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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14:51

사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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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 누리가 어떤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해서 올려봐야 잘릴건데 관망하던차에

30년 재림형제는 잘린거나 마찬가지고 필자도 맨날 하는 소리는 잘못됐다고 하는 소린데

도둑놈도 자기보고 도둑이라하면 성질내고 부더럽게 도선생이나 밤손님정도로 부르면 눈만 부릅뜨고 말겠지만

사람은 각자마다, 개성이 있고 고집이 있는데 더군다나 신앙문제 만큼은 절대적이다,

누구나 자기 말을 잘 들으면 좋은 사람이고 자기 말을 잘 듣지 않으면 고집이 세고 나쁜 사람으로 치부해 버린다, 결과 유무를 떠나서 말이다,

 

필자도 여기에 온지가 아직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성경 한 구절이라도 그 내용을 평생을 연구해도 다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심지어 인간이 어떻게 구속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지금가지 필자의 글을 보고 유익을 얻는 분이 몇 사람이 되는지는 몰라도 엄격하게 성경말씀만을 전했다, 건방진 소리가 아니고 바울처럼 십자가만 알기로 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보니 지난 세월의 신앙생활이 모두 헛빵 이었다는 것입이다, 교회 가서

목사설교 듣고 아멘하고 확신도 없는 내 영혼을 목사의 손에 맡기고 허송세월만 낭비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교단도 의지하지 말며 목사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홉이 끊으지면 흙으로 돌아가고 당일에 그도모가 소멸하리로다(146;3,4)이 말씀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또 네 마법에 모든 민족들이 속아 넘어갔도다(18:23)


창세 이후로 지금까지 사단은 성경과 반대의 길을 가도록 인도한다, 태어나가도 전에 이미 세상은 흑암의 세상인데 어디에 가서 빛을 찾을 것인가?

 

세상의 신앙 형태을 보자 불교는 우상숭배라는 것을 잘 알고 천주교도 우상숭배 동일하고

장로교는 율법자체가 폐했다고 하는 곳이고 몰몬교도는 이곳에서 이단이라고 한다, 딴 교단에서는 이곳을 어떻게 볼까? 어떤 여자가 선지자라 칭하면서 예언을 신이란 책을 아주 성경과 동일시하고 어떻게 보면 성경 위에 둔다, 교회란 곳에서 과정공부 책에 성경 몆 구절 읽고

해설은 인간의 철학으로 그 자리에서 성경을 무력화시켜버린다,

 

성경의 이름을 들먹이지만 인간의 철학을 높이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구원을 얻는 일은 일종의 협력이요 연합활동이다, 하나님과 회개한 죄인 사이에 협력이 있어야 한다, (행적482)




(개혁성경)15;4 연합은 물론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그들의 의지를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적 혹은 외적 장애물들과 싸워야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 관계를 맺으려면 교만과 이기심, 자만심과 속된 마음 곧 모양의 죄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 생활을 참으로 어렵다고 느끼고 또 아주 변덕스럽고 변하기 쉬운

이유는 마음에 품고 있는 이전 우상들을 버리지 않은 채 그리스도께 연합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인성을 취하셨으나 인간의 죗된 것은 취하지 않으심으로써 인간의 선두에 서실 수 있었다(성경주석 e,g화잇 7925)전부가 이런 맥락이다,

 

이런 사상은 바로 성경을 배척하는 사상이다, 이 땅의 대부분의 신앙이란 것이 이런 사상이다, 할례. 내가 할 수 있다면 받아들인다,


 

성경 한권에 수십 수 백 가지의 인간 철학으로 덮어버렸으니 성경의 찾기도 전에 인간적인 성경으로 사람들은 취해서 비틀거리고 단 한번 뿐인 기회를 지나칠 위험이 대단히 높다,

 

필자도 그런 세월을 보내다가 죽는 경험을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깨닫고 이곳에 세계적으로 16백만 명 정도 되는 모양인데 필자 같은 경험을 하지 말라고 호소할 따름입니다,

교회가 구원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철저하게 성경을 연구하지 않으면 진리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성경도 많은 곳에서 없애고 더하고 왜곡해서 알기가 더욱 어렵지만 진정으로 은혜을 구하면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곳에서 보면 교회를 불평하지만 교회는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어떻게 하든지 영혼들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돈인데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인데. 또 영혼을 해방시켜주지 않습니다,

 

또 세상을 특히 정치에 대해서 말이지요,

하늘에 전쟁이 있어 용이 내어쫒기고 이 땅에 내려와서 사단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인데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라, 하며 많은 사람을 속이리라.

또 너희가 전쟁들과 전쟁들의 소문을 들을 터이나 주의하여 불안해하지 말라.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고통의 시작이니라.(24:5-7)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고 분통이 터져 불평들 하시겠지만, 데모하고 떠들어 봐야 그대로 입니다, 미디어들 열심히 중언부언 하지만 연막치기일 뿐이지요, 스트레스 받으면 내만 손해만 봅니다, 성경 말씀대로 세상은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는 돈으로 사람을 등급을 매긴다,

박아무개는 1천 몇백달러의 가치, 7살 아무개 손자는 몇 백억 주식부자, 수십억연봉. 수천의 연봉에 88만원 쟁이 다른게 무엇인가?


 

만석군은 만 가지 걱정 천석군은 천 가지걱정

돈은 악의 근원 있는 바를 족한 줄을 알라

살아가기가 편하십니까?

아니면 고난입니까? 육신적으로 고달프지만 오히려 가난이 축복인지 모릅니다, 육신이 편하면 필요를 느끼지 않게 되지요 또 성경을 보지 않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열심히 성경을 연구하다보면 비록 이 땅에서 어렵게 살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고전1;27.28) 부한자들 박사들 뛰어난 자들 존경 받는 자들은 과학자들 여하튼 세상에서 이름께나 있는 자들은 복음을 모릅니다,

 

가끔은 구원을 받았느냐고 반문도 하시는데 묻는 자체가 성경을 모른다는 증거이지요

사람은 그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기억케 하기 위하여 흙으로 지어진바 되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짐으로 그의 앞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알 수 있게 되고

자신은 걷고 있는 흙보다 힘이 더욱 있는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을 통하여 위대한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세상에서 비록 초라하고 많은 사람에게 외면당하고 인기가 없을 지라도 하나님을 알면 나의 가치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 이렇게 되면 엉뚱한 말은 자연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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