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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가 교리 이상으로 신성시 하는 것이

불알은 기저귀에 우선한다.는 것이다.


일부 수구꼴통 기독교단 포함해서 그렇다.

불알은 주야로 기독 경전 몇구절을 편의대로 해석해서....불알의 권위를 들먹인다.

목사(안수)는 불알들 몫이야....


교회의 알량한 불알들이 기저귀에게 들이미는 

잠잠하라...는

야만과 폭력에 다름아니다. 

야만과 폭력의 뒷 주머니에는 금고 열쇠가 감추어져 있지....


신의 이름으로 도덕적 노예를 강요 당하는 기저귀들이여!

저 서푼무게 불알들 폭력에 당당하게 맞서라. 


진주여,저 알량한 불알을 힘껏 차라!

바다여,불알 두 쪽에 방망이를 내 질러라!


불알의 비명소리로부터

예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예배당이 시작될 것이다.


-기저귀 표현은 불알에 대비한 것임- 




  • ?
    김운혁 2015.07.13 15:15
    원글님의 발언은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하나님을 힐문 하고자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낮추실때가 있으면 높이실때도 있습니다.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이 기본 자세 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고라의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미리암의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시기심은 가장 무서운 죄 가운데 하나 입니다.

    고라 자손이 산채로 땅속으로 들어간것을 뻔히 알면서 이런 발언을 하십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만민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해야 할것입니다.
  • ?
    글쓴이 2015.07.13 15:27

    하나님은 두렵지 않고
    다만,님같은 불알들의 교회내 야만과 폭력이 끔찍할뿐이라오.

  • ?
    김원일 2015.07.13 15:29
    아멘!
  • ?
    김원일 2015.07.13 15:29
    하모. 와 아이라!
  • ?
    글쓴이 2015.07.13 15:35

    교수님.
    불알을 걷어차이기 전에 교회가 교회이겠습니까?

  • ?
    김원일 2015.07.13 15:51
    아니죠. 절대 아닙니다.
    예수의 정치를 몰라도 한참 모르는 동네입니다.
  • ?
    김운혁 2015.07.13 15:46

    우리는 " 거룩"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제사장이 할일을 왕이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사울왕은 사무엘을 기다리다가 사무엘이 오지 않자 자기가 제사장의 일을 직접 수행했고 하나님은 사울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여성과 남성을 구분하여 창조 하셨고

    그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동성결혼, 그다음 단계는 일부다처

    그다음 단계는 일부 양성 다처

    그다음은 이세상의 몰락 입니다.

    구분하지 못하는것은 곧 바벨론이며 몰락 입니다.

    미리암과 고라는 모세를 시기하다가 산채로 땅에 묻혔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지 마십시요. 이건 남녀 평등의 문제가 아닙니다.

  • ?
    2015.07.13 15:57
    님은 재림 소망이 넘쳐
    스스로 재림날자를 확정한 것으로 아는데(2030,4,18일)
    재림을 앞당기는 좋은 팁 드릴게요.

    님 말대로
    동성결혼,일부다처,.....등 후에 이세상 몰락(재림)이 맞다면
    이런 일들이 속히 교회에서 진행되야겠지요.

    아빕월 대신 이런일 속행에 님 열정을 바치시면
    예수 재림이 틀림없이 앞당겨 질 것 같습니다.

    님 주장인 예수재림 2030년4월18일 이전에 말입니다.
  • ?
    김운혁 2015.07.13 16:09
    망령된 발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은 이세상이 너무 악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대로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사 3만년이 지나도 재림 않하실 수 도 있는 분이십니다.

    천년이 지나간 밤의 경점과 같은 분입니다.

    로마서 8장은 이땅에 있는 피조물들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학수 고대한다고 설명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로 우리 자신을 기꺼이 주님께 드리도록 합시다.

    주님은 땅에 굴러다니는 돌들로 아브라함의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
    2015.07.13 16:21
    3만년이 지나도 재림않할수도 있다?
    ㅎㅎ
    그럼
    2030,4,18일은 아닌게 틀림없겠네요....내참.
  • ?
    김운혁 2015.07.13 16:31
    이 묵시는 정한때가 있나니 속히 이르겠고 결코 지체 되지 아니하리라.
  • ?
    망령 2015.07.13 16:28
    망령된 발언은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2030.4.18일 예수님 재림한다......는 김운혁님 발언이 망령된 것이겠죠.
    네.
  • ?
    김운혁 2015.07.13 16:33

    불특정 다수의 닉네임들과 실명을 걸고 대화 하려니 참 힘들군요.

    망령된것은 하나님의 십자가의 희생을 가볍게 생각하고 주님을 두번 못박고자 하는 정신 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것이 육칠가지인데 그중에 하나가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입니다. 


    어떻게 재림을 앞당기기 위해서 죄악을 더 넘쳐나게 하자는 생각을 하십니까? 

  • ?
    망령 2015.07.13 16:45
    김운혁님
    예수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아버지만 아신다는 재림 날자를 님이 어떻게 알고 정한다는 말인가요?
    망령이 아니라면 말이죠.
  • ?
    김운혁 2015.07.13 16:49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재림 날짜 알려주면 규칙 위반인가요?

    "삑~~~~ 하나님 규칙 위반." 이라고 외치실건가요? 

    예수님한테 알려 주시는건 괜찮다구요?

    예수님은 우리를 형제라 부르십니다.

    예수님한테 재림 날짜 알려주시는게 괜찮다면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것도 괜찮은 것입니다.

  • ?
    망령 2015.07.13 17:12
    님 말 장난에 피식 웃고 맙니다.
    재림은 예수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쓰여있는데요.

    예수도 모른다.는 말이 무슨 뜻인 줄 모르시나바요.

    님이 더 웃기는건
    하나님아버지가 예수께 알려주었다는 걸 전제로
    님은 예수가 우리를 형제로 부르니 님에게도 알려주었다는 논리를 펴고 있네요.

    님과 더 이상 대화를 사양합니다.
  • ?
    김운혁 2015.07.13 17:19

    아버지만 아시고 예수님도 천사들도 모른다는 말씀은 재림의 날짜는 아버지께서 결정하신다는 의미로 말씀 하신것이죠.

    예수님이 모르시고 천사들도 모른다면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을 준비 하시며 어떻게 재림 하실까요?

    마 24:36은 재림의 날짜를 아무도 몰라야 한다는데 사용하는 성경 구절이 아닙니다.

  • ?
    망령 2015.07.13 17:31

    준비?
    지구에 내려올 준비를 해야 한다...
    구름에 기름넣고
    출동천사 인원점검하고..
    세탁소 옷 찾고
    상줄사람 패줄 사람 명단챙기고...
    소설을 쓰시네...소설을..

    님은 我田引水의 종결자십니다.
    부디 소원성취하십시요.


    -끝-

  • ?
    김운혁 2015.07.14 00:50

    요14:1~3

    예수님이 "준비 하러 가신다" 라고 말씀 하셨군요.  준비와 예비가 동의어인것 아시죠? 


    "재림의 날짜를 알려 주실때에 144000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다..우리는 그 의미를 이해하고 깨달았으나 악인들은 천둥 우뢰가 울었다고 생각했다" 


    알려 주신다고 4번이상 언급해 놨어도 계속 몰라야 된다고 주장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재림 날짜 모르는게 그렇게 좋으신가요? 


    아는게 힘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아니면 모르는게 약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이사야 60:1~3). 


    성경은 모르는것을 곧 흑암이라고 말합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영생은 곧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장래일을 알려주신다고 하시는데 계속 몰라야 한다고 고집하시니...참 이해난감 입니다. 

  • ?
    김균 2015.07.13 22:02

    김운혁님은
    재림교회의 불알이요? 아니면 기저귀요?
    재림날짜까지 다 아는 것보니 귀신이구먼
    그건 신의 경지에 속한 사람들의 전유물이거든요

  • ?
    김운혁 2015.07.14 01:02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 10:35.

    김균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면 주의 영이 김균님의 마음에 거하므로 신이라고 하십니다.
  • ?
    궁금 2015.07.13 22:11
    김운혁 씨는 가만히 보면 멋이 있는 것 같습니다. 춤도 잘 추실 것 같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미국에서 연금이 나오나요? 아니면 생업이 있으십니까?

    사도 바울도 천막 만드는 일을 했다고 하는데... 많이 궁금하네요
  • ?
    김운혁 2015.07.14 03:57

    춤 못춥니다. 건축일 합니다. 저 75년생입니다. 연금 받을 일 없습니다. 

  • ?
    반달 2015.07.14 06:25
    아빕월 보름달 때문에 고전분투하시는 님에 투지만큼은 박수를 보냅니다
    힘 내십시요.
    파이팅 !!
  • ?
    김운혁 2015.07.14 06:46

    방금전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하소연 했어요. 아들이 3년이 다되어가도록 이렇게 진리를 외치는데

    단 한번이라도 좀 깊이 재고해 볼 생각이 없으시냐구 여쭤 봤죠.

    저희 아버지는 제가 출판한 책을 한권 선물로 드렸는데 읽어 보지도 않고 불태워 버리셨습니다.

    오류가 들어 있기 때문에 다 불태워야 한다고 오늘도 250권 남은 책 다 태워 버리라고 그러시더군요.

    아들을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읽어본 다음에 불태워도 늦지 않느냐고 물어 봤죠. 쓰레기라고 그러시더군요. 


    전 너무 답답합니다.


    여러 재림교회 목사님들 모시고 심포지움을 추진하면 어떻겠느냐고 여쭤 봤습니다.


    한사코 반대하십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무슨 심포지움이냐고 그러시더군요. 심포지움하면 저의 수치와 무지만 드러난다고 그러시네요. 


    수치와 무지는 심포지움을 마치게 될때에 결정나는것이니 추진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여쭤 봤습니다. 


    아 ~ 너무 답답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한테 "너는 금덩어리를 안고 있는줄 알지만 사실은 똥덩어리다'"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정말 괴롭습니다. 


    한인 목회자들에게 여러번 호소 했습니다. 제발 저희 아버지한테 "김운혁형제가 주장하는것은 한번쯤은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한마디만 해달라고요.


    그 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힘들까요?  저희 아버지는 저를 수치스럽게 생각 하고 계십니다.  교만과 오만에 붙들려 있다고 생각 하시죠. 


    하지만 오만은 서기 31년도 월요일 유월절 달력을 두눈으로 보면서도 금요일에 돌아가셨다고 우기는것이 오만이죠. 


    제 속이 터질것 같습니다. 

  • ?
    fallbaram. 2015.07.14 04:15

    글쓴이에게
    불알은 이북에선 전구다마를 말합니다.
    국어학적으로 부랄이 더 맞지 않는가요?
    예수님이 계시는 교회안에는 부랄이 없는 곳인디...

    ㅋㅋㅋ

  • ?
    글쓴이 2015.07.14 04:28

    불알...표준어 맞습니다.

    사전에는 부랄도 불알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둘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김균 2015.07.14 14:30
    불알도 말하기 나름입니다
    아무리 표준어라도 아들이 아버지보고
    "아버지 불알" 하면 눈탱이 반탱이 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지 않고
    사랑하는 놈들아 하면 눈탱이 반탱이 됩니다
    놈 자자인데도 말입니다
    순수 한글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세상은 양복입고 네타이 매야
    예복이라고 떠듭니다
  • ?
    김주영 2015.07.16 03:29
    가을바람님
    북한에서 전구를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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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4 오해받고 있는 진리 144000? 5 비느하스 2015.07.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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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2 <재림신문 864호> 2015 한국종교학대회에서 재림교회 진리 발표 9 재림이 2015.07.14 1256
12591 <교우>에게 <죄>가 있는 것을 분명히 알면, 어떻게 해야 하나? 3 예언 2015.07.14 1128
12590 교황 "중산층 어려움 생각하지 못했다" 맥심 2015.07.13 1170
12589 국정원, 감시대상에 따라 맞춤형 피싱 URL 주문 3 국가 2015.07.13 1104
12588 한강의 기적은 없었다. 희대의 기회주의자 역사의 깡패가 있었을 뿐이다. 3 김원일 2015.07.13 1239
12587 [시론] 국민 감시하는 정보기관은 필요 없다 1 오바댜 2015.07.13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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