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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한윤수 목사 대량 생산하자.

그냥 안식교 전체가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서
한윤수 목사 흉내 내자.

제발 좀 그래 보자.
우리 차라리 좀 그래 보자.

그거 아주 희한한 뉴스타트 아니겠는가.


우리 모두 암 걸려 죽고 나도
세상은 좀 달라져 있지 않겠는가.

그 얼마나 수지맞는 장사인가.

아니 그러한가.

믿는 자여, 어이할꼬.

  • ?
    필리페 2011.08.18 12:55

    역설적 표현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 ?
    바람 2011.08.18 13:31

    박자 적당히 맞춰줄줄 아시는 교수님 맘에 딱 듭니다

    그러나 혹 고래도 못 잡고 삼등삼등 완행열차는  터져나갑니다 ~

  • ?
    fm 2011.08.19 03:30

    상당히 힘든 표현이 복잡하게 만든다

    쉽게 이해 할순 없을까?



    그리하자

    그럼 !!!

  • ?
    OK 2011.08.19 12:52

    It is really NEW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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