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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이들은 불교이야기 도덕경이야기 수준의 이야기에 매료되게 되어 있다.

 

철학의 단어에는 두가지 의미가 담겨잇다.

 

첫째는 인생의 길이 무엇인가.

 

쉽게 말하자면 인생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의 길을 찾는 학문이다.

 

둘째로는 사람다다 가지고 있는 사고적 가치관을 말한다.

 

그런데 어떤 철학자의 말속에서도 인생의 옳은길이라고 제시하지 못하고 살면서 깨달고 느낀 경험적 이야기나 구전적으로 내려온 가르침에 영향을받아 나름의 가치관이 정립되어 인생은 이렇다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성경은 인간의 측면에서본 물리학의 이론을 뒤집어 가면서 창조를 말하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확률이라는것을 알것이다.

 

확률을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런데 만물이 스스로 있을수 있는 확률은 제로보다 더한 제로이다.

 

빅뱅을 말하고 있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빅뱅이 과학적 사실이라고 해도 빅뱅이 왜 일어 났는지 빅뱅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물리학에서는 원인이 반듯이 있다는 가정하에 이론을 전개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빅뱅이 사실이라고 해도 성경은 그런 차원을 뛰어 넘은 이야기로 꽉 차있다.

 

성경의 신은 원인과 출발이 없는 시작을 말하고 있기에 그렇다.

 

인간이 아무리 연구해도 신을 알기에는 역부족일것이다.

 

다만 나타난 만물의 이치를 통해 신의 마음을 조금 알수 있다는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과는 거리가 있어보이기에 신을 이해하기 어려운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수 없지는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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