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696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갈라디아서의 핵심 주제는 믿음으로의 구원이다.

 

바울의 신약성경 모두의 글은 자신이 예수를 알기전의 믿음과 예수를 알고  난후 믿음과의 차이를 적었다고 보면 된다.

 

우선 갈라디아서 4장의 핵심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사에 아브라람의 역할을 통해 믿음을 조명하고 있다.

 

창세기 15장에서 말씀하고 있듯이 아브라함에게 하갈이 낳은 자손으로는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이루는데있어 부적합한것을 보셨다고 볼수 있다.

 

 사라를 통해 낳은 아이가 구속의 끈인 이삭을 탄생시킬것을 보신것이라 판단된다.

 

예지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성공의 길을 걷는 길로 선택할것이다.

 

목적이 성공이라면...

 

성경은 구속사역에 대를 이어 가는데 장자나 서자나 이런것을 따지지 않는다.

 

아브라함이 사라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스마엘을 내어 쫒는 일은 지금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런 일로 아브라람의 구속사적 믿음을 평가하는것은 성경의 핵심잃은 이야기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착하게만 사는것을 믿음이라 하지않고 하나님의 구속사에 동참하는 행위의 범주안에 들어 있는냐이다.

 

정말 따져볼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하나님이라고 할만한 현상으로)어떤 약속을 한다 한들 믿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이다.

 

이것은 단순한 믿음이며 믿을수 밖에 없는 현상으로 나타난 믿음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런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기셨다고 한다.

 

이런 단순한 믿음이 이삭을 제물로 드리는 행위로 완전게 된것이다.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바로 이런 믿음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평생 하나님을 믿고 있던것과 현저하게 다른 믿음을 강조 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신의 현현의 현상이 있다면 믿고 따를것이다.

 

이러한 잣대가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는 표준 잣대이어야 하나님을 믿을수 있을것이다.

 

 

 

 

 

.

 

 

 

 

 

 

 

 

 

 

 

 

 

 

 

 

  • ?
    지경야인 2011.12.03 13:26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선민의식을 가지다면

    우린 하나님께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구세주가 태어날 예정이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선택했다면 참 답답합니다

    같은 시대 인물인 욥은 훨신 더 의로웠으며

    살렘왕 멜기세덱이 더 옳을 겁니다.

    유대민족이 하나님게 온전히 순복한 역사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눅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눅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눅13: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눅 13:9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아브라함은 실수 투성이요

    거짓말하고 아내를 배신하고 자녀를 학대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이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은 그런 행위에서가 아니라

    은혜로 말미암는 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교회가 또다시 유대인들의 전철을 밟습니다

    남은 무리라고요 안식일이 최선인것 처럼요

     

    갈라디아서의 4장을 옳바로 읽게 된다면
    좋으련만 비유로 말한 그 내용을 

    거 봐라 바울도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내어 쫒은 것이 정당하다고 말했다

     

    핵심은 시내산에서 받은 것은

     종의 아들로 사는 삶이냐

    약속된 자유로의 삶이냐 입니다

     

    바울은 한결 같이 말합니다.

    우리들이 아브라함의 자손된 선민의식은 아무런 필요가 없다고

    그런 율법적 행위는

     배설물 처럼 여긴다고

    그런 바울이  이삭과 이스마엘의 이야기를 꺼내서

     이스마엘을 버린것이 정당하다고 말할리가 없습니다

     

     

     

  • ?
    바이블 2011.12.03 14:33

    지경야인님! 안녕하세요.

     

    저의 글을 옳게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개인적 믿음과 그 후손이 계속 나타나 예수를 탄생시켜야 되는데 거기에 적절한 사람이 아브라함 이라는것입니다.

     

    욥이 아무리 자신의 믿음이 투철하다 해도 그 후손이 하나님의 계획적 시간표에 서있지 못하면 탈락이라는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구원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수만 사람의 생애를 예지하여 볼때 아브라함이 제일 적정하다고 보았다고 하는 전제가 없으면 답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변할수 없는 전제를 깔고 있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예로 든다면 예수는 지금부터 이천여년전에 지구에 오셔서 죽는다는 전제 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처음부터 자리를 깔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바로 아브라함도 이런 전제속에 있다고 보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정론이 출몰하게 되지요.

     

    절대적 예정론과 예지예정은 결과는 같지만 하나님의 선택적 과정이 다르기에 사람은 완전한 자유아래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것입니다.

     

    왜 예수는 창세후 사천여년이 필요 했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철학적 사고가 필요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이런 계획을 세우시고 나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하며 너희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셨다고 한다면 성경에서 계속이어온 아담의 역사적 가족으로 부터 아브라함의 가족과 예수 탄생의 가족이 이루기 까지를 보실때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하셨다고 보지 않으면 정답 찾기란 불가능일것입니다.

     

    지경야인님의 글은 제가 말하고 있는 글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 ?
    지경야인 2011.12.03 23:37

    저는 바이블님의 글에 딴지를 건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선민으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것이죠

    누구든지 선택 될 수 있었다는 말 처럼요그런선택적 혜택을 받고

    좋은것과 축복이 가득한 그런 환경이 주어진다면

    아마도 예수는 우리의 모본이 되질 못 할것 입니다

    아브라함은 가장 평범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평범함에서 구세주가 태어나야 합니다.

    어떤 비범함 속에서 태어난다는 것은 할말이 많거든요.

    하나님의 구속사적 역사는 항상 비범함속에서 보다는

    평범함과 어려움속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모세가 그러했고

    다윗이 그러했으며

    예수께서 그러했고

    제자들이 그러했습니다

    당연히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68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78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14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229
13215 선과 악의 기준과 못생김의 기준은..... 바이블 2011.11.27 1975
13214 박색과 미색 1 로산 2011.11.27 1925
13213 불량식품 2 로산 2011.11.27 1701
13212 그건 기본이야 6 김주영 2011.11.28 1657
13211 여자 짓밟기 1 김주영 2011.11.28 2079
13210 M을 생각하며 8 passer-by 2011.11.28 1995
13209 여자의 미모를 이야기하니 14 지경야인 2011.11.28 2042
13208 민초 없는 민초스다. 8 unfolding 아듀. 2011.11.28 2139
13207 십일조와 안식일 5 로산 2011.11.28 1742
13206 안식일교회의 철학자들 1 file 김주영 2011.11.29 1703
13205 정치나 종교(신앙)의 편향된 시각은 우리시대를 불행하게 한다. 12 빙고 2011.11.29 1860
13204 목사 모가지 비틀기 6 로산 2011.11.29 1850
13203 Unfolding 님의 글에 문제 있다 함에 문제 없다. 11 김원일 2011.11.29 1803
13202 금요일에 빵 굽는 마을 9 지경야인 2011.11.30 2016
13201 잊혀진 이들의 이야기 (완결) 4 언폴딩 2011.11.30 1665
13200 Unfolding 님의 글에 문제 있다 함에 문제 없다 함에 문제있다. 4 바람 2011.11.30 1915
13199 개뿔, 정서같은 소리.. 13 김성진 2011.11.30 2147
13198 이 *엿같은 집단같으니라구........unfolding님 6 유재춘 2011.11.30 1791
13197 어떤 때는 sda라는 것이 창피하다 9 로산 2011.11.30 1724
13196 한국정서?미국정서? 지럴 2 빠다가이 2011.11.30 2425
13195 언폴딩 님께 바치는 이야기... 2 student 2011.11.30 1661
13194 여기를 떠난다는 분들에게 깃대봉 2011.11.30 1726
13193 십자가... 2 고바우 2011.12.01 1503
13192 떠나고 싶을 때에 자리를 지키는 것도.. 흙으로 2011.12.01 1732
13191 "쁘띠 부르조아"의 이야기 투...언폴딩님께 1 student 2011.12.01 2236
13190 집창촌에 바란다 (ㅡㅡ) 3 빠다가이 2011.12.01 1737
13189 가신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지경야인 2011.12.01 1623
13188 "쁘띠 부르조아" 이야기 3. student 2011.12.01 2023
13187 동백아가씨 바다 2011.12.01 1695
13186 "기득권"에서 "쁘띠 부르조아"까지...그리고... 6 student 2011.12.01 2383
13185 추락하는 "뿌띠 부르조아"에겐 날개가 없다. 1 student 2011.12.02 2023
13184 passer-by 님, 아직 뭘 모르시고 계시군요^^ 2 바람 2011.12.02 1864
13183 이스마엘과 이삭 - 창세기와 갈라디아서 6 김주영 2011.12.02 2139
13182 필리페님, 싸나이 답군요^^ 2 유재춘 2011.12.03 1901
13181 놀고싶을 때 또 봅시다 3 노을 2011.12.03 1819
13180 하나님의 약속과 우리의 믿음 - 바람, 바다 님께 6 김주영 2011.12.03 2080
» 핵심잃은 갈라디아 연구 3 바이블 2011.12.03 1696
13178 한미 FTA와 부자들의 꼼수 서프라이즈 2011.12.03 1922
13177 갈라다아서의 비유 바이블 2011.12.03 1776
13176 에베소서 의 은혜에 대해 오해를... 바이블 2011.12.03 1739
13175 자식 죽이기와 자식 버리기 12 노을 2011.12.04 2015
13174 권리(?)주장 너무 하면 괴로워진다 1 당당이 2011.12.04 1635
13173 붕어빵 장수의 상술 1 지경야인 2011.12.04 1619
13172 믿기와 머리굴리기 - 바다님께 1 김주영 2011.12.05 1701
13171 "조만간 엄청난 사건이 터질 것이다"라는 예측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예측 2011.12.05 1979
13170 추락의 밑바닥은 보이질 않고... student 2011.12.05 1907
13169 갈라디아서로 풀어본 바울서신들(난해 성경구절 해석 포함) I 최종오 2011.12.05 2493
13168 ♣명진 "제일 말 안듣고 말썽 부리는 게 쥐" ♣ 불교 2011.12.06 1671
13167 한번 오기 시작한 비는 결국 쏟아지고 만다. (When it rains, it pours!) 6 student 2011.12.06 2094
13166 제기되었던 "소"가 취하되었습니다. 필리페 2011.12.06 1661
13165 욕심 잉태, 죄, 장성, 사망-------------이거 거짓말 아닌가? 반고 2011.12.07 2050
13164 회장님이 왜 그러셨나? 8 김주영 2011.12.07 2341
13163 자폐아의 강의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3 최종오 2011.12.07 1930
13162 대통령 부인이 재림교인 아무개님들보다 낫다 5 로산 2011.12.08 1757
13161 언제부터 그들이 법을 따졌나? - 상황종료 그 이후 2 김주영 2011.12.08 1967
13160 요즘 같은 정치판 요즘 같은 교회판 11 로산 2011.12.08 1884
13159 궁금이님! 저 필리페예요, 정말 그렇게 궁금하세요? 4 필리페 2011.12.09 1814
13158 <조선> ‘선관위, 북한소행’ 언급했다 후다닥 삭제 한나라 2011.12.09 1614
13157 잠수님.... 바이블 2011.12.09 1647
13156 Carol of the Bells - Mormon Tabernacle Choir 1.5세 2011.12.09 1957
13155 목사가 되면 안 되는 사람 2 로산 2011.12.09 1922
13154 이해하기 힘든 글 6 노을 2011.12.09 1760
13153 '궁금' '답변' 하니까 : 소생도 정말 궁금한 것 있소이다! 답변 요구합니다!! 5 김주영 2011.12.10 1929
13152 와~신난다 오디션합격했다^^ 22 유재춘 2011.12.10 3154
13151 친박계님, 홍원표님 2 보는이 2011.12.10 2355
13150 보는이님께 정중히.... 8 궁금이 2011.12.10 1937
13149 일월산에서 만난 안식교인 2 지경야인 2011.12.10 2052
13148 [사람을 찾습니다] 1973년 서울 면목동에서 삼육우유를 배달하시던 분을 찾습니다 명지원 2011.12.10 2849
13147 궁금이님,홍원표님 두분께 드립니다. 1 필리페 2011.12.10 1633
13146 궁금이님 6 로산 2011.12.10 1824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