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조사심판을 잘 이해못하는 이유

by ㅎ posted Aug 19, 2016 Likes 0 Replie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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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화잇도

십계명처럼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직접 기록한 것은 무류하겠지만

예언의 신은 무류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계시를 보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언의 신을 기록했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사람이 만든 글자로 사상을 표현하다보니 완벽할 수 없는 것이지요.

​

​성경이나 예언의 신은

문장력이 완벽한 사람이 기록한 과학서적이 아니므로 논리적이지 않을 수 있고요, 

하지만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록한 목적에만 부합하면 되는 것이지요.

​

​

​저를 비롯한 의사들이 조사심판을 잘 이해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법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성경은 철저히 법에 대한 글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죄이고(그래서 성경에서 죄는 불법이라고 했지요),

​이 죄를 우주적인 법적절차에 따라 해결하는 과정이 십자가와 조사심판입니다.

 


사람이 행한 불법은

반드시 상응하는 형벌을 받아야 공의(=우주적 공평)인데,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대신 형벌을 받아(=대속)

사랑과 공의를 충족하신 것이고,


조사심판은 예수님의 대속의 효력을

각 개인에게 적용하는 법적 절차입니다.

 

 

우리 인간사회에서도 고소를 하면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으로 이어지는 삼심재판을 해서

공식적인 판결을 하고 선고를 하는 법적 절차가 있습니다.

 

하물며 온 우주를 통치하는 하늘정부는 어떠해야 할까요?

각 개인이 구원받을지 멸망당할지를 결정하여 영원한 운명이 결정되는 중요한 법적 문제를

얼렁뚱땅 하나님혼자 하실까요?

아니면 우주정부에 걸맞는 정교한 법적 절차에 의해 진행해야 할까요?

 

 

조사심판은 예수님의 십자가희생의 사랑을

각 개인에게 적용해서 죄의 기록을 영원히 삭제(=도말)하여

​구원을 우주적인 차원에서 확정짓는 엄청나게 기쁜 법적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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