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표징(Sign, 징조, 표시)인 이유

by 김운혁 posted May 16, 2016 Likes 0 Repli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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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0:12 " 안식일들을 거룩히 지킬찌니 그것들은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다. 

창 1:14에서 "하늘에 광명들이 날짜와 징조(=표징)를 이룰 것이다. 

하나님께서 레위기 23장에 주신 여러 특정한 날짜와 더불어 주신 절기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달해 주시고자 하는 특별한 표시들 입니다. 

골 2:17은 이런 절기와 안식일들에 대해서 이것들은 그림자이고 몸은 그리스도라고 설명 합니다. 

다시 말해서 절기와 안식일들은 예수님의 생애와 사명을 설명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비유적으로 베풀어 주신것이란 의미 입니다. 

그래서 이 절기들을 면밀히 연구하면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사명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예언에 대해서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일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표시들" 입니다.  즉 Sign,입니다. 

연구 합시다. 

아빕월 10일에 양을 선택해서 간직하라=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날을 나타냄 

아빕월 14일에 양을 죽여라= 아담과 하와가 범죄후에 양을 죽인 날을 나타냄 

아빕월 15일 =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음에서 수치를 가리운 가죽옷을 입고, 죄책감과,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된 날을 나타냄. 

여러분 나머지도 더 연구 합시다. 놀라운 빛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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