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이 게시판을 조용히 내버려두시지요.
님들이 계속그러면 그럴수록 주인을 욕되게하는 것을 모르십니까?
아무리 님들이 이 게시판에서 우리 주인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소리쳐도
님들이 아무리 우리 주인은 가명, 필명으로 글을 올리지 않았고
남에게 저주의 말을 퍼붓지 않았다고 외치는데
한 게시판에서 쫒겨나서 다른 이름, 다른 아이피 주소로 들어와서 또 이전투구하다가 발각되어
또 다시 쫒겨난 사실은 진정 모르십니까?
알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은 님들만 정녕 모르신다 말입니까?
궁금이님 짐 싸야 되겠군요.
새상법에 고소를 해도 결국에는 용서하는 훌륭한 주인이라고 소리쳐도
그것이 님들의 주인을 욕되게하는 것을 정녕모르십니까?
목사는 그냥 남들이 이야기하는 또 하나의 ''사" 가 아니지 않습니까?
또 하나의 '사"라면 직업일 뿐이지요.
더이상 님들의 주인을 욕되게하지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