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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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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66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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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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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95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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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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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1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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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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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43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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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5 |
진실을 말 하지 못하고 죽은 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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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 2012.01.23 | 2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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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4 |
한지붕 세가족 (퍼옴 신완식의 목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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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망 | 2012.01.23 | 2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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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3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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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1.23 | 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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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2 |
정봉주 오마주? 수인복 입고 MB 조각상을 망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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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2012.01.24 |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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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 |
요한계시록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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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S | 2012.01.24 | 2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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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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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2012.01.24 | 5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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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9 |
수고하시는 관리자님께 - 홈페이지 layout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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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 2012.01.24 |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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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8 |
어쩔건데? 죽여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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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1.24 | 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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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7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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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1.25 | 2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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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6 |
이것이 진짜 한국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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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살이 | 2012.01.26 | 2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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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5 |
님은 날 잃었어요 <알림 : 저의 닉네임을 "나비"에서 "아기자기"로 변경했기에 "나비"로 올렸던 모든 글의 닉을 "아기자기"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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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12.01.26 | 2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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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4 |
민초 로그인과 글 올리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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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담당자 | 2012.01.27 | 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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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3 |
뉴스타파 1회 (KBS, MBC, SBS, YTN에 안 나오는 뉴스. 대안언론) - 대한민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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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 2012.01.28 | 2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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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2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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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1.28 | 2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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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1 |
정씨가 계룡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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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1.28 | 2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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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0 |
진실 그리고 가짜, 언젠가는 밝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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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1.28 | 2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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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9 |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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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1.29 | 2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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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8 |
울지마 톤즈 병원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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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 | 2012.01.29 | 2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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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7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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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 | 2012.01.30 | 2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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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6 |
가인과 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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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1.30 | 2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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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5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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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01 |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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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4 |
소금만 먹다 병이 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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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 2012.02.01 |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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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3 |
사랑에 대하여 - 에로영화 촬영불가 상영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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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 2012.02.01 | 2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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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2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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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03 | 1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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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1 |
안식일에 대한 명 설교(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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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 2012.02.03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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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0 |
"조중동" 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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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 2012.02.03 | 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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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9 |
박명호가 마귀라고? 우끼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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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2.02.03 | 2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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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8 |
평화교류협의회 총회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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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원 | 2012.02.04 | 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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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7 |
제발 좀 배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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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2.04 | 2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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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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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 2012.02.04 | 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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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5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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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05 |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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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4 |
다시 재림운동을 해야 할 때 I ,II - 저는 하용판 전도사님이 침례요한의 마음과 합한 분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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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 | 2012.02.05 | 3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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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3 |
소망에 대하여 - 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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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 2012.02.06 |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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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2 |
박원순한테 개××? 이게 울나라 극우목사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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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 2012.02.07 | 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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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1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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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07 |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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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0 |
솔직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드리는 대부분의 기도는 응답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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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2.07 | 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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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9 |
성경에 빠져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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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2.07 |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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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8 |
나는 오늘 예언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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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2012.02.08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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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7 |
또하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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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2012.02.08 |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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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6 |
또다른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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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2012.02.08 | 1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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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5 |
또 다른 새로운 예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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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2.08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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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4 |
한미 FTA= 뿔난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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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2.08 | 2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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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3 |
내가 잘 먹는 음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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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2.08 | 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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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2 |
로마린다 교인 2세 변호사 미 의회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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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군 | 2012.02.08 | 2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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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1 |
암웨이(Amway)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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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2.09 | 28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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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0 |
로산 장로님, 라면보다 더 소화 안되는 음식이 무엇인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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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2.09 | 2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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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9 |
Think & Th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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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 2012.02.09 |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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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8 |
나의 갈길 다가도록(고 정동심목사 회고록 연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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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09 |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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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 |
혼자 읽기 너무 안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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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 2012.02.09 | 1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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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6 |
내가 여기 살고 싶어서 있는 줄 아는가 가고 싶어도 정 때문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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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2.02.09 | 2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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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5 |
남아야 할것인가, 떠나야 할것인가.. 참말로 고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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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2.09 |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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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4 |
고한실씨와 한국재림교회의 불편한 진실. 그리고 삼보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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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 2012.02.09 | 3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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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3 |
구원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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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 2012.02.10 | 2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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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2 |
구원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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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2012.02.10 |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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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1 |
그놈이...누구 ?? 입니까 (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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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봉 | 2012.02.10 |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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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0 |
탁 까놓고 얘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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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2.02.11 | 2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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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9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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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11 |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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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8 |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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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2012.02.11 | 1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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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7 |
목사님! 교회가 평안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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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 2012.02.12 | 2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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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6 |
인문적(人文的) 가슴이 없는 대통령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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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2012.02.12 |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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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5 |
고한실씨와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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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 2012.02.13 | 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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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4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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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13 | 1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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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3 |
곽목사님 설교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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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이 | 2012.02.14 | 1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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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2 |
안식교의 종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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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2.02.14 |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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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1 |
기도에 관한 가장 훌륭한 설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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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2.02.14 | 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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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0 |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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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국 | 2012.02.15 | 1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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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9 |
'로폼'이란 말이 무슨 말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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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자 | 2012.02.15 | 3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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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8 |
- 후천 개벽(開闢)은, 어느누가 하나 -...《해월유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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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명 | 2012.02.15 |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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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7 |
◐ 북두칠성(北斗七星)이 , 인간(人間)으로 오다 ◑...《"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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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명 | 2012.02.15 | 2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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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6 |
투서에 관하여 - 고 김관호 목사님의 자서전에서 발췌 (하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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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 2012.02.15 | 2708 |
면목이 없습니다.
님 앞에서 제가 떳떳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얼마간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던 이유가 여럿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제가 한심해서 였습니다.
뭐하나 제대로 남을 도울 능력이 없는 제가 비참했습니다.
강철호님 관련 자료를 전송한 다음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반응이 없어요.
가타부타 뭐라 저에게 통보를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말이 없었어요.
이 자리를 빌려 강철호님에게 제가 무책임 했던 것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합니다.
공개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님에게 사실대로 알려 드려야 했습니다.
그게 옳은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제가 비참함을 느꼈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이제라도 용기를 내어 님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강철호님
건강하세요.
꼭 그러세요.
그리고
복 받으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