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25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박원순한테 개××? 이게 울나라 극우목사 수준입니다!
  번호 91779  글쓴이 호박박 (gh8qkr)  조회 44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2-2-8 00:23 대문 0 [야권연대] 

박원순한테 이름만 대도 금방 알만한 유명 극우목사께서 차마 목사신분 으로써는 입에 담을
수 없는 개××라는 욕을 두번이나 연속해 하였답니다! 이게 우리나라 극우목사 수준입니다!
왜? 목사수준이 이모양일까요? 성화될 생각은 안하고 맨날 정치이념으로 쌈질하기 때문임다

맨날 좌파,우파 하다보니 성경도 정치이념 이런쪽으로 자기 쏠리는데로 억지 해석하기 마련
그래서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거죠. 이렇게 편향되 있으니 성경해석인들 되나?
그래서 성경을 임의로 풀다가 망하는거죠. 또 제정신 아니니 개×× 이런욕이 저절로 나오죠

근데요 알 것은 박원순 시장님도 기독교인예요. 그런데도 이 극우목사 욕하는것좀 보시와요
이런목사한테 뭘 배우겠어요? 십일조나 감사헌금 내는거 다 허사가 될거예요.. 멀리 하세요!
이런거보면 한 교회안에 ‘카인과 아벨’이 '함께 존재'한다는 말 맞아요. 신데렐라로 하자며는

신데렐라와 계모딸이 공존하고 장화홍련전으로 보면 콩쥐,팥쥐가 한 개신교안에 있는거예요
근데 박원순 시장님 하는 것으로 보아 핍박받는쪽 같아요! “너희가 참으로 나를 섬기게 되면
이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으리라는 말 잊지 않으셨죠? 위 두 쪽 중에 어느쪽에 서실건가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482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 ?
    반고 2012.02.07 05:47

    욕하는 목사도  참 한심한 일이지만,

    박시장도  그런 빌미를 주고 있지않소?

    사랑하는 자기 아들을  군대보내는 현장에서 

    그 어머니들의  눈물을 보셨나요?

    그 아버지들의 한 숨을  보셨나요?


    권력과 돈, 빽으로,

    자기 아들만  은밀하게  군대 면제하거나,

    공익근무,  등등 특혜를 누리는 국가라면


    언론들이  지적하고  국민들이  성토를 해야하지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지.


    박시장뿐만아니고 말입니다.

    어찌  박시장이 핍박을 받는다고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분명하게  가려,    함 줌  의혹도 없어야 하지요.


    이렇게 말하면,

    대체로  그런 인사들은 또  딴지를 걸지요.

    이렇게요."

    "그럴라치면  박시장 아들보다  먼저   이명박 부터  조사하고 나서 하라""


    이런 사회,  이런 나라,

    제대로  범법자  하나  가려 내겠습니까?


  • ?
    바이블 2012.02.07 11:43

    반고님! 강용석이 하는 말을 믿습니까.

     

    박시장이나 강용석이 살아온 배경이 대답을 할줄 믿습니다.

     

    강용석이 제기한 의혹은 설일뿐 아무 증거가 없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판단력이 미숙한 사람이 많습니다.

     

    강용석 같은 류의 사람이 하는 말을 잘 파학을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얼마전 강용석이 박시장 아들의 걷는 모습이 나오는 동영상을 올려 판단력이 미숙한이들에게 유혹을 했지요.

     

    디스크로 4급 판정을 해도 걷는데 잘 표시가 안납니다.

     

    사람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걸을때 조금의 통증을 느끼지만 항상 아프고 불편 합니다.

     

    좀 심하게 걷거나 운동을 하면 다리가 땡기고 아프지요.

     

    무식한 강용석이처럼 디스크4급 판정이면 절름 발이 처럼 걷는다고 생각 하면 그것은 오산 입니다.

     

    제생각에는 강용석이도 알면서 상대방에게 타격을 입히려는 의도로 한것으로 보입니다.

     

    강용석이의 행동을 보면 그의 의도를 대략 파학이 가능합니다.

     

    저런 의혹적 유혹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 ?
    반고 2012.02.07 22:28

    나는 강용석이나,   바이블님의  강변을  전혀 믿지 않아요.


    다만  국민들 이 보는 앞에서

    당당히  재 신체검사해서

    누구가  옳은지  시원하게  밝혀지면  됩니다.


    바이블님은  강용석이를  어찌그리  잘 아시요?

    또, 서울 시장  옆 집에서  같이  자라났수?


    두 사람  다  잘  모르면  

    자기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만큼 만  얘기하는게

    품위를 지키는 일이라 사료됩니다.

  • ?
    바이블 2012.02.08 11:05

    제말을 믿지 말고 님의 마음에 평정을 가지도 세상을 바라 보세요.

     

    님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때 옆집에 있었수이까.

     

    /

     

     

  • ?
    tears 2012.02.07 12:26

    Yes, I am always right. 

    Yes, whoever on my side are  right whatever they do.


    Yes, you are always wrong.

    Yes, whoever on the other side are wrong whatever they do.


    It does not matter who it is but what he or she does.


    Let's be fair to everybody as christian, no as fellow  citizen.

  • ?
    반고 2012.02.07 22:39
    Writer : sengdae (펌)  
     SUBJECT : 박원순이 사면 요구한 8명의 정체
    2009년 1월 20일 경찰과 용역 직원들이 용산구 4구역 재개발현장에서 점거농성을 벌이던 세입자와 전국철거민연합회 회원 등 40여 명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이 숨졌다. 이 사고로 8명이 구속돼 현재 징역 4∼5년의 실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 
    그런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 화재 사고로 구속 수감된 8명을 사면해 달라는 건의서를 7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박 시장의 사면 요청을 놓고 초법적인 포퓰리즘이라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ID가 ‘AMO**’인 누리꾼은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순직한 경찰특공대원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도 없다. 경찰특공대원도 한 집안의 소중한 가장이자 아버지이며 귀한 아들이었다”고 지적했다. ID ‘행복한**’도 “(용산 사고 구속자 사면 건의가 아무리 절박하다고는 하지만) 법치국가에서 시장이면 시장답게 의연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글을 올렸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회적 약자라며 대통령에게 사면을 건의한 8명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방화 등 모두 9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돼 징역 4~5년씩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당시 망루 농성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회(전철연) 전 의장 등 3명은 징역 5년을, 김모(56)씨 등 적극 가담한 5명은 징역 4년을 받았다. 징역 5년을 선고받은 1명과 징역 4년을 선고받은 2명은 용산 4구역 철거민이 아니라고 한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들 중 7명은 2009년 1월 19일 새벽, 세녹스·염산·등유·LPG 가스통 등 화재 위험이 있는 물질을 가지고 남일당 건물에 들어갔다. 
    경찰특공대원들이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망루로 들어오자 징역 4년을 받은 김모(42)씨 등은 화염병에 불을 붙여 대원들을 향해 던졌고, 이 불은 바닥에 뿌려져 있던 유사휘발유인 '세녹스'에 옮아붙어 불길이 망루 전체로 번졌다. 
    화염은 망루를 전소시켰고 이 과정에서 경찰특공대원 김남훈(당시 31세) 경사가 불이 난 망루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무너지는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관 13명은 화상을 입고 일산화탄소 중독에 걸렸다. 
    또 김모(38)씨 등은 망루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특공대원들을 향해 약 30초간 다량의 인화물질을 쏟아부었다. 이들은 철거 문제와 관련이 없는 주변 주택과 가게, 도로를 지나던 차에도 피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골프공을 새총으로 쏴 일반 주택을 파손시켰고 옥상에서 아래로 벽돌을 던져 지나가던 자동차 유리창을 깨기도 했으며 심지어 화염병을 던져 건물 인근에 있는 식당에 불을 내고 에어컨 실외기를 태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람들을 사회적 약자라며 사면을 건의한 박원순이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시장 자격이 
    있다?
  • ?
    바이블 2012.02.08 11:09

    약자의 사면을 시비 걸지말고

     

    1조원대의 세금을 탈루하고 도 이건희 단독 사면을 한 이명박 장로님을 비판하시는것이...

     

    예수믿는 반고님 왜에수믿고 지옥불을 서성거리세요.

  • ?
    로산 2012.02.08 13:12

    바이블님

    정확히 쏘셨습니다

    맞았습니다

  • ?
    한길 2012.02.08 13:21

    그냥 공개 신체검사를 받으면 된다.

    박원순은 의혹이 밝혀져셔 좋고, 강용석은 깨끗이 승복해서 좋고...

    그런데 왜 안 받을려고 하지?

    이회창 아들의 병역의혹은 그렇게 물고 늘어져 놓고서...

    강용석도 박원순한테 배워서 한다더라.

    그러니까 더 의심이 갈 수 밖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6451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9353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10901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40973
13005 진실을 말 하지 못하고 죽은 신 목사 3 강철호 2012.01.23 2949
13004 한지붕 세가족 (퍼옴 신완식의 목양노트) 4 새소망 2012.01.23 2744
13003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9 1 정태국 2012.01.23 2587
13002 정봉주 오마주? 수인복 입고 MB 조각상을 망치로… 4 자유 2012.01.24 2323
13001 요한계시록 읽기 정용S 2012.01.24 2514
13000 우리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1 기도 2012.01.24 5425
12999 수고하시는 관리자님께 - 홈페이지 layout에 관하여 4 의견 2012.01.24 2101
12998 어쩔건데? 죽여 놓고........ 1 로산 2012.01.24 2321
12997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0 1 정태국 2012.01.25 2254
12996 이것이 진짜 한국인들의 모습? 1 타향살이 2012.01.26 2537
12995 님은 날 잃었어요 <알림 : 저의 닉네임을 "나비"에서 "아기자기"로 변경했기에 "나비"로 올렸던 모든 글의 닉을 "아기자기"로 바꾸었습니다.^^> 나비 2012.01.26 2060
12994 민초 로그인과 글 올리기에 대해서 4 기술 담당자 2012.01.27 2123
12993 뉴스타파 1회 (KBS, MBC, SBS, YTN에 안 나오는 뉴스. 대안언론) - 대한민국이 보인다 2 서프라이즈 2012.01.28 2875
12992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 #11 3 정태국 2012.01.28 2465
12991 정씨가 계룡산에서 2 로산 2012.01.28 2589
12990 진실 그리고 가짜, 언젠가는 밝혀질까? 2 로산 2012.01.28 2151
12989 소아청소년과 8 로산 2012.01.29 2144
12988 울지마 톤즈 병원 세워진다. 1 에르미 2012.01.29 2141
12987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2 1 RayC 2012.01.30 2343
12986 가인과 아벨 로산 2012.01.30 2410
12985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3 2 정태국 2012.02.01 2217
12984 소금만 먹다 병이 난 사람 돌베개 2012.02.01 2092
12983 사랑에 대하여 - 에로영화 촬영불가 상영금지 4 아기자기 2012.02.01 2722
12982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4 2 정태국 2012.02.03 1832
12981 안식일에 대한 명 설교(퍼옴) 김기대 2012.02.03 1988
12980 "조중동" 의 실체 2 필리페 2012.02.03 2538
12979 박명호가 마귀라고? 우끼고 자빠졌네 4 유재춘 2012.02.03 2382
12978 평화교류협의회 총회를 알려드립니다. 2 명지원 2012.02.04 2287
12977 제발 좀 배워라 ! 3 김주영 2012.02.04 2557
12976 낚시하는 노인네 5 강철호 2012.02.04 1978
12975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5 1 정태국 2012.02.05 2097
12974 다시 재림운동을 해야 할 때 I ,II - 저는 하용판 전도사님이 침례요한의 마음과 합한 분같읍니다. 1 J J 2012.02.05 3030
12973 소망에 대하여 - 천국이 아니다 3 아기자기 2012.02.06 2099
» 박원순한테 개××? 이게 울나라 극우목사 수준입니다! 9 서프라이즈 2012.02.07 2125
12971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6 1 정태국 2012.02.07 2216
12970 솔직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드리는 대부분의 기도는 응답받지 않습니다. 5 김원일 2012.02.07 2228
12969 성경에 빠져 죽을 수도 있다 10 김주영 2012.02.07 2106
12968 나는 오늘 예언한다. 1 바이블 2012.02.08 1995
12967 또하나 예언 바이블 2012.02.08 1813
12966 또다른 예언 바이블 2012.02.08 1760
12965 또 다른 새로운 예언 1 로산 2012.02.08 1991
12964 한미 FTA= 뿔난 이유들 3 로산 2012.02.08 2062
12963 내가 잘 먹는 음식인데....... 로산 2012.02.08 1783
12962 로마린다 교인 2세 변호사 미 의회 출마 1 김석군 2012.02.08 2533
12961 암웨이(Amway) 구원 14 김주영 2012.02.09 2872
12960 로산 장로님, 라면보다 더 소화 안되는 음식이 무엇인지 아세요? 2 김주영 2012.02.09 2423
12959 Think & Thank 2 fm 2012.02.09 2108
12958 나의 갈길 다가도록(고 정동심목사 회고록 연재)#17 5 정태국 2012.02.09 2013
12957 혼자 읽기 너무 안타까워서 나그네 2012.02.09 1749
12956 내가 여기 살고 싶어서 있는 줄 아는가 가고 싶어도 정 때문에 산다 4 로산 2012.02.09 2333
12955 남아야 할것인가, 떠나야 할것인가.. 참말로 고민일세.. 11 김 성 진 2012.02.09 2118
12954 고한실씨와 한국재림교회의 불편한 진실. 그리고 삼보일~~퍽!!! 15 필리페 2012.02.09 3622
12953 구원이라는거.... 22 snow 2012.02.10 2272
12952 구원 이란! 바이블 2012.02.10 1620
12951 그놈이...누구 ?? 입니까 (필 님) 1 깃대봉 2012.02.10 1808
12950 탁 까놓고 얘기해 보자 17 김주영 2012.02.11 2410
12949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8 6 정태국 2012.02.11 1967
12948 예언 바이블 2012.02.11 1652
12947 목사님! 교회가 평안하십니까? 6 필리페 2012.02.12 2153
12946 인문적(人文的) 가슴이 없는 대통령 이명박 2 인문 2012.02.12 1918
12945 고한실씨와 다니엘 12 김민철 2012.02.13 2323
12944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19 1 정태국 2012.02.13 1798
12943 곽목사님 설교 속편 2 기다리는이 2012.02.14 1780
12942 안식교의 종말.. (수정) 김 성 진 2012.02.14 2198
12941 기도에 관한 가장 훌륭한 설교 하나 4 김원일 2012.02.14 4299
12940 나의 갈길 다가도록 (고 정동심 목사 회고록 연재)#20 정태국 2012.02.15 1734
12939 '로폼'이란 말이 무슨 말임니까 ? 6 무식자 2012.02.15 3903
12938 - 후천 개벽(開闢)은, 어느누가 하나 -...《해월유록에서》 문 명 2012.02.15 2080
12937 ◐ 북두칠성(北斗七星)이 , 인간(人間)으로 오다 ◑...《"해월유록(海月遺錄)에서》 1 문 명 2012.02.15 2458
12936 투서에 관하여 - 고 김관호 목사님의 자서전에서 발췌 (하문님께) 4 도우미 2012.02.15 2681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