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때에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이

그 날에 일상적인 일을 하지 말고

선교 사업에 헌신함으로 지혜를 보이는 것이었다.

 

 

일요일 법령을 무시하는 것은

그 법령을 강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종교적 열광자로 하여금

핍박을 강화하게 할 것이다.

 

그대를 범법자로 지목할 기회를 그들에게 주지 말라.

 

성경을 손에 들고 선교 사업을 계속하라.

 

 

 

분노를 자극하는 일을 하지 않음으로 평화를 유지한다고 해서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일요일을 선교 사업에 바칠 때에,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들을 모욕하기를 좋아하는 독단적인 열광자들의 손에서

채찍이 거두어질 것이다.

 

우리가 일요일에 사람들을 방문하고

그들에게 성경을 펴는 일에 스스로를 바치는 것을 그들이 보게 될 때

그들은 일요일 법령을 만들어서 우리의 사업을 방해하고자 하는 것이

그들에게 무익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일요일은

주님을 위하여 많은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여러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 날에 옥외 집회들과 가정 집회들을 개최할 수 있다.

 

집집 방문 사업을 할 수도 있다.

 

글을 쓰는 자들은 기사를 쓰는 데 이 날을 바칠 수도 있다.

 

 

 

할 수만 있으면 언제든지 일요일에 종교 집회들을 가지라.

이 집회들을 참으로 흥미롭게 만들라.

 

부흥적인 찬미들을 부르고

구주의 사랑에 관하여 능력 있고 확신 있게 말하라.

 

절제에 관하여, 그리고 진정한 신앙적인 체험에 관하여 말하라.

 

그대는 그렇게 함으로써

일하는 방법에 관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영혼들과 접촉하게 될 것이다.

 

 

우리 학교에서 봉사하는 교사들은

일요일을 선교 활동에 바쳐야 한다.

 

나는 그들이 이렇게 함으로써

원수의 목적을 좌절시킬 수 있다는 교훈을 받았다.

 

교사들은 학생들을 데리고 가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집회를 열도록 하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성취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업에 관하여 분명한 지시를 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십계명)에 생긴 무너진 데(=제칠일안식일 네째계명)

수보하기 위하여 주님의 안식일에 관한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

 

우리는

무지한 가운데 있는 자들을 깨우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한 모든 일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재정적인 원조를 받기 위하여

세상 사람들과 결코 연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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