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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사탄이 예수님으로 변장하여 하게 될 일이 예언되어 있는데

현재의 교황과 똑같네요.


사탄과 교황이 대부분 옳은 일을 하는데

딱 한가지만 속임수네요.

바로 일요일을 높이는 일이네요.



<각 시대의 대쟁투 624>


큰 기만적 연극의 주역으로서 사탄은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로 가장할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희망의 성취로 오랫동안 고대하고 있노라고 공언해 왔다.

이제 그 큰 기만자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오신 것처럼 보이게 할 것이다.


사탄은 세계 각처에서

요한이 하나님의 아들에 관하여 계시록에 묘사한 바와 같이

실로 위엄 있고 광휘 찬란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람들 앞에 나타낼 것이다.


그를 두르고 있는 영광은 사람이 일찍이 목격한 일이 없는 찬란한 광경이다(계 1:13-15 참조).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그리스도께서 오셨다!”고 부르짖는 승리의 함성이 공중에 울려 퍼진다.

사람들이 그 앞에 부복하여 그에게 경배한다.



그렇게 하는 동안 그는 손을 들어

마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계셨을 때 당신의 제자들을 축복하셨던 것처럼

그들을 축복할 것이다.


그의 음성은 부드럽고 온화하고 아름답다.

우아하고 동정어린 음조로 그는

일찍이 구주께서 말씀하신 은혜로운 하늘 진리 중 어떤 것들을 알려준다.


그는 사람들의 병을 고친다.



그런 다음에 그는 그리스도와 같은 특성으로 가장하여

안식일을 일요일로 바꾸었다는 것을 주장하고

모든 사람에게 그가 축복한 그날을 거룩히 지키도록 명령한다.


그는

제칠일을 거룩히 지키기로 고집하는 자들은

빛과 진리를 가지고 그들에게 보낸 그의 사자들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써

그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강력하고 거의 압도적인 기만이다.

  • ?
    지겹다 2015.09.21 17:19
    똑같은 주장 백년 넘도록 하는거 지겹지도 않소?
    백년 넘게 똑같은 소리해도 지난 백년 동안 아무 변화 없는거 지겹지도 않소?
    교황 = 사탄, 교황 = 적그리스도, 교황 = 666, 똑같은 주장 백년넘게 해도 교황이 점점 더 그리스도답게 변하는데 그눔의 다람쥐 채바퀴 돌아가는 주장, 지겹지도 않소?

    아........ 지겹다......
    세상, 사회, 정부, 교단, 교회 모두 다 이제 교황과 가톨릭을 받아드리는데 이눔의 교회의 몇몇 보수꼴통들은 아직도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으니..................

    에구에구.............
  • ?
    병나겠다 2015.09.21 19:07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교황의 모국인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을 포함한
    수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미사에서
    교황은 "봉사는 절대 이념적이지 않다"며 타인을 돕는 삶에 대해 역설했다.
    교황은 쿠바의 정치·사회적 상황에 대한 직접 언급은 삼가면서도
    이념과 이기주의적인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기독교인들은 신의 뜻에 따라 항상
    개인의 바람과 욕망, 권력 추구 의지 등을 한쪽으로 치워두는 대신
    가장 취약한 이웃을 돌봐야 한다"면서 "이기주의와 같은 것에 유혹을 당하지 않도록
    특별히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념이 아닌 사람을 돕는 것이므로 봉사와 헌신은 절대 이념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위에서 "이기주의와 같은 것에 유혹을 당하지 않도록 특별히 경계해야 한다" 는것은
    다른사람들이 들을때 "아... 지겹다 고 느끼는 것을
    반복해서 계시하는것도 포함 하고 있습니다
  • ?
    사탄의 하수인 2015.09.22 07:36

    교황이 딱 본글을 올린 분을 닮았다고 하면

    그 결과는 어떻게 정리를 해야 만 깔끔하게 되는 것입니까?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본다면 이해되겠습니까?

    교황 = 원글님 = 사탄


    왜 그렇게도 멀쩡한 분을 사탄으로 정죄를 하십니까?

    그분의 일투족 일거수가 그래도 원글님 보담 세계적으로나 대외적으로

    더 많은 좋은 일을 하고 다니시는 분이랍니다.


    원글님은 이런 좁은 공간에서 눈부비지만서도

    그분(교황)은 온 세상을 두루 살피시는 분이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온세상을 살피시는 분이신가요

    아니면

    이 좁은 공간에 살짝오셔서 원글님의 소행만 살피시고 축복하시는 분이신가요?


    기왕 하실려거든 복받을 짓을 하세요

    하나님도 하시질 않으시는 그 사람에게 매일 저주와 정죄나 하질 말고요 

  • ?
    장백산 2015.09.22 08:00

    이런분(원글님)이 계속해서 머물고 있는 교단과 교회의 부흥은 문이 닫혔다고 본다

    누가 본다 한들 세상에 다니면서 덕을 베푸시는 분을 하나님께서 OK하실까

    누가 본다 한들 굴파고 들어앉아서 세상에 부도덕하게 저주와 정죄하는 것을 OK하실까

    그렇다면

    원글님은 세상을 위해서 무슨 덕을 쌓고 계신가요?

     

    가까히 계신다면

    부추녹두전을 뱃속에 찬 독소도 제거하고 영양식으로 대접하고픈데

    그렇게도 할 수가 없고 하여간 많이 힘드시겠어요

    기력이 쇠잔되지 않토록 유념하시고 건강살피시길 !!!!

  • ?
    고추전 2015.09.22 08:45
    부추녹두전으로는 독소제거 어림없구요
    청양고추전을 눈에다 붙이세요
    그래야 안개가 걷침니다
  • ?
    장백산 2015.09.22 09:00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시력에 문제가 생겨서

    전방에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였었는데

    청양고추를  아주 맵고 빨강색으로 물든 고추만 골라서

    청양 고추전을 만들어 달래서 눈에 붙여 봐야 겠네요

    만약에 효과가 좋으면 특허를 신청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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