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06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싸바톤의 복수 소유격은 항상 "일주일"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Week가 아니라 여러 안식일들 즉, 복수 안식일을 표현해야 할 필요성들이 있게 마련 입니다. 


그래서 이 복수 형태인 "안식일들" 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1) 마 12장에는 복수와 단수가 섞여서 나옵니다.

그런데 1절에 보면 예수님이 그 계절에 ( 밀이 익어가는 계절)에 안식일들에(안식일 마다)  밀밭들을 통과해서 지나가셨는데 제자들이 배가 고프므로 이삭을 잘라 먹었다는 내용으로 이해 합니다.


이 모습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왜 안식일(단수)에 하지 말아야하는 일을 하는가? 라고 비판 합니다.

그때에 5절에서 "안식일들에 제사장들이 비록 성전 안에서 안식일들을 범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반문 하셨습니다.

저는 헬라어 시제에 능숙하지 못합니다. 재림 성도들께서 읽어 보시고 지적할 사항이 있으시면 지적해 주세요.  


이 똑같은 장면이 막 2:23과 눅 6:2에도 나옵니다. 역시 복수와 단수가 섞여서 나옵니다. 역시 동일한 해석이 적용될 수 있겠죠.


(2) 마 12:10,11,12에 나오는 내용은 안식일들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은지 물어 보는 대목 입니다.


이 내용 역시 어떤 특정한 안식일을 물어 보는것이 아니라 절기 안식일이든지, 토요일 안식일이든지를 막론하고 하나님이 쉬라고 명하신 안식일들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은지를 질문한 것이죠.


예수님께서 대답하실때 역시 "안식일들에 선을 행하는것이 옳다" 고 하심으로  토요일이든지, 아니면 절기 안식일이든지 언제든지 선을 행하는것은 옳다는것을 말씀 하신것이죠.


(3) 막 1:21은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셔서 한안식일만 가르치신게 아니라 안식일들에 즉 여러 안식일에 걸쳐서 가르치신 내용을 말씀 하신 것이죠.


(4) 막 3:2 의 내용은  "예수님이 안식일들에 회당 안에 있는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실 경우 송사 하기 위해 엿보는 장

면 입니다.  여기서도 역시 "안식일들"에 선을 행하는것이 옳다고 확실히 말씀 하십니다.

복수로 해서 문제될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5)눅4:31 " 갈릴리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들에 가르치시매.."  안식일들마다 가르치신것은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6) 눅 6:9의 경우는 한편 손마른 사람을 고치는 장면이라 중복되는데 제가 갖고 있는 로고스 성경은 "단수"로 되어 있습니다. 목사님이 착각 하셨거나 목사님이 갖고 계시는 성경에만 복수로 되어 있는가 봅니다.


(7) 눅 13:10 " 안식일들에 예수께서 한 회당에서 가르치시더니"..한 안식일이 아니라 여러 안식일들 동안 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는 의미 입니다. 


반론이나, 제 이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시면 말씀해 주세요. 


복수로 사용된 "안식이들"은 이외에도 더 있습니다. 


하지만 읽어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 들입니다. 



  • ?
    holiness3535 2015.10.24 11:35
    일요일에 부활했다는 말씀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읍니다.
    성경은 분명히 일요일에 부활했다고 일요일 아침에 부활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안식일이 끝나고 주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갔는데
    2 보라, 큰 지진이 났더라. 이는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서는 가서 그 입구에서 돌을 뒤로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기 때문이더라 "

    읽어보세요 지진이 일어났다고 일요일 아침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거짖된 논리 왜 자꾸 말하나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십니다.
    그만 옳은 진리를 전하세요. 많은 사람을 현혹하는 거짖 진리를 선포함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모르고 하는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분명 진리의 빛은 제시되었읍니다.
    그만 헛된 짖하셔요.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알요일 어떻게 삼일이 됩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4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27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2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492
2365 [2015년 10월 17일(토)]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20회) (3:00-3:30).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 ■제2부 38평화 (50회) (3:30-4:30): 3중 구조로서의 우리나라 교육의 사상적 흐름과 현 정부의 교육정책. 명지원 삼육대학교 교양학부 /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9회) (4:30-6:00): 제1회 역사와 인생.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file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10.16 1161
2364 광화문 소녀의 작은 행동 큰 울림. 13 울림 2015.10.16 1116
2363 '싸구려 은혜'를 온몸으로 거부했던 자 1 믿음 2015.10.16 1040
2362 외신기자들에게 망신당한 국정화 기자회견 하니 2015.10.16 1107
2361 고등학교에 국정화 반대 대자보 등장 대자보 2015.10.16 1098
2360 "개신교도 사이에 한국사 유언비어, 답답하다" 1 시사인 2015.10.16 1534
2359 (만국 교회) 동 영 상 을 소개합니다 (미국, 후레시노) 만국 교회 2015.10.16 1120
2358 김주영님 - "눈이 있으면 똑바로 뜨고 제대로 봐라" 4 가짜판 2015.10.17 1167
2357 뉴스타파 - 김무성父 김용주, '일제군용기 헌납, 징병독려' 광고(2015.9.17) 1 일제 2015.10.17 1036
2356 가을엽서 야생화 2015.10.17 1048
2355 벌티모어 교회 방문과 김대성 목사님 예언 전도회 26 김운혁 2015.10.17 1103
2354 국정 역사 교과서가 이래서 안 되는 거야. 5 김원일 2015.10.17 1061
2353 선지자가 소장한 안수목사 신임서 김균 2015.10.17 1167
2352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1 한국 2015.10.18 1105
2351 이 가을엔 야생화 2015.10.18 1005
2350 갈대 야생화 2015.10.18 1227
2349 시작한 지 5년. 11월 12일 이후의 이 누리-2: 이 누리 계속 운영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질문이로다. 14 김원일 2015.10.18 1171
2348 첫 국정교과서 집필진 "문교부, 유신 미화 포함 지시" 민의 2015.10.18 1039
2347 [진보도 보수도 “국정화 반대”] 명분·절차 ‘억지’…학계, 철저 외면…‘불신의 늪’ 빠진 국정화 경향 2015.10.18 1032
2346 ㅁㅁㅁ 신내림을 받고, 시퍼런 작두를 타는 임지영!, 강호동의 미래까지 예측을 하는 . . ㅁㅁㅁ 1 lake 2015.10.18 1181
2345 뉴스타파 - MB가 심판대에 오를 날은?(2015.3.12) 책임 2015.10.18 1002
2344 여기서 떠들다가 머리 식히려 2 file 김균 2015.10.18 999
2343 종교인 과 역사 교과서 6 박성술. 2015.10.19 1028
2342 오늘 벽소령에서 1 file 김균 2015.10.19 1008
2341 정신무장님 참고하시라고요 8 김균 2015.10.19 1179
2340 광화문 소녀(숙녀)의 작은 행동 큰 울림2. 3 울림 2015.10.19 1008
2339 "운이 좋게도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태어났어요"라고 말하는 국민들 울림 2015.10.19 1175
2338 고려대도.. 2 안암골호랑이 2015.10.19 1013
2337 클났다 접장님 며느리감들 넘 많다 2 눈물 2015.10.19 1120
2336 "토론 없고 실패 없는 한국 교육, 노벨상 어렵다" 1 교포 2015.10.19 1103
2335 웃기는 짬뽕들..ㅎㅎ 3 중화루 2015.10.19 1134
2334 유시민 기업강의 대의민주주의와 참여정치 진정성 2015.10.20 1020
2333 이미 몰래몰래 미리 만들고있었다. 4 청개구리 2015.10.20 1158
2332 고 최종동집사 부고 및 장례 일정 김 성범 2015.10.20 1029
2331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잠 들기전 나를 한번 생각 하세요 ' 전용근 2015.10.20 1048
2330 ‘북한식 대자보’ 시사인 2015.10.20 1056
2329 베트남도 ‘검정’ 채택.. 한국은 왜? 1 시사인 2015.10.20 1007
2328 이젠 우리만 남았다 김균 2015.10.20 1075
2327 <재림신문 8489호> 상처투성이 한국사회 1 젊음 2015.10.21 1027
2326 100년 4 김균 2015.10.21 1313
2325 국정교과서? 국정안교교과는? 4 김주영 2015.10.21 1210
2324 2천년 묵은 마 28:1의 번역 오류 36 김운혁 2015.10.21 1053
2323 부정선거 거짓대통령 2015.10.21 1020
2322 서울대도 ‘국정교과서’ 집필거부 동참 1 국정화반대 2015.10.21 1130
2321 일베 수준으로 글을 올리는 진보 누리꾼들께 2 김원일 2015.10.21 1148
2320 사랑해라. 시간이 없다 1 개울물 2015.10.22 1067
2319 서기 30년,31년 달력 비교. 14 김운혁 2015.10.22 1042
2318 박정희의 정체 1 역사 2015.10.22 1042
2317 광화문 교복소녀의 작은 행동 큰 울림 작은소녀 2015.10.22 1015
2316 싸바톤 시리즈 1탄 (눅 4:16) 3 김운혁 2015.10.22 1026
2315 최종오의 하(何)문하답 - 34 총회기념 방송 3(안식교인이 안식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다.) file 최종오 2015.10.22 1019
2314 박정희의 정체 7 file 국사 2015.10.22 1071
2313 [표창원] 2013.3.29(금)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무엇인가" 서울강연 행복한사람 2015.10.22 1040
2312 싸바톤 시리즈 2탄 (골 2:16) 8 김운혁 2015.10.22 1060
2311 너무나 가소롭고 한심하다. 일갈 2015.10.22 1022
2310 개신교 목회자 190명 "강동원 의원이 옳다" 1 총체적부정 2015.10.22 1068
2309 P목사와 김운혁님의 토론 내용 10 재림촌 2015.10.22 1250
2308 (1) 제삼일= 단수, 서수 (2) 삼일후 =복수, 기수의 비밀을 푸는 열쇠 2 김운혁 2015.10.23 1283
2307 싸바톤 시리즈 3탄( 막 16:9) 1 김운혁 2015.10.23 1008
2306 싸바톤 시리즈 4탄 ( 눅 18:12) 1 김운혁 2015.10.23 987
2305 싸바톤 시리즈 5탄( 연구 마무리 설명) 1 김운혁 2015.10.23 1010
2304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현대사 2015.10.23 1027
2303 복음서 2 전체국가 2015.10.23 1078
2302 해외 한국사 교수와의 Interview 한국사 2015.10.23 1130
2301 [2015년 10월 24일(토)] ▲제1부 빅데이터로 보는 이번 주의 남북평화소식 (제20회) (3:00-3:30).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제2부 38평화 (50회) (3:30-4:30): 3중 구조로서의 우리나라 교육의 사상적 흐름과 현 정부의 교육정책. 명지원 삼육대학교 교양학부 ●제3부 평화의 연찬 (제189회) (4:30-6:00): 역사와 인생(제1회). 최창규 (사)평화교류협의회 상생공동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5.10.23 1065
2300 朴 "녹음 안돼요. 청와대를 뭘로 알고" 4 고약한 사극 2015.10.23 1162
2299 싸바톤 시리즈 6탄(눅4:16,눅 13:16, 눅 14:5, 눅 24:1) 1 김운혁 2015.10.24 1038
2298 [북콘서트] 민경국 교수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칸툰 2015.10.24 1066
2297 싸바톤 시리즈 7탄 ( 막 15:42) 1 김운혁 2015.10.24 1114
» 싸바톤 시리즈 8탄 ( 싸바씬 복수 여격 총정리) 1 김운혁 2015.10.24 1062
Board Pagination Prev 1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