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4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스메타나 ( Frieddrich Smetana 1824-1884 Czech) 6곡으로 

이루어진 연작 교향시 「나의 조국」의 제2곡 - 

아름다운 선율로 자주 연주되는 명곡.

몰다우 강은 프라하 시를 가로 지르며 흐르는 

체코 최대의 강 이다. 


남단에 있는 고원에서 북쪽으로 흘러 프라하를 지나 에베르강과

합류하여 독일로 흘러내리는 중요한 강이다.

두 곳의 수원지에서 흐르는 물은 

계곡을 따라 내려오면서 

물길은 암석에 부딪치고 햇빛을 받으면서 

점점 하폭을 넓히고, 

마침내 프라하 시로 들어와 유유히 흘러 

사라져가는 모습을 

묘사적으로 환상적으로 그려 

조국애를 잘 나타내고 있다. 

이 곡은 프라하 시에 헌정되었다.


처음 시작 되는 물결의 춤추는 운율과 

점점 물줄기가 커지면서 

계곡에 암벽과 부딪치며 발전되어 

큰 강을 이룬다. 

농부들의 환성과 사냥꾼의 

뿔피리 소리가 들려오고 

밤이 되자 수면에 비치는 달빛을 묘사하며 

물의 요정의 춤을 이끌어낸다.

 

찬란한 아침이다. 

흐름은 더욱 빨라지고 성 요하네스의 

급류에 부서져 흩어진다. 

강물은 거세게 부풀어 큰 강이 되어 

마침내 프라하 시로 들어온다. 

몰다우 강은 감동으로 가슴을 부풀리고 

궁전에 인사를 보내면서 

더욱 아득한 여로로 사라져 간다.


이 교향시는 그의 조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산천의 아름다운 향토를 소래로 

민족예술 부흥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그의 교향시에서는 이태리의 것과 달리 

구상과 테마의 자유스러운 발전으로

'나의 조국'같은 데서 특유한 민족적인 

경지를 개척 하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3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263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1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482
195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스와니 강-프스터 1 전용근 2016.08.12 1266
194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Violin Concerto -멘델스죤 전용근 2016.08.12 1398
193 신실한 안식교인들에게 권하는 성경적 답변 주 날개 아래 2016.08.12 1405
192 조사심판의 대상 9 진리 2016.08.12 1729
191 글(의문)과 말(로고스) 4 장 도경 2016.08.13 1424
190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9) 예신문제 5 21 민초1 2016.08.13 1673
189 장도경 님은 완전히 미신에 빠져있습니다! 1 계명을 2016.08.13 1530
188 예수의 증거, 예언의 영, 그리고 예언의 은사 13 김운혁 2016.08.13 1626
187 재림교 장로와 목사는 생계와 재산과 안전이 보호된다.... 27 2030(순) 2016.08.13 1434
186 <세째 천사 기별>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인 이유 진리 2016.08.13 1439
185 관리자님께 3 감사 2016.08.13 1604
184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0) 예신문제 6 5 민초1 2016.08.13 1546
183 숫자 놀이로 설명하는 이 완전한 미신을 믿어라 그리하면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 17 장 도경 2016.08.13 1644
182 헉!!! 이 염천에 이게 왠 대박 !!! 7 송로 2016.08.13 1750
181 "'시작은 미약 끝은 창대', 어이없는 성경 해석" 15 김균 2016.08.14 1657
180 율법도 거룩하고 계명도 의롭고 선하도다. 3 김운혁 2016.08.14 1599
179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조사심판)도 억지로 풀다가 ... 1 청지기 2016.08.14 1450
178 청와대 오찬에 나온 송로버섯···“그대들은 누구인가” 버섯 2016.08.14 1654
177 나는 횡령죄(橫領罪)와 무관 한가? 3 하주민 2016.08.14 2102
176 떨어지는 것만 보는 눈과 땡긴다고 보는 눈 5 fallbaram. 2016.08.14 1653
175 송로버섯 먹으며 누진세 논의… 청와대 오찬에 `시끌시끌` 1 특별한사람들 2016.08.14 1495
174 나는 건강해야 한다 1 아침이슬 2016.08.15 1810
173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1) 화잇글 문제 7 21 민초1 2016.08.15 1876
172 복 없는 사람은 ... (1) 1 청지기 2016.08.15 1624
171 복 없는 사람은 … (2) 8 청지기 2016.08.15 1590
170 제 20회 미주 재림 연수회 file 새벽별 2016.08.15 1611
169 누가 폭로 했을까? 1 미식가 2016.08.15 1695
168 박근혜,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2 김원일 2016.08.15 1576
167 민초1 님, 장도경 님 율법을 즐길 수 있는 경지를 알랑가 몰라? 1 계명을 2016.08.15 1491
166 바다가 육지라면-민초가 배라면 3 장 도경 2016.08.15 1686
165 그들 깨춤 에 덩달아 민초1 님 춤 도 너무 과하시다 8 박성술. 2016.08.15 1618
164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2) 예신 이슈 8 3 민초1 2016.08.16 1538
163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3) 화잇글 문제 9 9 민초1 2016.08.16 1794
162 흥미진진한 오류 코메디 6 leesangkoo 2016.08.16 1845
161 존경하옵는 Lee박사님 다음 더 흥미진진한 성경의 코메디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13 청심환 2016.08.16 1603
160 재림교 6대 DNA 교리들의 명암을 뚫어본다 (14) 화잇글 문제 10 3 민초1 2016.08.16 1409
159 영생을 좌우하는 엘렌화잇의 음식 권면은 수정이 필요한가? 13 2030(순) 2016.08.16 1508
158 화잇부인 그리고 그분의 글에 관하여 15 장 도경 2016.08.16 1627
157 새매미 우는 것을 보니 가을이네.. 눈뜬장님 2016.08.17 1485
156 짐승의 표 어디까지 왔나? 6 file 김주영 2016.08.17 1590
155 셋째천사의 기별은 짐승의 표를 받지 말라는 기별입니다.(이 상구박사님 참조) 10 청지기 2016.08.17 1585
154 임종 앞둔 사람에게 신앙고백 강요 마세요 1 임종 2016.08.17 1426
153 SDA 6대 DNA교리 명암 뚫어보기(15) 예신이슈 11 10 민초1 2016.08.18 1661
152 이 박사님 질문의 답변을 여기에 올립니다. 3 청지기 2016.08.18 1458
151 너무 무겁다 7 fallbaram. 2016.08.18 1596
150 이혼이 급증하는 이유........엘렌 화잇을 흠집내고 싶어하는 이유는 같다. 2030(순) 2016.08.18 1509
149 꽃 마다 향기가 있듯이... 2 file 소리없이... 2016.08.18 1421
148 [평화의 연찬(2016.8.20(토)] 1부: 사드 배치와 한미일의 전략(명지원 교수), 2부: 오늘은 중국과 미국, 100년 전은 청나라와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부대끼는 조선인 비교와 성찰(최창규 대표)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6.08.18 1294
147 말없이 건네 주고 달아난 ... 5 file 소리없이... 2016.08.18 1375
146 초청 강사 깨알 2016.08.19 1430
145 편지 4 fallbaram. 2016.08.19 1534
144 의사들이 조사심판을 잘 이해못하는 이유 5 ㅎ 2016.08.19 1337
143 그리스도인의 치매(癡呆) 하주민 2016.08.19 1416
142 조사심판은 복음이다 3 김균 2016.08.19 1471
141 <시사인>님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1 ㅎ 2016.08.19 1605
140 <재림후 천년기>동안 하늘에서 바쁜 이유 4 바쁘다 바빠 2016.08.19 1577
139 성경이 옳다면 재림교인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한다. ! ? 8 민초1 2016.08.19 1547
138 성경이 옳다면 재림교인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한다. ! ? 15 fallbaram. 2016.08.19 1613
137 성경이 옳다면 재림교인들은 결코 구원받지 못한다. ! ? 9 청지기 2016.08.20 1745
»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몰다우 강' 스메타나 전용근 2016.08.20 1477
135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현악 5중주 ' 보케리니 전용근 2016.08.20 1389
134 마레와 카존에 대하여 김운혁 2016.08.20 1541
133 ‘좀 놀아본 언니들’이 더 많아졌으면 해요 2 오빠 2016.08.20 1507
132 중세 스콜라 철학자들... 바늘끝에 천사 몇명이 앉나 목숨걸고 싸우듯. 한때안식교인 2016.08.20 1695
131 하나님 동네에 아직도 못 들어간 그대에게 4 김원일 2016.08.20 1656
130 무지(無知)보다 더 무서운 건 막지(莫知)예요. 莫知 2016.08.20 1364
129 일의 결국을 들었으니..... 구원은 계명을 지켜서이다 2 김균 2016.08.20 1498
128 귀신의 가르침 3 김균 2016.08.20 1546
127 조용필의 노래 한 가락만도 못한 교리 논쟁들. 8 김원일 2016.08.20 1619
126 ‘사드 직격탄’…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먹구름’ 2 스파크 2016.08.20 1362
Board Pagination Prev 1 ...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