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5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모, 내 니 기들어올 줄 알았다.^^



니, 역사는 그랬다캤나?

하모! 와 아이라.

역사를 그리 읽고 싶으모 그리 읽으라카이.


으뜬 눔이 말리긌노.



불 극증시립나.

극증하그라, 그만에.


으뜬 눔이 말리긌노.



내도 불 극증한다카이.

나지도 않을 흐깨비 불 말고

상기도 타고 있는 불길 아니긌나.

그 불길에 마 타뒤지뿐 영혼덜이,

마 상기도 타뒤지고 있넌 영혼덜이

애츠릅고

가들의 몸부림이

몸살 나그러 아프다카이.




우찌 되얐든간에에,


하니까네 성아는 안식일 잘 지키불고

즘생의 표 급나게 급내불모 살다가아

그 나라에 가서 잘 묵고 잘 살아뿌모 된다카이.^^





마 간가이 들리 이바구하라카이. 


안 그라모 성아 꼼뿌터 곰패이 안 쓸긋나.





성아야,


증신 단디 채리고 살그래이, 오잉?^^






육일박 wrote:


역사는 이랬다.


에덴동산의 과일 하나 먹은 것!

아벨의 제삿상의 양 한마리!

높은 산 꼭대기에 열린 노아 방주의 문!

문설주의 피바름!

베들레헴의 마굿간!


한결같이 역사는 이러한 것으로 판단 나 버린거야!


다음은 우리 차례지!


일욜흄녕!

짐승의 표!


이것은 통치자의 언어야!

식자들의 언어가 아니란 말이지.


예를 들어보자면,


한 접장이가

500명의 대중를 앞에 놓고 세시간을 설명 했지,

여러분들이 바로 앞에 있는 저 역사적인 정원에 나가서

문학과 역사를 경험해야 한다고!

아무도 나가는 사람이 없었지.


그 때 당찬 한 사람이 단상 위에 뛰어 올라 소리 쳤어;


"불이 야!


500 명이 단 3 분만에 정원으로 다 나가 버렸어!


통치자의 언어는 단순하고 명료해야 되,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결정적이어야 되고 말이지,

그리고, 대중을 움직일 수 있어야되,

대중이란  IQ 50 ~ 200 안에 있는 잡다한 무리를 말함이지!


"짐승의 표"

통치자의 언어야!


암, 치사하고 유치하지!

문제는 치사한 놈이 치사하게 싸움을 걸어 온 거야!


Believe it or not.

You like it or not.

It will happen again!


I said "again".


일욜흄녕이야, 이 바보야!






  • ?
    mb 2011.07.28 14:32

    순서가  이렇다.

    일욜휴업령이  오고,  그리고  예수재림온다.

     

    예수재림이,

    ""일요휴업령 없이   오진 않는다""

    -     -이렇게  말하면  안되나?

      반드시  일휴업령이  온다고,  

      통치자의  언어로  이해해야 된다고,

      즉,  이성적사고로  이해하려 들지말고,

             신앙적사고로  그냥 받아들여라.   하는  육형의  절규(?)에  머리가  숙연해집니다.

     

    그런데요,   위에 말한  그  순서는 

    자연스럽게  인정하게되는걸    아시기나 하는지?

     

    일요휴업령  없이는

    예수 재림이  그냥  오진  않는모양.

    참으로  용감한  분들 입니다.

     

    예수님 직접 만나   스케쥴을  듣고 온 사람들마냥,

     

    5년도  안남았다고  소리치는  용감 무쌍한 자들도 있어요.

    자기만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으면  되는데,

    문제는  남들도  자기처럼 그렇게  믿고 있어야 된다고 우기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1844년 사건이 일어난 겁니다.

    그리곤,

    실패하면,

    사과하기는 커녕,

    다른  이설로  살짝  옮겨

    어설픈 태도로  얼버무리는게  특징이죠.

     

    일종의  종교 시기행위입니다.

     

    사람들은  잘  넘어가죠.

    허나,  하나님은  시종을  잘  보고 계실터

    양심이  꿈틀거릴 겁니다.

    선동하는 자여!

    선량한  다른 사람의  일생을  (운명을)

    그대가  바꿀  수 있는 권한이  그대에게  있는가?

    착각하면,

    세상사람 모두를

    자기혼자,  왕따 시킨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71037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10027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552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7492
13775 일요일 휴업령이 믿기지 않습니다. 3 로산 2011.07.27 3951
13774 글 2000번을 접하며 3 1.5세 2011.07.27 1911
13773 일찍이 공산당의 정체를 파악하고 대결을 선언하여 승리한 건국 대통령 KT 2011.07.27 1698
13772 오강남(빈배) 교수님과 함께 4 1.5세 2011.07.27 2700
13771 남자는 모르는(?)이야기 10 바다 2011.07.27 2046
13770 위대한 선지자를 기롱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2 돌베개 2011.07.27 2722
» 성아야, 내 니 기들어올 줄 알았다카이.^^ 1 김원일 2011.07.28 2158
13768 내가 카스다를 떠난 이유, 다시 한 번--고수 님께 2 김원일 2011.07.28 2121
13767 "목사답지 않은 목사" - 김원일은 목사인가? 6 빈배 2011.07.28 3765
13766 이것에 대해 누가 책임을 져야하지요? 죄값은? sustainable 2011.07.28 1826
13765 "개신교, 많은 것을 잃어봐야 순수함 되찾을 것" ( 퍼 온글) 돌베개 2011.07.29 2516
13764 감사와 함께 질문을 ^^ 3 바다 2011.07.29 2052
13763 하나님 오늘 안식일에 또 일하고 왔습니다 14 QT 2011.07.30 2743
13762 한글 맞춤법 일람 1 참고 2011.07.31 2598
13761 유명 정치인이 되려면 우스운 소리 잘 하는 머리도 있어야 하는가 보다 KT 2011.08.01 3205
13760 색소폰연주 Pierce 2011.08.01 2774
13759 "정리해고는 목숨줄 끊는 것"...... 명진스님, "힘든 사람에게 손 내미는 것이 거룩" 사마리아 2011.08.02 2102
13758 젠장, 나는 정말이지 안식교 스님이 이런 말 한 번 하는 것 좀 들어보는 게 소원이다. 2 김원일 2011.08.02 1853
13757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 심리학 2011.08.03 2227
13756 성경적인 시대를 향하여 1 로산 2011.08.03 1650
13755 하용조 목사 장례예배 울음속에서 폭소(퍼옴) 김기대 2011.08.04 2752
13754 <2011 따뜻한 한반도 포럼> 현 단계 대북 인도 지원의 실천적 접근을 위한 모색 명지원 2011.08.04 1838
13753 "MB정권은 잡범들 수용소" 1 로산 2011.08.04 2228
13752 너무 심한 존댓말, ~ 님의 과용 2 바보 2011.08.04 2597
13751 이제보니 너희들은 매를 좀 맞아야겠구나! 7 file passer-by 2011.08.05 2597
13750 소말리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1 ... 2011.08.05 2302
13749 조용기와 슐러의 몰락을 묵상하라 2 빈배 2011.08.06 2279
13748 현 대한민국 정치 상황과 사회 상황에 대한 동영상 대담 칼 바르트 2011.08.06 1825
13747 하느님께 따질 것이 아니라 김원일 님에게 따지기 13 빈배 2011.08.06 3825
13746 낯선 세계에 낯선 자(흙으로님에게) 2 제자 2011.08.06 1697
13745 어제 내가 어떤 설교를 맺으면서 썼던 마지막 문구 (네, 따지십시오, 빈배님.^^) 2 김원일 2011.08.07 2120
13744 너희는 모르나 우리는 아노라 1 제자 2011.08.07 1948
13743 구더기가 뭘 따진다고? 5 나그네 2011.08.07 1974
13742 아궁이에서 만난 하나님 (최 형복 목사님 아드님 이야기) QT 2011.08.07 2795
13741 道可道非常道 40 김종식 2011.08.08 2766
13740 나그네님의 글을 읽고 1 제자 2011.08.08 1720
13739 그냥 부럽다 1 빠다가이 2011.08.08 1751
13738 빈배님도 보시고 너도나도 보자. 바이블 2011.08.08 2102
13737 섬마을 소년님 글과 구도의 길님 글 삭제 이유 김원일 2011.08.08 1762
13736 구약의 하나님을 도매금으로 물 먹이기^^ -- cogito 님께 (수정) 4 김원일 2011.08.08 2026
13735 cogito 님..."심층 철학"이 확실하게 짚고 넘어 가야할 과제 8 student 2011.08.08 4854
13734 우리가 하나님을 과연 알수 있을까? 18 student 2011.08.08 2816
13733 고한실 박사님께 묻습니다. (재질의, 일부 질문 수정) 4 송허참 2011.08.09 3487
13732 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1) 14 로산 2011.08.09 2128
13731 독불장군 - passer-by 님께 1 빈배 2011.08.10 2653
13730 난 내 친 딸과 4년째 말을 한마디도 해본 적이 없다. 31 최종오 2011.08.10 2766
13729 잠수님! 1 바이블 2011.08.10 1712
13728 충격 - 이명박의 숨겨진 아들에 대한 기사 전문 햇빛 2011.08.10 7505
13727 어찌 이런 만행이 가능한가.... 가랑비 2011.08.10 1736
13726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 자가진단 한번 해보세요 2 빈배 2011.08.11 2548
13725 엉터리 목사의 헛소리 열전 22 빈배 2011.08.11 2847
13724 Shawshank Redemption 에서 본 안식일--이 장면을 울지 않고 볼 수 있는 안식교인 있으면 나와 보시라. (중요한 수정) 4 김원일 2011.08.12 3769
13723 이승만이 역적인까닭 펌 3 지경야인 2011.08.12 1742
13722 우리가 새롭게 만든 신(2) 4 로산 2011.08.12 1790
13721 기독교 어디로 가고 있나? 1 빈배 2011.08.14 2213
13720 지경야인씨께선 망령된 발언을 금하시면 님과 우리 다에게도 유익되어 감사하겠습니다 1 KT 2011.08.14 1896
13719 지자불언언자부지 [知者不言言者不知 ] | 14 바이블 2011.08.14 3728
13718 믿음의 요체 (student님의 답글에 화답) 8 제자 2011.08.15 1634
13717 구국의 밥그릇/진중권 5 로산 2011.08.15 1755
13716 TK님 답글에 답변( 이승만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교도 해보십시다.) 1 KT 2011.08.15 1874
13715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 5 김원일 2011.08.15 1772
13714 金 泳三과 金 氷三 로산 2011.08.15 2490
13713 제퍼슨과 이승만 위대한 공화주의자 1 kt 2011.08.16 2105
13712 대한민국이 영원하다고 믿거나 "빌어먹고 말아먹을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에 기가 찬 분들께. 2 김원일 2011.08.16 1912
13711 근친혼 1 지경야인 2011.08.17 2751
13710 목사라는 이름이 부끄러운 목사 vs. 14 빈배 2011.08.17 2467
13709 우리는... 2 1.5세 2011.08.17 2313
13708 -예수를 밖으로 쫒아내는 한국재림교회- 6 필리페 2011.08.17 2468
13707 이런 xxx 같은 목사 15 김주영 2011.08.17 2631
13706 젠장, 우리 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자. 4 김원일 2011.08.18 2096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