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한윤수 목사 대량 생산하자.
그냥 안식교 전체가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서
한윤수 목사 흉내 내자.
제발 좀 그래 보자.
우리 차라리 좀 그래 보자.
그거 아주 희한한 뉴스타트 아니겠는가.
우리 모두 암 걸려 죽고 나도
세상은 좀 달라져 있지 않겠는가.
그 얼마나 수지맞는 장사인가.
아니 그러한가.
믿는 자여, 어이할꼬.
2011.08.18 08:24
젠장, 우리 그냥 담배 피우고 술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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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 표현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