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82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내가 알기로 6, 70년대 한국교회에
이른 비 성령이 내렸다는 소문이 세계적인 뉴스였다고, 한다.
그 때는 정말이지 전도 열기가 대단했었다.

대부분의 신자들의 전도 열기가 정말 대단했었다.
그 시절엔 대부분의 교회에 담임 목회자가 없었고
순회 목회자가 여러 교회를 순례하며 지도했기 때문에.
교회의 주인이 평신도들이었다.

그런데, 담임 목회자가 정착되면서 전도 열기가 식어지기 시작한 것 같다

내가 일전 들은 바에 의하면
화잇 여사께서 이 일을 미리 아시고 살아계시는 동안에
대총회에서 담임 목사제를 결의하려는 것을 반대하여
못하다가 돌아가시자마자 바로 결의하여 실시하면서 북미 쪽에도
전도 열기가 식었다는데. 이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이러한 기록이 어디에 있는지
아시는 분은 소개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다.

내 개인적으로는 담인 목사제를 순회 목사제로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생략한다.

화잇 여사 생시에 침례교회가 순회 목사제를 할 때 빠른 속도로 교세가
확장되다가 담임 목사제제로 바뀌면서 침체기로 들어섰는데,
이것을 보고 반대했는지 아니면 계시로 본 것인지? 도 궁금하다.

타 교단이 실패하는 것을 보면서 왜 교훈을 얻지 못했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순회 목사제로 하면 아마 목회자 절반 이상을 줄려도 될 것이다.
대부분의교회가 4, 5, 60명 정도인데,
담임 목사 없으면 장로 집사들이 설교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책을 읽게 될 것이고 능동적인 믿음이 살아날 것이고 주인 정신이 생길 것이다.
  "To teach is to lean" 가르치는 것이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선지자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선지자의 말도 순종치 않는 마당에
그 누구의 말을 들을까????
진정 개혁은 흉내 내는 것으로 끝날 것인가?

지금도 어떤 교단은 목회자가 없다. 평신도들이 단체를 운영하는데,
세계적인 조직으로 전도 열기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래서 그들은 십일금도 내지 않는데도 대단한 속도로 교세가 확장되고 있다.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참다운 개혁만이 살 길인데......
우리는 언제나??????????????????????????????????????????????????????????
  • ?
    cogito 2011.07.20 03:29

    최근에 번역된 "혁명적 교회 성장"이란 책이 "순회목사제"에 관한 님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교회별로 배부되었기때문에 쉽게 구할 수있을겁니다. 한국에 계시다면요...^^

  • ?
    Eddieoh 2011.07.20 14:09

    미국 밀가루 원조 때문아니였나요? 목회자가 없으면 장로 집사가 설교하는 건 도시 교회에서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화금 저녁 출석도 저조하고 사회, 기도자 배정도 어렵습니다.

  • ?
    오직전도 2011.07.20 23:28

    미국의 원조 영향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먄, 그 때엔 너나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전도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8311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1152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2702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58775
1945 무너지는 시스템과 종말론 - 무실님께 5 김주영 2011.07.26 2150
1944 노르웨이 학살범, "생존한 인물 중 가장 만나고픈 인물에 1. 교황, 2. 블라디미르 프틴, 3.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MB 경사났네!^^ 유다 2011.07.26 3034
1943 버논 하웰이 우리에게 말하는 사실 9 file passer-by 2011.07.25 2789
1942 환장한 눈으로 세상읽기 6 제자 2011.07.25 2328
1941 [부고] 장근석 성도님 주님안에서 잠드셨습니다 2 admin 2011.07.25 2337
1940 [Hani TV 동영상]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mb정권, 의약품 약국 외 판매 숨은 의도는?" 안식일교인 2011.07.25 2345
1939 동갑내기 진교수가 쓴 글 5 김주영 2011.07.25 2502
1938 가시는 박근실 선생님... 김원일 2011.07.25 2104
1937 23개 기독교단체 한진 희망의 버스 동참 선언 "희망 꽃 김진숙을 죽음으로 내몰지 말라" 6 산다는 것 2011.07.25 2017
1936 교회 내 지성인의 책임 - 미혹님께 12 김주영 2011.07.25 2365
1935 왜 안식일교인은 한나라당 지지자가 많을까? 안식일교인 2011.07.25 2189
1934 마오의 처 양카이후이 사형에 '통곡' 행복 2011.07.25 2505
1933 "부모 모시는 문제로 파경", 한 주부의 글 인터넷 달구다 살다가 2011.07.25 2547
1932 읽다보니 가슴 찡하고 눈물 납니다 - 홀로되신 시아버지를 둘째 며느리가 모시기까지 살다가 2011.07.25 3618
1931 자신에게 가하는 상처 바보 2011.07.25 1929
1930 Excellent Sermon by Roy Ganes(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 The Gospel According to the Sanctury!!! 1 정무흠 2011.07.25 5154
1929 무너지는 시스템과 종말론 3 무실 2011.07.24 2418
1928 위용을 떨치는 한국의 교회 건물들을 보세요 1 종달새 2011.07.24 4303
1927 하늘에서 살고 있을 사람들이 불쌍하게도 이러고 있습니다 2 로산 2011.07.23 2462
1926 King's Heralds(1949-1961) - Good news chariot´s a comin 1.5세 2011.07.22 2313
1925 내 이웃에 이런 일이--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사마리아 님의 양해를 구하며) 7 김원일 2011.07.22 2652
1924 고한실박사의 이력(경력)논란에 대하여 드리는 말씀. 13 필리페 2011.07.22 6051
1923 내 이웃에 이런 일이 2 사마리아 2011.07.22 1906
1922 도대체 교인들을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14 김주영 2011.07.22 3003
1921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신나는 예배.. 2 김 성 진 2011.07.21 2419
1920 논쟁을 하겠습니다. 19 제자 2011.07.21 2379
1919 진짜 쎈 로켓트 밧데리 2 로산 2011.07.21 2394
1918 '오직전도'님 김주영 2011.07.21 2100
1917 재림교회가 '성명서'를 발표할 의제가 요즘 우리 사회의 화제입니다. 의제 2011.07.21 2107
1916 내가 만난 예수(간증) 5-의료 선교 사업이 확산되어 감-최차순 정무흠 2011.07.20 1911
1915 [부고] 고 박근실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admin 2011.07.20 2388
1914 낚시 이야기 한 토막 2 로산 2011.07.20 2238
1913 나는 어떤가 현민초 2011.07.20 1950
1912 김균님의 밑글 1,000년기 부인 문제는 전제부터가 틀렸습니다 1 KT 2011.07.20 2266
» 화잇 여사의 말씀이 확실한지? 3 오직전도 2011.07.20 2482
1910 1000년기에 대하여 새롭게 조명해 보기 로산 2011.07.19 2143
1909 분노하라! 분노 2011.07.19 1908
1908 내가 만난 예수 4-의료선교사업이 시작됨-최차순 정무흠 2011.07.19 1777
1907 천사가 찾아와 계시를 말하다 5 강철호 2011.07.19 2987
1906 다 하지 못한 말 강철호 2011.07.19 1924
1905 머리가 단단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강철호 2011.07.19 1883
1904 <상스러운 지성> 9 제자 2011.07.19 2705
1903 내가 만난 예수 3-사랑하는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어서-최차순 정무흠 2011.07.18 1948
1902 ♣♣♣ 오강남(빈배)교수님과 번개팅 ♣♣♣ 3 1.5세 2011.07.18 2436
1901 어데가 천국이고 어데가 지옥인고? (2) 2 file passer-by 2011.07.18 2223
1900 어데가 천국이고 어데가 지옥인고? (1) file passer-by 2011.07.18 1989
1899 이 장로님, 큰일 났습니다. 빛과소금 2011.07.18 2053
1898 5X2=10 로산 2011.07.17 2139
1897 양박사의 치매 퇴치 강의( 들어볼 만 함.) kt 2011.07.17 2202
1896 당신이 근본주의자인지 아는 방법 2 file passer-by 2011.07.17 2257
1895 학생님에게 뒤늦게 답변을 올립니다.. 2 김 성 진 2011.07.16 2545
1894 ◈ Bible은 왜 어려울까? 4 비블리 2011.07.16 2338
1893 Does God Exist? Does It Matter? Excellent Sermon by David Asscherick!!! 1 정무흠 2011.07.16 8343
1892 강철호님에게 유재춘 2011.07.16 2063
1891 민초 집창촌에서 일하는 남창 김성진이 집창촌 단골손님인 태능교회 박금하장로에게 하고 싶은 말.. 3 김 성 진 2011.07.16 4894
1890 미아리 집창혼 제1포주인 뱍금하님이 미주 재림교회 교과 열공님들께 드린 글(퍼옴) 로산 2011.07.16 3327
1889 내가 만난 예수 2(간증)-십자가에서 비쳐온 하나님의 사랑-최차순 정무흠 2011.07.15 2101
1888 사망에서 생명으로!!! 간증-축복 받은 자!!! 정무흠 2011.07.15 2007
1887 안식일과 예배!!! 주옥같이 귀한 영생의 말씀!!! 정무흠 2011.07.15 2161
1886 제대로 보는 <심층과 표층> 13 심리학 2011.07.15 2717
1885 내가 만난 예수 1(간증)-영혼의 갈등-최차순 2 정무흠 2011.07.15 3696
1884 남녀의 매혹적인 묘기 1 종달새 2011.07.14 2859
1883 F#@&....... 12 김 성 진 2011.07.14 2706
1882 김원일님과 student 님 4 빈배 2011.07.13 5792
1881 구원에 있어서 불가결한 기별 3 로산 2011.07.13 2702
1880 빈배님께... student 2011.07.13 2485
1879 자주 지나던 청량리 588 골목과 백악관 길 4 돌베개 2011.07.13 4875
1878 정신질환 병리학적 언어로 사람을 재단하는 글 하나가 내려진 적 있다. 5 김원일 2011.07.13 2640
1877 부탁 드립니다 5 강철호 2011.07.13 2231
1876 여러분은 '과학'을 믿으십니까? 국방부를 믿으십니까? 1 사마리아 2011.07.13 2154
Board Pagination Prev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