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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6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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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3.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6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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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4. No Image notice by admin 2010/12/05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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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명에 관한 안내

  5. 안식일을 부적 삼아 미래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려는 무당들에게 (수정 2)

  6. 케로로맨, 잔나비, southern cross 님들, 제발...

  7. 거 참 생각할수록 고약한 표현 - "민스다 ㄴㅁ들"

  8. 난 된장국의 거의 먹지 않는다

  9. 인간은 변한다고? 나를 그리고 우리를 봐라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1-

  10. 레위기서의 속죄예식과 돼지고기의 부정성-김금복님

  11. '출구'에 대하여

  12. 그런 논리 때문에 박태선, 문선명, 박명호, 정명석, 안상홍 등이 예수가 될 수 있었다!

  13. 진중권 vs 누리꾼 ‘맞짱토론’ 싱겁고도 훈훈한 결말

  14. 민스다는 환풍구요 칼라사진이다. 감동이다.^^

  15. 박할매, 박할배 ! 문제는 된장국이 아니여 !

  16. No Image 28Oct
    by 무게
    2012/10/28 by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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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진보논객)vs 간결(보수논객-일간베스트 저장소 활동)

  17. 돼지고기-2

  18. No Image 27Oct
    by 글쎄
    2012/10/27 by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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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회의 고질병

  19. 독도는 우리 땅, 된장도 우리 것.

  20. 위기는 계기다…언폴딩 님께 드리는 글.. 마지막회

  21. 할매여, 나는 그대의 된장찌개보다 예수의 소주 한 잔이 그립다.

  22. No Image 27Oct
    by 김금복
    2012/10/27 by 김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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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님. 로산님.

  23. 할매 니 머라카노. 니 노망 묵었나.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이 할망구야.

  24. No Image 26Oct
    by 바이블
    2012/10/26 by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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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

  25. 내가 살아왔던 1991년도의 작은 일들

  26. 아이고, 이 민스다 ㄴㅁ들아!

  27. No Image 26Oct
    by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2012/10/26 by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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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연찬(제34회, 2012년 11월 3일(토)] 카인의 후예, 인간의 땅 : 인간의 조건 | 도현석(삼육대학교 신학과 교수)

  28. 우리가 만든 대통령

  29. 하나님의 예지와 예정

  30. No Image 26Oct
    by 김원일
    2012/10/26 by 김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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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오지 않은 오늘 --그는 왜 오늘도 오지 않았는가

  31. No Image 26Oct
    by 로산
    2012/10/26 by 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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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안식일에 생각해 볼만한 글

  32. No Image 26Oct
    by 김원일
    2012/10/26 by 김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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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적 야훼 하나님, 쪽나지 않으려고 수갑 차시다: 어떤 엽기적 설교 (조회수 3 후 사진 첨부)

  33. 어라, 근데 저건 또 뭐냐? 손뼉 치네?

  34. 백씨 할머니의 증손자는 이렇게 말했다. (수정)

  35. 도대체 마태복음 24장 중 어느 구절이 ‘일요일 휴업령’에 대한 예언이란 말인가?

  36. 로산님, 절기 질문입니다.

  37. 백선엽 논란 확산…'전쟁영웅'vs'친일반역자'

  38. 이게 말이 되는 말이냐 이거다.. !!!

  39. 김균 장로님의 내 개인 신상에 대한 글에 대한 진실규명!

  40. 쓰레기 종말론의 경험

  41. 옮김글

  42. 비가든 구름 찾기-계속되는 이야기

  43. 잔나비님 민초스다 글 좀....

  44. 필리페님 소환글

  45. No Image 25Oct
    by (사)평화교류협의회
    2012/10/25 by (사)평화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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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연찬(제33회, 2012년 10월 27일(토)] 직장문화와 직장인 매너 - 남북통일을 위한 과정의 모든 것은 개인적 차원과 민족의 염원을 넘어 세계사적 차원에서 연계되어 있다.

  46. 왜 이렇게 심각해요.. 배꼽 잡으시고 한번 웃자고요 ㅎㅎㅎㅎ

  47. 박근혜 "역사를 잊는 사람이 역사의 보복 받는다"

  48. 박진하님 카스다 글 좀....

  49. No Image 25Oct
    by 로산
    2012/10/25 by 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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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간의 임신도 신의 뜻

  50. 참으로 가소롭다

  51. 박진하 신드롬에 부쳐 한 마디: 그에게 여길 떠나라는 말 하기 없기

  52. 따져보고 또 따져보고 다시 한번 따져보자..

  53. 성질 급한 넘이 우물 판다고=박진하 목사님께 내가 답글 적습니다

  54. No Image 24Oct
    by choshinja
    2012/10/24 by choshi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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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무엇(누구)을 믿는가?

  55. 딱 김성진씨만 보세요,,,, ㅋ

  56. 박진하 목사님께 몇 가지

  57. 정체성에 대한 "천국있다"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

  58. 내가 만약 초교파교회 목사라면..

  59. 열린 교회와 그 적들

  60. 할례, 금기 음식, 안식일

  61. 가슴 아픈 이야기 .....

  62. Passer-by님, 로산님, 일요일 휴업령이 없다고 믿으시는 민초님들께 다시 한 번..

  63. 돼지고기.

  64. 박진하님..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불편한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65.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자.. 암만 토론해봤자, 박진하님과 그의 세력들에게 우리 또 졌다.. (2)

  66. 꼬질러 바치기

  67.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자.. 암만 토론해봤자, 박진하님과 그의 세력들에게 우리 또 졌다.. (1)

  68. 이젠 뭘 물고 늘어지지?

  69. No Image 23Oct
    by 오두막
    2012/10/23 by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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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교 할 일은 이것!

  70. No Image 23Oct
    by 근거!!
    2012/10/23 by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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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성경적인 국내주요교파의 목사제도5

  71. 비성경적인 국내주요교파의 목사제도4

  72. No Image 23Oct
    by 근거!!
    2012/10/23 by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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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성경적인 국내주요교파의 목사제도 3

  73. No Image 23Oct
    by 근거!!
    2012/10/23 by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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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성경적인 국내주요교파의 목사제도 2

  74. No Image 23Oct
    by 근거!!
    2012/10/23 by 근거!!
    Views 1565 

    비성경적인 국내 주요교파의 목사제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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