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신학과 교수님들께 보낸 이메일 전문.

by 김운혁 posted Jul 06, 2015 Likes 0 Replie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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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 여러분께서도 이 이메일을 정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교단의 입장을 보호하고자 성경 연구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행동 입니다.
성경 연구의 유일한 동기는 오직 진실,사실,진리 추구 입니다.

우리가 배워온 진리들을 똑바로, 확실하게, 정확하게, 진실되게 점검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변 눈치 보지 말고 그냥 말씀을 있는 그대로 보십시요.

이하 글은 제가 오늘 삼육대 교수님들 약 10분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 전문 입니다.

진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시기를 바랍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신학과 교수님들께.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운혁 이라고 합니다. 

재림 교회는 교단 창립 이래 지난 152년동안 서기 31년도가 유월절이 월요일인 달력을 두눈으로 뻔히 보면서도 그 문제의 심각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지 않고 그냥 방치해 두었습니다. 

달력에 대한 논문들이 많이 있지만 사실 이세상에 유대력은 단 한개만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유대력과 바벨론력을 묶어 놓으셨기 때문 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니산월 14일이 유월절이란 사실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서기 31년도 니산월 14일은 분명히 월요일 입니다. 

1844년에 있었던 두번의 대실망을 생각해 봅시다. 

봄에 먼저 대실망이 있었고 그다음에 가을로 날짜를 옮겼는데 또 역시 실망 하였습니다. 

이 두번의 대실망중 어떤것이 진짜 2300주야 예언의 끝일까요? 

에스라 7장과 다니엘 9장은 분명히 기원전 457년 니산월 1일이 2300주야의 기산점임을 명백히 밝히고 있습니다. 

1844년 10월 22일은 2300주야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서기 31년도 십자가설은 바로 이 10월 22일 이론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주님은 사실 서기 30년 4월 5일 수요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심판날에 니느웨성 사람들이 현기독교와 재림교회를 정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요나의 표적을 지난 2천년간 불신하여왔기 때문 입니다. 

주님이 분명 무덤속에서 지내시는 시간이 3일밤낮이 될것이라고 말씀 하셨음에도 

엉뚱하게 금요일 십자가설을 가르쳐 왔습니다. 

특히 재림교회는 이 문제에 대해서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재림교회에는 특별한 은사를 주셨는데 그 은혜를 받고도 주님이 수요일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152년이 흘러가도록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는 교수님들께 호소 드립니다. 

요나의 표적은 현재 진행형이며 이제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재림교회 예언해석을 철저히 재점검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저는 이제 2년 반동안 주님이 서기 30년 4월 5일 수요일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외쳐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림교회 지도자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님들께 다시 한번 호소 드립니다. 

우리는 이 말세에 우리가 선조들로부터 물려 받은 진리의 보물들을 성경으로 한가지 한가지씩 재점검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흔들림이 올것이며, 역대에 무너져 있었던 주님의 말씀이 다시 재건되어져야 하기 때문 입니다. 

아빕월 15일 큰 안식일은 주님의 십자가로 폐해진것이 아니라 십자가로 말미암아 제정되었습니다. 

부디 저의 간절한 요청을 무시하지 마시고 요나의 표적이 이 시대에 얼마나 중차대한 문제인지 꼭 재고해 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운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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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여러분.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엄숙한 시기에 말씀을 펴서 스스로 진리를 알고자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 재림교회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전철을 밟게 될 위험에 처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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