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fallbaram:


"요즘에 "어린양의 피에 날마다 옷을 빤다" 는 의미를 놓고 심각한 생각들 많이 하고 있다.
내 잘못을 아니 내가 저지른 죄를 빤다는 말인가?
아님 그 피에 묻어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나의 의심을 빠는 것인가? 하는.

주체가 나의 죄인가 아니면 어린양의 피인가의 방향 말이다."


--------------


단연코 말하건 데 님은 전혀 그 옷을 빨지 못할 것이다.

이 말을 하는 나를 오만하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님이 주장한 것 때문에 나는 단연코 라는 말을 할 수 가 있다.


힌트


세제는 "피" 다.


그러나 


세탁을 하려면 세탁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옷은 아무데서나 빨 수가 없다.

특정한 장소 즉 세탁소가 아니면 

그 옷은 전혀 빨 수 가 없다.



님은 이 세탁기와 이 세탁소를 부정하여 왔기 때문에

아무리 고민하고 아무리 이성적인 지혜를 모아도 헛 수고 일 뿐이다.


그러나 님이 고백한 아래의 글에서,  


fallbaram:


"이렇게 시간속에서 변하고 있는 내 신학적 방향이 또 다시 변할것을 배제하지는 않는다."


-------------


약간의 희망을 걸어본다.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시라!


이 작업은 스스로 발견하지 않으면 변화할 수 없다.

인간은 교만하기 때문에,

가르침을 싫어한다.


힘을 다하여 고민하시라!

스스로에게 정직하시라!

그 앞에 겸손하시라!



이 화두를 두고

고민하는 님은

어쩌면 주 앞에 행복자 일 지 모른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계22:14)"


마지막 계시록의 장을 닫으면서


인간에게 

아니

그의 사랑하는 자에게

호소하는


예수님의

마지막

비장한

외마디!

이다.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우리 속에서

구현 되는 가를

그 분은

유언 같이

호소하고 있다.


이것을 아는 자는 성경 전체의 맥을 아는 자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부디 복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 ?
    fallbaram 2015.07.17 10:59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다고 이렇게 끈질기게 시비를 걸고 한번은 사깃군이라고 몰아대고
    또 오늘은 무슨 시시비비가 이리 많은가.
    남의 생각까지 '쫓아 오면서 시비를 거는 그대는 십자가에서 무엇을 시작할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아무나 아무것이나 시비" 라는 세탁소 주인이신 모양이다.
    더러운 심성을 빨아야 하는데...
    우린 세탁소에서 빨지 않고 집에서도 빠는데 말이지...
    십자가는 왜 배우셨는가 이럴지경이면???

    "성경 전체의 맥을 아는 자" 는 시방 여기에 당신말고 또 누가 있는가?
    혼자 기뻐하고 혼자 노셔도 괜찮지 않은가?


    헛수고는 나의 몫이니 너무 염려하지 말고


  • ?
    계명을 2015.07.17 16:32
    시비 거는 것으로만 읽었소이까?

    그래도 "어린양의 피에 날마다 옷을 빤다" 는 글에
    고민한다고 하여
    흔치 않는 일이라,

    잠간 희망을 가져 보았을 뿐이 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71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81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18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257
3135 시원한 곳으로 힐링하세요 힐링 2015.07.14 1111
3134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교인과의 논쟁의 글 왈수 2015.07.15 1222
3133 진리와 진리 11 fallbaram. 2015.07.15 1193
3132 <노아홍수전>에는, <기형아,저능아>가 태어나지않았고 <병걸려 일찍 죽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2 예언 2015.07.15 1113
3131 영원불변의 안식일 1 하주민 2015.07.15 1016
3130 하나님보다 더 높은 것-계명을 님 5 김균 2015.07.15 1282
3129 MB정부 국무총리 김황식,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정원을 국내정치에 개입하여 '권력의 개'로 만든 원세훈의 변호인 역할을 하다 바담풍 2015.07.15 1162
3128 도둑놈들 시사인 2015.07.15 1220
3127 문제 11 fallbaram 2015.07.16 1153
3126 십자가에서 이루신 창조 사업. 8 김운혁 2015.07.16 995
3125 100년 전 오늘 17 file 김주영 2015.07.16 1397
3124 생각나는 장면 하나 fallbaram 2015.07.16 965
3123 동아일보 사설 ^ 반성없는 청와대 회동, 朴대통령은 ‘구름’ 위에서 내려와야 뜬구름 2015.07.16 946
3122 <과식>은 <건망증과 기억력상실>을 초래합니다 예언 2015.07.16 1170
3121 남성인 저의 발언권은 왜 박탈해 가신걸까요? 8 김운혁 2015.07.16 1259
3120 내가 이민 온 날이 이 교단 대모 엘렌 아줌마의 기일(忌日)이었다. 나는 비행기 타고 왔는데 그대는 어떻게 오셨는지?--시신(屍身)들의 예언. (조회수 19 이후 수정) 5 김원일 2015.07.16 1231
3119 20명분 구매했다더니.. 올 상반기 감청 시도만 최소 189건 정선 2015.07.16 1139
3118 그리스도 율법의 마침문제 하주민 2015.07.16 972
3117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6회) (3:00-3:30): 목멘 케리와 고함 지른 자리프, 북한은 잠꼬대 소리라고 하네.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2부 38평화 (제35회) (3:30-4:30): 북한체제의 본질과 통일전망. 김춘도 동중한합회 광나루교회 장로 /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 2015.07.16 961
3116 그리스도 율법의 마침문제에 대한 나의 견해 3 fallbaram 2015.07.17 994
3115 <돈>을 <박쥐와 두더지>에게 던지는 교인 1 예언 2015.07.17 980
3114 지금 옆 동네에서는....코메디인가? 집단 이지매인가? 2 이지매 2015.07.17 1124
» fallbaram 님 "어린양의 피에 날마다 옷을 빤다"고요 헛 수고 일 것입니다. 2 계명을 2015.07.17 1195
3112 여자목사 안수문제 1 나는 사임한다 2015.07.17 1335
3111 세탁소 주인 5 김균 2015.07.17 1219
3110 사랑하는 그대에게 2 김균 2015.07.18 1248
3109 소경, 벙어리, 무식자들이 2030년 재림기별을 깨닫게 될것임. 김운혁 2015.07.18 972
3108 눈을 감고 아태지회 목사님들을 생각 한다. 2 교회 희극 2015.07.18 1183
3107 계18:1의 "큰 권세를 갖고 있는 천사"의 기별인 "큰 안식일"(요 19:31) + " 셋째천사의 기별" = 큰 외침 김운혁 2015.07.18 1008
3106 화잇 여사에 대한 우리들의 이율배반적 사고 방식. 15 김운혁 2015.07.18 1328
3105 화잇 여사가 언급한 아빕월 15일에 대하여(God's Memorial Day) 김운혁 2015.07.18 1138
3104 내 폰이 저절로 작동하면 명불허전 2015.07.18 1182
3103 관리자님, 고발 하나 합니다. 11 ㅠㅠ 2015.07.18 1250
3102 핸드폰 한 개 해 먹었나? 김균 2015.07.18 1248
3101 김 땡땡 선생님의 어법 확인 시사인 2015.07.18 1115
3100 자살이라고 믿자니 너무 창피하다 3 시사인 2015.07.18 1038
3099 에수도 몰라보고 지나간 안식일 7 fallbaram 2015.07.19 1192
3098 떨리는 나침반 3 백근철 2015.07.19 1161
3097 오만, 교만, 시기, 질투,악독, 허영이 마음에 가득히 차 있다는 평가를 듣고서. 8 김운혁 2015.07.19 1148
3096 일반 개신교 게시판에 올린 아빕월 15일 우주 광복절 김운혁 2015.07.19 1186
3095 김운혁 님, 김운혁 님을 도청하던 국정원 직원이 자살을 선택했다면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1 음지 2015.07.19 1029
3094 엘리야가 또 올까? 10 또엘리야? 2015.07.19 1203
3093 여호와 증인과의 성경 연구 4 김운혁 2015.07.19 1065
3092 부자의 저주 5 fallbaram 2015.07.19 1165
3091 오리 이야기 3 아침이슬 2015.07.19 909
3090 노무현 대통령:이명박의 차이 가슴 2015.07.19 1095
3089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Field of Gold ' sung by Eva Cassidy 전용근 2015.07.19 1013
3088 관리자님 2 아침이슬 2015.07.19 1118
3087 부자의 저주 2 fallbaram 2015.07.20 1126
3086 <집, 부모, 자식>을 버리면 <영생>을 얻습니다 3 예언 2015.07.20 1818
3085 김운혁 님, 만일 아빕월 예수를 기다리다가 미국에서 대형 선거조작 가능성의 사건이 일어나면 재림교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 2015.07.20 981
3084 재림은 장자재앙이고 여덟번째 재앙이다. 4 김운혁 2015.07.20 1004
3083 “여보, 짊어질 짐들이 너무 무거워… 하늘에서 보자” 하늘이 2015.07.20 1180
3082 누구냐?..넌 ...,,,,,,,,(이재명과 의대생) 2015.07.20 1203
3081 신령한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노력하라. 7 김운혁 2015.07.20 1100
3080 온라인 여성혐오 남성, 실생활에선 '패배자 시사인 2015.07.20 3176
3079 대한민국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1 계단 2015.07.20 1019
3078 표적중의 표적 4 fallbaram 2015.07.20 1235
3077 한국도 더 이상 아동 성 매매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진실 2015.07.21 1229
3076 오빠를 믿어줘 2015.07.21 1167
3075 80 노인의 울음. 역사 2015.07.21 1239
3074 180도 상반된 대응 180도 2015.07.21 1019
3073 표적중의 표적 : 30년, 3년, 3일, 3000년 김운혁 2015.07.21 1055
3072 ‘IT 전문가’ 안철수 “국정원, 집단성명 말고 30가지 자료로 답하라” 국민 2015.07.21 1071
3071 한국의 적그리스도는 국정원. 국정원 해명 또 거짓…"다른 목표물 감염 가능" 지하방 2015.07.21 1069
3070 노아의 날들 (네피림들의 귀환) 2 재림전 2015.07.21 1231
3069 십자가-흐름의 시작 fallbaram 2015.07.22 1070
3068 재산을 가지고 와서, 받아 달라고 애원해도...필요없다고 안받네요 1 예언 2015.07.22 989
3067 돈벌기 위해 교우를 이용한 교인 1 예언 2015.07.22 1063
3066 뜻밖의 선교사 5 백근철 2015.07.22 1009
Board Pagination Prev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