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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22:44

허무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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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문 중..

(ㄱ00 .....의 이력이 대부분 미국과 일본에서 이루어졌고

활동하시던 시대가 40년대에서 70년대이므로

지금처럼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수월치

않은 점 등으로 다소 시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자료확인이 수월치 않아 시간이 많이 흘렀다....이런 말이군요.

그래요.연합회의 고충을 백번 이해하고...이해한다 .... 한다 치자고요.

 

웃기는 건,

너무나 휼륭한 이력과 경력가진

고00님이 자기의 이력. 즉~그러니까...

 

일본사법고시 합격증(17세)

일본변호사 관련서류.

미국사법고시 합격증(20세)

미국육군대령(20세)

유엔사령부 고등검찰관(20세)

백악관법률고문,자문위원(38년간)

미주리,예일대 법대교수......

사법연수원 교수.... 등 등 을

 

고000님이 그냥 책상위에 척 꺼내면 끝날 일을...

 

우리는지금

신문이 어떠네...

인터넷이 어떠네...

40년대가 어떠네...

70년대가 어떠네....

수사권이 어떠네.......

회고록이 어떠네.......

믿어야 되네...아니네...

행정계통 확인이 어떠네... 소란피우고 있다..

 

대체 뭐하는 짓인가?

 

평신도들은 합리적 문제제기를 할 뿐이다.

나머지는 목회자님들의 집단지성의 힘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호소하였다.

 

참과 거짓의 담위에 걸쳐진 1,000명 지성의 힘이 겨우 이런가?  그런가? 

 

한편의 허무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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