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알리고 있고
죄 짓기전 남자 대표로 지음받은 아담은 그 하나님의 사랑 사상을 가지고 있었기에
여자대표로 지음받은 하와를 보자 이는 내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말했다
이것을 좀더 쉬운 말로 풀이 하면 너는 나고 나는 너다 라는 하늘 사상 즉 하나님사상으로
하나님의 창조 계획과 목적을 아담이 한마디로 규정 한것이다
모든 인간(아담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즉 피부색이 다르건 장애를 가지고 있건
혹여 아기라 할지라도) 그 관계가 어떠해야 함을 죄짓기전 아담 즉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있던 아담이 창세기에서 이미 규정한 것으로
이 규정이 하나님의 창조 계획이며 목적으로 모든 인간은 그런관계로 살아야 했는데
죄가 들어 옴으로 하나님의 창조 계획과 목적이 깨져 버린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깨졌고 인간과의 관계가 깨져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의 선지자든지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하나님의 창조 계획과 목적을 인간에게 알려야 한다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시대의 환경이나 배경에 따라 메시지가 달리하는 것이 아니고
죄로 깨져버린 실상을 적나라하게 알리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하나님은 영원 이시기때문에
그 이전이나 창조때나 구약이나 신약이나 지금도 변함이 없으시다
그 하나님께로 온 메시지라면 그때나 지금이나 시대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