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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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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7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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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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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1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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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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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115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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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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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47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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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5 |
제 18회 미주 재림 연수회(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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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 2015.08.10 |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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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4 |
연합회장님께(8월 10일 이메일 발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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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1 | 1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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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3 |
의문 님 "믿음과 선한행위는 일란성 쌍둥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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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 | 2015.08.11 | 1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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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2 |
귀신 들린자가 침례를 받을때에 나타나는 현상(침례받기를 거절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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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1 |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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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 |
사탕발림해 놓은 마귀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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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 2015.08.11 |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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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
뉴스타파 - 세월호 참사 1주기 특집 '참혹한 세월, 국가의 거짓말'(20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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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2015.08.11 |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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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9 |
존중한다는 것,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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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철 | 2015.08.11 | 1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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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8 |
낸시랭의 신학펀치 - 제13회 '결국 없어질 이 세상, 지키고 가꿀 필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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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 2015.08.11 | 1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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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7 |
이제야 영화 <국제시장>을 봤다. 내 느낌을 잘 묘사해 준 글이어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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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5.08.11 |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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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6 |
교인들의 피 같은 돈을 빠라먹는 미주 목사들과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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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sda8 | 2015.08.11 |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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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5 |
김균 장노님이 읽고 싶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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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셸 | 2015.08.11 |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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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 |
심판의 때에, 부모를 비난하는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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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5.08.12 | 1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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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
<십일금>을 안낸 결과로, 저주를 받아 수입이 감소한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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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5.08.12 | 1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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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2 |
김균 장로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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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에 | 2015.08.12 |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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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 |
이렇게 가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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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15.08.12 | 1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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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0 |
"신천지는 반사회적 반인륜적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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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 2015.08.12 | 1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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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 |
삼겹살과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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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철 | 2015.08.12 | 1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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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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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 2015.08.12 |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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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 |
픽션이거나 논픽션이거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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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 2015.08.12 |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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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 |
재림교회여! ‘독립군 많이 배출한다’고 10만명 학살당한 종교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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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 | 2015.08.12 | 1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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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 |
비밀을 감추시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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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3 | 1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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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4 |
뉴스타파 - 해방 70년 특별기획 '친일과 망각' : 1부 친일 후손 1177(20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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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2015.08.13 | 1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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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3 |
아는 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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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민 | 2015.08.13 |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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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2 |
요 아래 "혁"님의 글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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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15.08.14 | 3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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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 |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이유>는 <예수님을 왕으로 만들려는 의도>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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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5.08.14 |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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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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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근철 | 2015.08.14 |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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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10회) (3:00-3:30): 남북관계... 긴장 고조되는 '광복 70돌' - 광복 70돌의 기독교적 의미. 최창규 / ■제2부 38평화 (제40회) (3:30-4:30):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과 기독교의 고찰. 김한영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79회) (4:30-6:00): 본질을 추구하면서 삶의 추상성에 매몰되지 않고 삶의 구체성을 추구한다는 것의 의미. 서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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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화교류협의회[CPC] | 2015.08.14 |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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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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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 2015.08.14 | 1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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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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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4 | 1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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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6 |
광복70주년, 한국 청년이 나아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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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2015.08.14 |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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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5 |
“조폭에 뒷돈, KBS는 수신료 받을 가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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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 2015.08.14 | 1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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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4 |
남은 때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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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5.08.15 |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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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 |
<차와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가난해도 도와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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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5.08.15 | 1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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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2 |
하나님께서 <교인의 재산을 감소시키고 투자에 실패>하게 하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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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 2015.08.15 | 1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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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1 |
동성연애를 인정 할수 밖에 없는 마귀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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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 2015.08.15 |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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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0 |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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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5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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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국)뽕이 바람에 휘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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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5.08.15 |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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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8 |
한강 녹조라떼, 신곡수중보 철거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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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 | 2015.08.15 |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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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쁜이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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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 2015.08.15 |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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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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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 2015.08.15 |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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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태영 박사 탄생 101주년 기념 로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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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 | 2015.08.16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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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4 |
아이들, 상실감에 고통… 결별 결심했다면 6개월 내 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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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 | 2015.08.16 | 1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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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3 |
'톡투유' 분노 표현의 대상, 1위 정부-2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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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 2015.08.16 |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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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
가장 의심을 적게 받고 있는 교리가 오류로 판명날것임.( 교증 1권3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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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6 |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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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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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 2015.08.16 | 1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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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 |
[광장tv] 구리두레교회 설립자 김진홍 목사 폭행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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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 2015.08.16 |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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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교훈서에 나와있는 "수요일 십자가 사건의 신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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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6 |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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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8 |
제자, 옥한흠(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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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 2015.08.16 |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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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미련하고, 약한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자들과 강한자들을 부끄럽게 하실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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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6 | 1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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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건국절은 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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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국가 | 2015.08.16 | 10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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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사과보다 친일파 사죄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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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 2015.08.16 | 1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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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4 |
시티즌 랩, 한국 국정원의 해킹팀 RCS 사용에 대한 연구 조사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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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대로 | 2015.08.16 | 2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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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3 |
동양귀신 서양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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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15.08.16 | 1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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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4:18 = 2030년 4월 18일 재림= 은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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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6 | 1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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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1 |
파수꾼들이 서로 연합하게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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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7 |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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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0 |
주여, 당신이 원하시는 자를 통해 말씀 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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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7 |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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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의 또 다른 얼굴, 그리고 안식일교인 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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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5.08.17 |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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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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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doc85 | 2015.08.17 | 10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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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계시록에 목매고 있는 이들, 적어도 이 글은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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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 2015.08.17 |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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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6 |
뉴스타파N 1회 :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등 -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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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hrist | 2015.08.17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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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국민이 그렇게도 우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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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2015.08.17 |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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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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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 2015.08.18 |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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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무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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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 2015.08.18 | 1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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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대다수는 대한민국의 건국을 어떻게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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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 2015.08.18 |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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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섹/스하세요” 덴마크 여행사의 ‘파격’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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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 2015.08.18 |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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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과거는 반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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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 | 2015.08.18 |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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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전 부산대학교의 한 교수가 죽었다. 누가 고현철 교수를 죽였을까.......... 이 글이 그대와 그대가 속한 집단을 구원할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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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 2015.08.18 |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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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 |
재림의 시기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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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 | 2015.08.19 |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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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 |
해방 70년 특별기획 '친일과 망각' : 1부 친일 후손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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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 2015.08.19 | 1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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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6 |
우리가 몰랐던 노무현"의 친일파 청산-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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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 2015.08.19 | 1096 |
“대한민국 국민은 어쩌다 자기 나라가 언제, 어떻게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국민이 되었는가.”
내가 읽어 온 신문 글 가운데 국민을 가장 어리보기 삼은 글이다. 저 문장을 쓰기란 쉽지 않다. 평소 ‘국민’을 어떻게 여기는지 뚝뚝 묻어난다. 곧 이은 문장은 놀랍다. “역사를 왜곡한다고 일본이나 중국을 지탄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은 자기 나라가 언제, 어떻게 자랑스러운 민주공화국으로 태어났는가를 스스로 상기하며 만국 앞에 기리는 일이다.”
글쓴이는 KBS 이사장을 지내고 이사 후보에 선임돼 이사장에 연임될 가능성이 큰 이인호 씨다. 그는 “광복절은 대한민국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다” 제하의 시론에서 KBS이사장 임명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의 ‘대박’을 따와 다음과 같이 쓴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이후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이 국적 없는 통일지상주의의 유혹을 몰고 왔다. 우리가 이념적·정치적 주도권을 상실하는 순간 통일은 민족 전체의 해방과 복리의 증진을 의미하는 ‘대박’ 대신 노예의 길로 빠질 수 있는 길목이 될지 모른다. 그럼에도 이를 망각하고 마치 대한민국이 없어져야 통일이 된다는 망상에 젖어드는 현상마저 일어난 게 사실이다.”
이인호는 칼럼 뒤에 자신을 “서울대 명예교수, 전 주러시아대사”의 직함으로 표기했다. 궁금하다. ‘대한민국이 없어져야 통일이 된다는 망상’에 젖은 사람은 누구일까. 이어진 글을 보면 그는 자신을 ‘러시아 대사’를 비롯한 ‘요직’에 임명한 과거 정권을 살천스레 겨누고 있다. 동시에 KBS 이사장으로 임명한 현 정권의 언어를 재임명 시기에 구사하고 있다. 권력이 바뀔 때마다 한 자리씩 차지하며 처신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과연 지나친 평일까.
도리 없이 그의 조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명색이 사학자인 그가 솔직히 인정만 했어도 넘어갈 일이지만, 친일 언행이 또렷해 그가 좋아하는 ‘국가기관’에서 친일파로 규정한 할아버지가 친일하지 않았다고 바득바득 우기고 있다.
그래서일까. 국민을 훈계하는 글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성찰마저 없다. 그는 해방보다 건국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을 펴며 “왜 우리는 ‘나라 없는’ 백성이 되어 일본군 위안부로 유린당하는 고초를 겪어야” 했는지를 묻고 있다. 몰라서 묻는가. 독립운동에 애면글면 나선 사람들에게 자신의 처지에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섟에 되레 친일에 나선 자신의 조부를 비롯한 친일파들 책임이 크다.
그럼에도 조부가 친일파 아니라고 우겨대는 그가 국민에게 오만한 훈계를 한다. “역사를 왜곡한다고 일본이나 중국을 지탄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시급하게 해야 할 일” 운운하는 대목에선, 그에게 ‘감동’을 불러일으킨 문창극의 ‘일본군 위안부를 더는 거론하지 말자’는 논리는 물론, 대통령 동생 박근령의 망언이 읽혀진다. 그는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얼마나 한국을 도와주었는지) 국민들이 잘 모른다”며 “대통령께서 하실 수 없는 그런 이야기를, 이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가늠하고 제가 얘기를 한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뿐인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도 ‘국민 훈계’에 가담했다. 그는 “그 동안 이 전 대통령의 과를 너무 크게 생각했다. 이제는 공만 봐야 한다”고 부르댔다.
중앙일보는 이인호의 글과 함께 쿠데타 주모자인 김종필의 회고록을 빌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이승만, 박정희 동상은 물론 “삼성의 이병철 회장과 현대의 정주영 회장” 동상을 세워야 한다는 발언을 부각했다. “국민이 존경과 고마움을 가지고 동상을 올려다볼 날이 올 것”이라는 말도 물론 포함됐다.
어떤가. 저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그렇게도 우스꽝스럽게 여기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남들이 독립운동을 벌이는 시공간에서 제 나라를 식민지로 지배하는 침략자의 장교로 활동했던 사람의 딸이 대통령이 되고, 그 딸이 제 조부의 명백한 친일을 친일이 아니라고 눈 부라리는 ‘서양사학자’를 뜬금없이 한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 이사장 자리에 낙하산으로 거푸 앉히는 데도 비판 여론은 마치 트집 잡기처럼 치부되고 있잖은가.
해방 70년을 맞았는데도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 국가기간방송인 한국방송의 이사장 자리에 모두 일본 제국주의에 머리 조아렸던 사람들의 후손이 앉아 국민을 훈계하는 나라에 과연 미래가 있을까. 그들이 앞 다퉈 찬양하는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을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역사인식 부족’탓으로만 여기는 저들의 언행에 구토가 밀려온다. 각각 권력과 부가 따르는 자리들을 내내 누려오며 잘 먹고 살아서일까. 나라를 ‘지옥’으로 표현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현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정치경제 체제 때문이라는 책임의식을 조금도 발견할 수 없다. 참 쓸쓸한 해방 70년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탐욕스런 저들의 치하에서 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