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1.18 17:13

에이 된장.. 퉤 !

조회 수 2552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래 만수대님의 글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

 

 

Q: 만수대, 그는 궤변가인가?

A: 사전에 "궤변" 을 아래와 같이 정의 하였다.

"궤변은 얼른 들으면 옳은 것 같지만 실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을 억지로 둘러대어 합리화시키려는 허위적인 변론을 일컫는 말이다. 상대방을 속여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참으로 잘못 생각하게 하거나, 또는 거짓인줄 알면서도 상대방이 쉽게 반론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사상적 혼란과 감정이나 자부심 등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궤변은 처음부터 어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을 위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는 궤변가임이 틀림없다.

 

 

Q: 만수대, 그는 구원 받기를 갈망하는가?

A:  글쓰는 분위길 보니 그런것 같다..

 

 

Q: 만수대, 그는 거짓말 쟁인가?

A:  그는 나의 글을 읽고 이해한 사람처럼 글을 쓰지만 나의 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글을 이해한다면 아래 "김성진님이 정말 구원을 얻을수 있을까?"와 같은 글을 전혀 쓸 필요조차 없다..

이해하지도 못한 글을 이해하는 척하며 그 글 쓴 사람을 비판하는 만수대님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그래서 기적/구원을 믿기 보단 (현재형) 저는 소망 (미래형) 합니다.."

 

내가 쓴 위 글에 대해서 만수대님은 이런 말을 했다..

 

"만인구원을 믿는자가 무슨 소망이 필요한가?"

 

만인구원을 믿는자가 구원을 소망하면 왜 안되는가???

 

사도바울은 믿음이 있으면서 왜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가???

만수대님은 믿음이 있기에 소망이 없다는 말을 하는건가???

 

만인구원을 믿으면서 구원을 소망한다는데

그게 뭐가 어째서???

 

예수 믿으면서 재림은 왜 소망하는건데???

천국 믿으면서 죽은 가족과의 만남은 왜 소망하는건데???

 

이런 말이 안되는 궤변을 쓰는 만수대..

그는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

 

 

Q:  만수대, 그는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가?

A: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믿음과 소망을 위와 같은 식으로 남에게 적용하는 것을 보면 정말 그러하다.. 

론으로 그는 무엇을 믿으면 그 믿음에 대한 소망을 가지면 안된다는 엉터리 망터리 같은 주장을 하고 싶어 하는것이다.

 

 

Q:  만수대님은 "구원의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오직 "회개" 라고 대답했다..  이게 맞는 말인가???

A:   모른다, 나는..  이게 맞는 말인지.. 

왜???

구원을 받아본 사람을 본적도 없고, 구원을 받아보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구원" 에 대한 아무런 정확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수대님은 마치 자신이 구원을 받아본 사람처럼 말을 한다..

"회개" 하는 사람마다 다 구원을 받을지 안받을지 만수대님은 어찌 아는가???

"회개" 하고 싶었는데 회개 못하고 죽어버린 사람은 그럼 구원을 못받는다는건가???

만수대님은 이런걸 어떻게 아는가???

만수대님이 구원 받아 봤는가???

이것도 궤변이다..

 

 

Q:  만수대님, 그는 참으로 회개한 자인가?

A: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인가???  대답을 원한다면 질문같은 질문을 하기 원한다..

자기자신도 회개하기 바빠죽겠는데 남의 회개까지 참견하는 사람이 이세상에서 가장 밥맛없는 사람이라고 난 본다.. 

 

그런고로 아래글에 "김성진, 그는 회개한 자인가?" 라고 질문하고 나 대신 대답까지 한 만수대님은 정말 밥맛없는 사람이다.. 

남의 회개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의 회개나 걱정하시기 바란다..

 

그리고나선, 뭐???

 

"김성진이 진정으로 회개한다면 그의 구원은 확실" 하다고???

"그것은 구원의 이치요, 과학이요, 법일 뿐" 이라고???

 

만수대님이 이걸 어찌 아는가???

만수대님이 나를 구원해주는 하나님인가???

 

정말 누구신지 몰라도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그만 하시길 바란다..

 

 

Q:  만수대, 그는 불쌍한 자인가?

A:   이것도 자기확신에 너무나도 차여있는 자기 최면을 거는 자만이 던질수있는 질문이다.. 

정말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  만수대님은 그만하길 바란다..

 

이런 김밥 옆구리 터지는 질문을 나에게 하면서 만수대님은 나에 대해 이런 대답을 한다..

 

"자기확신에 있는자들은 자기 최면을 걸지 않으면 늘 불안한 것이다."

"결국 자기를 믿는 것이기 때문에 불안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두지 않고 ..."

"그래서 평생을 불안에 떨 수 밖에 없으며,"

"계속 자기 최면을 걸 수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궤변을 계속 창출해 내야한다."

"그 것만이 자기에게 평안을 주는 길이기 때문이다."

 

남에 대한 이런 궤변을 함부로 쓰는 만수대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단어 하나..

 

반사 !!!

 

(뭔 뜻인지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

 

 

Q:  만수대님은 진정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A:   정말이지 제발 제발 이런 김밥 옆구리 터지는 질문은 그만하기 바란다..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의 구원 여부를 따진다는것 자체가 나에겐 역겨울 뿐이다..

구역질이 난다..

인간인 자신을 구원을 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는

자만심의 극치, 자기최면의 극치, 궤변의 극치를 보는것 같아서이다..

 

그리고 남의 구원을 앞에 놓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치고

밥맛없는 사람 아닌 사람 단 하나도 없다..

 

그런고로 위와같이 나에대한 김밥 옆구리 터지는 질문들을 혼자서 해놓고선

정작 질문의 당사자인 나의 대답은 기다리지도 않고 자신이 알아서 나 대신 대답을 해대는 만수대님은

정말이지 밥 맛 없는 사람이 확실하다..

 

이렇게 밥 맛 없는 사람이

"구원의 이치" 어쩌고 저쩌고 하며 마치 "구원" 에 혼자서 특허를 낸 듯 마냥 말하는걸 보니

그토록 갈망하던 구원에 대한 나의 소망이 갑자기 싸그리 없어지고 말았다..

 

 

에이, 된장..

 

 

 

퉤 !

 

 

 

 

 

끝..


  • ?
    반사 2012.01.18 20:18

    반사-되돌려준다는 뜻인가요?

    {에이 된장}을

    푸하하!


  • ?
    김 성 진 2012.01.19 04:06

    반사 !!!

     

    몇일전에 무한도전을 보는데

    정준하가 박명수의 호통 개그에

    "반사" 그러더군요..

    재밌더라구요..

    거기서 배웠습니다..

    ㅋㅋㅋ..

  • ?
    망나니 2012.01.19 02:03

    지성인이고 정말 똑똑한 사람이면

    아무리 내 이야기가 안먹혀 들어가고 혹 내글이 비난을 받는다 해도

    조용히 기다려 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어지 그리 발끈 하는가.

    좋은글 써넣고...

    정말 의사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훌륭하신 아버님 따라 목사 됐더라면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런 공개된 글에서 반론존 단다고 즉시 퉤 ! 라니..

    이세상에서 제일 야비하게 보니는 사람이 상대에게

    침뱉는 사람이다.

    차라리 한대 갈기던지..

    퉤 ! 를 침밷는 표현이 아니라고 이야기 할려나???
    죽어가는 환자 살리느라 고생하는데.

    자신이 살기 위해서도 노력 해야 할듯.. 

  • ?
    김 성 진 2012.01.19 03:55

    퉤..

    상당히 기분 나쁜가보다..

     

     

    퉤..

    하지만 만수대/망나니님 얼굴에 뱉은 침이 아니다..

     

     

    퉤..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놓여있는 땅위에 뱉은 침이다..

     

     

    퉤..

    토론하는 방식, 언어, 토픽에 대해 상대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의미의 침이다..

     

     

    퉤..

    날 언제 어디서 봤다고 첨 보는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구원여부를 토픽으로 왈가왈부하는 왕재수 토론 방식에 뱉은 침이다..

     

     

    퉤..

    궁지에 몰리고 더이상 할말없게되면 치사방구뿅뿅사람들의 공통점인 상대방 가족사항과 직업을 논하는 토론 방식에 뱉은 침이다..

    (여기선 그냥 침이 아니라 굵직하고 끈적끈적하고 누런 가래침을 뱉는다.. ^^)

     

     

    퉤..

    망수대/망나니님의 직업이 뭔지, 그가 누군지, 그의 부모가 뭘하는 사람인지, 알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는 나의 마음을 전하는 침이다..

     

     

    퉤..

    만수대/망나니님처럼 남의 구원여부를 논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이 교회의 대다수란 느낌이 들어 암담한 이 교회의 미래를 향해 뱉는 침이다..

     

     

    퉤..

    퉤..

    퉤..

     

     

     

    아..

     

     

     

     

    오늘은 왜이리도 아침부터 침이 많이 나오는걸까???

     

     

     

    이런 된장..

     

     

    퉤,

    퉤,

    퉤..

     

     

     

     

    퉤 !!!

     

     

     

     

     

    끝..

  • ?
    passer-by 2012.01.20 16:18

    내가 나설 자리는 아니지만 이런 부류들을 잘 알고 있기에 한 마디...

    ==============================================

    정말 의사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훌륭하신 아버님 따라 목사 됐더라면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

    이런 토론장에서 선친을 들먹이는 건 반칙이다. 비신사적이다.

    아무리 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이렇게 접근하는 건 님의 가정교육을 의심케 하니까...

    (님 역시 이런 이야기 들으면 기분 좋으십니까?)

    =====================================================

    죽어가는 환자 살리느라 고생하는데.

    자신이 살기 위해서도 노력 해야 할듯.. 

    =====================================================

    직업 운운하는 건 두 번째로 비겁한 짓이다.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님은 남들 말로 죽여놓고 "자신만" 살기 위해 노력하는 분이신듯...

    (역시 이런 말 들으시면 님은 기분 좋으신가요?)

  • ?
    망나니 2012.01.19 07:21

    참 더러운 인간이군.

    아무데나 침을 그것도 가래침을..

    한국이라면 벌금 많이 물겟구만 미국 사니..

    내가 보기엔 당신의 얼굴에 뱉는 침이고

    당신의 아버지 얼굴에 뱉는 침으로 보이는데.

     

  • ?
    김 성 진 2012.01.19 07:24


    반사!!!

    ㅋㅋㅋ..
  • ?
    오늘양심 2012.01.20 16:21

    논쟁 중에 가족 들먹이며 인신 공격하는 짓, 가장 유치하고 비열한 언행입니다.

    다른이의 구원을 논하는 것, 인성 모독일뿐 아니라 신성 모독인 줄 모르십니까?

     

    아버지가 트로트 가수면 아들은 록가수 하면 안됩니까? 트로트만 불러야 하나요?

    그러면 아버지가 독재자이니까 너도 독재자이여야 한다고 그네에게 따져보십시요!

    '망나니'님의 아들은 그대로 교욱 받아 '망나니'되야 겠습니까?!

     

    왜 그토록 이곳에서 욕 먹어 가며 외쳐대는지 이해가 안됩니까?

    자신이 이해 못 한다고 다 괘변 입니까??

    이해는 못 해도

    생각은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 ?
    천국있다 2012.02.02 13:01

    오랜만에  이 카페 들어왔다

    이 뙈질 김성진씨가 자꾸 똥물에 빠져서 푸푸 하는식으로 망언하는구나

    이글을 보려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666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576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1111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3208
13075 2011년이 저물어가기전에... 한살더 2011.12.29 1862
13074 자, 만화 한 편 때리시고~~ : 독후감 모집 5 김주영 2011.12.30 1943
13073 [평화교류협의회] 안녕하십니까. 새해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화교류협의회 2011.12.30 2124
13072 십자가에 못박힌 당나귀 file 김주영 2011.12.31 2298
13071 며느리 때문에.... 5 돌베개 2011.12.31 1961
13070 김 유찬은 때려 죽일 놈인가? 로산 2011.12.31 2078
13069 이 대통령 덕에 출세한 사람 로산 2011.12.31 1741
13068 행동하는 햄릿, 아름다운 별이 지다 -- 명문 추도사 2 퍼옴 2011.12.31 2471
13067 존경하는(?) 목사님 로산 2011.12.31 2447
13066 Happy New Year! 1.5세 2011.12.31 1731
13065 문화대국의 원년 빈배 2011.12.31 1806
13064 번영신학의 추락 빈배 2012.01.01 1932
13063 최효종 ‘김문수 119’ 패러디 화제…“뼛속까지 시원” 2 변화 2012.01.01 2035
13062 [부고] 강영옥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admin 2012.01.03 1995
13061 키스 키스 키스 3 로산 2012.01.03 2738
13060 우리 사는 날 동안 4 아기자기 2012.01.03 1988
13059 시험중 2 정태국 2012.01.04 1939
13058 이병철 회장, 타계(他界) 한 달 前 천주교에 24개항 / 종교 질문.. 차동엽 신부, 24년 만에 답하다 YJ 2012.01.05 2012
13057 나의 갈길 다가도록(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 4 정태국 2012.01.05 2323
13056 새 단장 한 민초 보기 좋네요. 3 snow 2012.01.05 1987
13055 “전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고기, 노!” 2 돌베개 2012.01.06 1783
13054 뿌리는 목회 거두는 목회 하박국 2012.01.06 1919
13053 남영동 십자가 4 file 김주영 2012.01.07 2029
13052 반가운 얼굴 3 김주영 2012.01.07 1947
13051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의 회고록 연재) #2 1 정태국 2012.01.07 2180
13050 정태국님 아브라함 연대표좀 7 지경야인 2012.01.07 2081
13049 때와 법이 변개되었다 ! 5 김주영 2012.01.08 2310
13048 민초 새옷(레이아웃), 로그인 문제와 사진에 대하여 기술 담당자 2012.01.08 1967
13047 여성 목회자 안수에 관한 중요한 서명운동 6 김원일 2012.01.09 2632
13046 "천안함 사건은 한미 자작극", 미국 언론 폭로 4 서프라이즈 2012.01.09 4020
13045 노무현의 따뜻한 경제학' 출간하며 소회 밝혀=변양균 2 로산 2012.01.09 1745
13044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 #3 6 정태국 2012.01.10 2023
13043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12 거짓말 2012.01.10 2248
13042 이상득 서면조사 방침에.... 1 필리페 2012.01.10 2002
13041 좋은 설교 한 편 김원일 2012.01.11 1821
13040 웃찾사-웃으면 복이와요 4 fm 2012.01.11 2324
13039 그넘이 그넘 3 병역비리 2012.01.12 2234
13038 나는 로멘스 너는 불륜? 10 그넘이 그넘 2012.01.12 2419
13037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목사 회고록 연재)#4 3 정태국 2012.01.12 2194
13036 그넘이 그넘 2 공무원 2012.01.13 1777
13035 새로운 선지자의 40번째 계시 로산 2012.01.14 1817
13034 진짜 좌빨-도날드 그레그 전 주한 미 대사 3 로산 2012.01.14 2182
13033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5 6 정태국 2012.01.14 2027
13032 金龍寺 나그네 2012.01.15 2646
13031 두라3호 시신 대부분 화상, 천안함 시신은 깨끗 로산 2012.01.16 2011
13030 Elder Kim! Is this true? 1 tears 2012.01.16 2241
13029 어찌된 일인지 3 김민초 2012.01.16 1990
13028 안식일에 점심은 건너 뛰면 어떨까요? 4 점심 사수 2012.01.16 2000
13027 [천안함]" 초계함이 백령도 앞 1마일(약 1.8km)까지 다가온 것은 처음이다" 2 손바닥 2012.01.17 2301
13026 나의 갈길 다가도록(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6 3 정태국 2012.01.17 2201
13025 기적 믿기.. 14 김 성 진 2012.01.17 2329
13024 연합회장의 "한국교회가 가야할 방향" (재림신문에서 인용)에 관한 질문사항 민초님들의 답변요망함니다. 6 choshinja 2012.01.18 5805
13023 Dr. Jill Bolte Taylor - My stroke of insight - MULTI SUBTITLES - 동영상 권영중 2012.01.18 2172
13022 [손석희 마지막] '100분토론'보다 더 볼만한 대기실 기싸움 유쾌한 2012.01.18 2293
13021 이래도 조선일보가 신문이냐? 4 로산 2012.01.18 2229
13020 지도부의 입장.. chosinja 님께.. 5 김 성 진 2012.01.18 2054
13019 김성진님이 정말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 3 만수대 2012.01.18 2050
» 에이 된장.. 퉤 ! 9 김 성 진 2012.01.18 2552
13017 I Paid All fm 2012.01.18 2006
13016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7 2 정태국 2012.01.19 2593
13015 로산님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냐요? 6 로멘스 2012.01.19 2167
13014 변상욱 “<조선> ‘장자연 물타기’하려 ‘천안함’ 날조?” 서프라이즈 2012.01.19 2132
13013 구원은 소유인가 존재인가? 2 정용S 2012.01.20 2039
13012 King's Heralds - Be Still, My Soul 1.5세 2012.01.20 36517
13011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8 1 정태국 2012.01.21 2265
13010 답답한 마음으로 한마디 bystander 2012.01.21 2228
13009 MB 손녀의 몽클레어패딩과 노무현 손녀의 샌들 2 비교 2012.01.22 3012
13008 계시란 무엇인가 정용S 2012.01.22 2209
13007 목사와 선비 3 병선 2012.01.22 2495
13006 베리블랙, 윈틀리 핍스 목사 재림교회의 교만에 대해 말하다 2 펌글 2012.01.22 6707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