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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아는 사람끼리 혹은 모르는 사람들과 내면을 보이며 주고 받는 공감과 언쟁속에서도 밑바탕에 깔려 있는 따스함을 보아서인가

민초마당은  내게 있어서 오래된 친구들이 들락날락하는 곳으로 여겨진다. 그래서인가 오늘 난 넋두리를 하고프다, 그야말로 넋두리....

 

1년에 제사를 12번 치르는 집안에서 자랐다

 사돈의 팔촌도 교회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중학굔땐가 피아노공부하는  친구가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는데  마땅한 학생이 없다고 노래 불러달라 부탁하여 갔다가

 집안 어른한테  밤새 혼쭐난 기억이 교회의 기억 전부다( 후훗 나 핍박받았었네)

 

 

남편을 만났는데 결혼하면 교회가야 될거라했다 어머님의 유일한 바람이셨다   동서들  교인집안이었다

외조부가 개신교 목사셨다가 재림교회로 개종하시면서 평생을  재림을 기다리며 떠나신 어머님께 한 내 유일한 효도 또한 그것이었다

 사형제중 남편만 침례를 받지 않았다 이유를 물어보니 확신이 들지 않았다 했다 

  

힘들게 사업하는 친구를 위해 보증서주기를 서너번 . 어쩌겠누 전섕(후훗 어릴적 집안에서 많이 들은 말)에 그 사람들에게 진 빚이 많았었나보다

수억을 갚아야 할 때도 맴이 아프지는 않았다. 두번이나 피해준 사람이 다른 사람의 고소로 감옥생활할때  집에 갖다줄 생활비를 그 집에다 주고 왔을때도

에고 우야겠노 독한 녀석보다는 낫네하며 씩씩했던 내가 많이 아프다

 

뒤늦게 믿음생활을 즐겁게 하는 내가 신기했던가 일 때문에 지방 여기저기 다닐때에 필리펜 재림교회를 찾아 40여년만에 예배참석했나 보았다

(술을 끊었으니  심심해 교회갔지)

 청년이 보이지 않는 지방교회현실을 안타까워 했었다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하시는데 대부분 졸고 있더라며 얼마나 그 목사님이 힘빠졌을까 생각하니 안타깝다고 했다

 안식일날 교회가자면 다음에라고 하던 남편의 발걸음이 자연스레 이어졌다  지금도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장면이 있는데 내가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이 설교가 끝났을때

난 남편을 얼른 끌어 앉혔어야 했다 그가 벌떡 일어나 박수을 칠 뻔 한 것이다 (제일 앞자리에서)야아 명연설이다  난  아니 연설이 아니고 설교지

 그렇게 1년여를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암이 찾아왔다  한 해동안 세번의 수술을 받고  침례의 걸림돌이었던 담배를 끊었다

 

 잘나 보이는 기름진 손보다 못나보이는 어깨를 툭툭치며 웃어주길 좋아했던  울신랑 필리페

어느 행사가 끝나고  식당에 갔을때 목사님께서 자리가 없어 서성일때 보고도 떼지어 자리 차지하고 있던 새까만 후배신학생들을 혼내주려한 울신랑

목사남편 만나  마음 고생한다고 사모님 맛난거  대접하기를 좋아하던 울신랑

신학을 공부하는 청년  예신만 읽지말고 세상속 좋은 책도 읽어 많은 경험을 하여 휼률한 목사 되어라고 서점으로  이끌던 울신랑

평생 저 마누라 보약한번 안해주고 사모님 허약하시다고 한의사 에게 우리 교회 사모님이시라고 신신당부하며 진료받게 하던 울신랑

지방교회의 불편한 사택을 보고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를 짓게되면 그곳에 안락한 사택을 제공하고팟던 울신랑

 

교회를 쉬고 있는 중에도 외국으로 선교떠나시는 장로님께  쬐끄만 정성을 전해줬다 하니 잘했다 기뻐하던 울신랑 필리페가 

 교회를 허무는 사단의 자식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목사님들로부터, 또는 잘나신 장로 나으리들로부터...다아 내 탓이다

 교회 다닌지 2년쯤 됐을까 안식일 지키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차마 목사님께 여쭙지 못하고 사모님께 여쭸다

사모님 마더 테레사 수녀도 구원받을수 없나요? 그럼 당연하지 ..그때  떠났어야 했던가...

 

 대부분의 집사들이  또는 개념없는 장로들이 관심두지 않았던 UC에 관해서 그는 재림 게시판에 의견을 피력헀나 보았다

지방교회의 어려운 형편을 안타까워 했던 남편은 그 문제에 관심이 컸었다 

조금씩 알게된 재림조직의  비상식에 그는 아연했다 . 교회 다니지 않고 있을때도 내가 어쩌다 기독교방송을 보고 있으면 야야 들을거 없어 재림교회목사가 진짜목사야

하던 남편. 어릴 적 그 어려운 시절에도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던 존경스런 목사님들의 모습만 각인 되어 있었던 소년에선가....

필리페가 일반 성도들은 몰라도 되는 사실들을 쓸때마다 그 존경했던 재림 교회 목사님들로부터 두들겨 맞고 있었다

개새ㄲㅣ(다 아는데 굳이 XX) 쓰레기 같은 X  시팔새끼 너같은 X은...

난 분통이 끓어 오를때 예수님의 억울함을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린다 사알짝 민망하지만.

필리페는  한동안 마누라에게서도 거부를 당했었다   세상사 이해하지 못할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나도 스물다섯해를 들었지 않았나  하나님께서 심판하실거니까.....

내 탓이다  어느 날 교회에서 고선생님이 간증하셨다  재림교회의 순진한  장로 집사들은 감탄(감동이 아니라)했고 순진하지 못한 나는 실소헀다

말 옮기는걸 귀찮아 하는 난 대충 남편에게 설명했고 (걱정되어)남편은 그냥 지나치는 소리로 들었다

제자학교에 출석하여 배우는데  교재에 고선생님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있었다 갑자기 우울해졌다

남편에게 또 대충이야기 했다 남편은  또 그러려니 했다  그리고  위성전도회 열려 남편도 보고 들었다 갸우뚱했다 

 

지뱡에서 출석하던 교회의 목사님께 누가 될까  차츰 발길을 끊었나 보았다  주말마다 올라와 나와 같이 교회에 다니던 남편이

전화로 말했다  나 도저히 지금은 교회에 갈수가 없겠노라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당신은 당신 뜻대로 하라고...

그러라 했다 하지만 너무 오래는 말기를 바란다고 했다

 불면의 날 동안 가끔 주일을 섬기는 곳에  새벽에 간다 그곳에도 하나님은 계시던 걸

 내게 있어서 교단이 바로 서는 것보다  교회조직이 상식이 통하는 것 보다 중요한 건 남편의 건강이다

나 마음의 준비를 끝냈다 

꼬맹이서부터 등이 굽으신 집사님에까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가

아직도  필리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계신  또 한편의 목사님 내외분들 의 깊은 사랑들

가끔 외로울땐 하나씩 꺼내보며  이 곳을 그리워 할지도...

울신랑 필리페 마누라 잘못만나 개고생하는 필리페가 이제 그 이름을 던졌으면 한다

우리 아버지 만날때 아이고 내 이쁜 새끼 석아라는 이름으로 .

 

 

 

 

 

 

 

  • ?
    김주영 2012.03.27 08:02

    필순님!

    대표로 죄송합니다. 

    그 욕해대는 인간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안식일교회 목사님들,  따로 따로 떼어 놓으면 다들 괜찮은데

    이상하게  교단의 조직으로  묶어만 지면  빙신들입니다. ^^

    다시 씩씩해지시고 힘내세요. 

  • ?
    김민철 2012.03.27 08:47

    필리페님은 같은 남자가 볼 때도 용기있고 의롭고 한편으로 가장 인간적인 분으로 생각됩니다.

    교단이 독단적인 결정으로 자신의 판단착오를 인정하지 않았고 분명한 사실을 은폐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지각과 양식있는 많은 목사님들이 이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쉽게

    넘어 가지는 않을 것 같고, 그 의구심은 끝내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필리페님은 교단을 위해서 큰 일을 하셨으며, 일 개 평신도의 양식있는 고발에 대해 교단이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인정했더라면 교회의 발전에 희망이 보였을 것인데, 막가파식 처리 방법이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필순이님께서는 아주 멋진 남편을 두셨습니다.^^  힘 내십시요. 감사합니다.

     

     

      

  • ?
    YJ 2012.03.27 09:13

    고 옹 문제도 문제이지만

    목사같지도 않은 목사와 장로 때문에

    마음 고생하지는 필리페님 때문인 것 도 같습니다.

    그것 하나만 아십시요.

    그 사람들이 안식일교회의 전부는 아닙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꼬맹이 부터 등이굽은 노인네들에게 받은 사랑을 그 사람들 때문에

    잃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로 인하여 마음을 닫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기에는 잃는 것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그러느니~~~ 그려 너 잘났다..하고 상대하지 마십시요.

    상대하지 않으면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질 것입니다.

    상대하다보면 그들은 마치 영웅인 것처럼, 세상의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가는 것처럼

    글로는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면서도 결국엔 의인은 나뿐이라는 말발 화려합니다.

    남들은 말발이 없어서 가만히있고 자신들만 말발이 쎄서 종횡무진 하는 것 처럼.

    글로써 정죄하고 의인만들고 자신들만 의인 인척하는 하는 사람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까놓고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알게 된다면 아마 헛 웃음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아마 입이 간지러워도 그눔의 밥줄 때문에 눈치보고 말 못하고 있는 불쌍한(?) 목회자들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이눔의 조직이라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눈치볼껏 없다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종횡무진하게 냅두십시오.

    언젠가는 정신 바짝나게 누군가가 회초리를 때릴 것입니다.

    추억으로 간직하려 마시고

    더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를 멀리서 간절히 바랍니다.

  • ?
    tears 2012.03.27 09:20

    I am crying for you and your husband.


    I am crying with you.


    Be strong and be strong!


    The time will come when we can laugh with joy.


    The truth will make you free and make me free.


    with love and respect.

  • ?
    거짓말 2012.03.27 11:44

    윗 글은 내가 아는 필리페님의 아내가 쓴 글이 아닌 것 같다

    각색하여 필리페 자신이 쓴 글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왜냐하먄 내가 아는 그 아내는 이렇게 험악한 글을 쓸 분이 아니다

     

    그리고 내가 산 증인이지만

    uc 문제로 필리페가 재림마을에 수많은 글을 올렸지만

    "개새ㄲㅣ(다 아는데 굳이 XX) 쓰레기 같은 X  시팔새끼 너같은 X은"이라고

    욕한 사람이 단 한람도 없었다.

    그보다 더 한 욕을 한 사람은 바로 필리페 본인이다

     

    아무리 이곳에 안식교의 정통교리를 부정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지만

    이런식으로 또 다른 거짓으로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오호라...... 오호라.. 어찌할꼬?

  • ?
    passer-by 2012.03.27 12:56

    홍목사

    그만하시게.

    박빠의 한계를 보이지 말게나.

    그럴수록 그대의 주군을 더 욕보이는 것이니.

     

    홍목사가 그토록 쉴드 치며 주군으로 삼는 분이 필리페님의 글에 단 댓글:

    ===================================================

    그나저나 몸 조심하세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지난 번 나에게 당한 비슷한 일 당하지 말란 법 없지 않습니까?...

    내가 듣기로는 고박사님이 안식일마다 우리 나라 유명한
    법조계 인사들이나 정치 인사들 가끔 교회로 모시고 온다고 하니
    몸 조심하세요(농담 반 진담 반)
    ===================================================

    누구의 입이 더 걸진지 판단하시기를.

    협박으로 일관하는 무서운 인간..... 법에만 호소하는 소아적 발상....

    딱 자기 인식의 한계...... 쩝.

  • ?
    필리페 2012.03.27 13:28

    오늘 아침.

    끊었던 담배를 피우고 싶다.

    폐부 깊숙히 연기를 빨아들이고 싶다.

     

    필순이 글을

    5번 끊어서 읽었다.

     

    자..

    이제 나도 떠날때가 되었군,

     

    떠날때 떠나드래도

     

    이곳 절친들에게

    몇마디 하고 떠나야겠다 .

     

    오늘밤 내인생에 한획을 긋는

    이야기를 이곳 친구들에게 하고싶다.

     

    친구..

    로산.김주영.김원일..잠수.김성진.나그네.김민철,돌벼개.바다.허주.유재춘.갸우뚱.라벤다향기.1,5세.

    도마123.바이블.정태국.지경야인.돌고래.송허참.Student.Yj

    빈배.Snow.Fm.나비.기다리는이.Paasser-by........들에게

     

    차분하게

    웃으면서

    돌아보며

    뉘우치며

    진솔하게

    꾸밈없이...

     

    이곳 친구들 한 둘빼곤 얼굴조차 모르지만...

    연대감 있어

    편하고

    즐겁고

    재미있었다...

     

    배우기도 하고..

     

    나도 한때 미국땅에 발 붙이고 살아서 그런지 이곳 친구들이 전혀 낯설지 않았다.

     

    참 좋았다.

    짐꾸리려니 짠하다.

    (오후 늦게 애써 담담한 글 올리겠습니다.그동안 저로 인해 짜증나고.상처받은 분 계시면 올릴 제글 보시고 용서하십시요)

     

    덧붙임:위의 "거짓말"님에게 드립니다.

                  제처의 글을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 ?
    김주영 2012.03.27 15:31

    필립페님은 표창을 해 드려도 시원치 않습니다. 

    소생이 한국 나가면 대표로 한 번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그런 몹쓸 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미국에도 사셨나요?  어디?

  • ?
    로산 2012.03.27 13:57

    상대를 웃게 하는 자는 진 사람이다

    상대에게 지배당하는 것은 내 마음을 접을 때부터이다

    구약을 더 좋아하는 그래서 구약 연구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접장님이 자주 읽으시는 글일 게다

    "동해 보복법"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유대인들은 이런 법이 있는 줄 모른다

    그래서 줄기차게 중동전쟁일으킬 준비한다

    이름 좋아 개살구다  "우리 자 위로 준비하는 거다"

    귀를 뗀 자는 귀를 떼고 눈을 상한 자는 눈을 상하게 하라

    야훼의 말씀이다


    필리페님

    조금 쉬십시오

    필순이님

    좀 다독거려 주십시오


    이런 것 다 지나가리라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과 같이 놀면 

    나도 가마귀됩니다

    나도 먼 옛날에는 swan이 아니었던가요?

    몰랐을 뿐이지요

  • ?
    김준 2012.03.27 14:25

    힘내세요

  • ?
    로산 2012.03.27 14:47

    입에 악을 품고 하는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실 것 같은가?

    미워서 괘씸해서 죽을 것 같은데 도저히 용서가 안 되어서 경찰서로 갔는데

    그 화려한 기도 들어 주실 것 같은가?

    내가 만약 하나님이라면 난 그냥 안둔다

    어쩔거냐고?

    황금을 100톤쯤 줘 버리겠다

    황송하게 황금을?

    daum.net에가면 고스톱 판이 있다

    거기가서 똥을 한 번 싸 봐라

    똥 싸는 게 뭐냐고?

    해 보면 안다

    그 똥이 서양 빵처럼 노랗다

    딱 황금색이다

    100톤 황송할 거다


  • ?
    지경야인 2012.03.27 15:24

    좋은 글 밑에 떠난다는 말은 쪼까 거시기 하구만요

    그냥 잠시간 글은 자제하시고

    맘 정리 되시면 다시 글 쓰겠다고 하시면 훨씬 더  맘이 편할 것 같은데요

    왠지 밀어 내 버린 느낌

     보호해야 할 부분을 보호하지 못해

    상처 받도록 내버려 둔  것이 끝끝내 가슴 아릴수 있으니

    한달 쉬다 오겠다고  해주세요

    안식교를 못 떠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안식교인들은 어떤 교회 교인들 보다 순수합니다

    왜 그럴까요

    주 5일제가 성립되기 전까진 안식교인은 안식일때문에

    음식 때문에 자신의 출세에

    경제적 어려움에

    정말 말도 안될 일 들에 손실을 당하였습니다

    그런 손실을 성경 말씀이라고 따라가는

    그들의 믿음은 좋게 말하면 순박함이고

    있는 대로 말하면 바보짓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신 나간 광신자 집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생활한 내가 본 안식교인들은

    너무나 순박하고 정직하고 자기 희생적인 사람들입니다

    미련하고 바보 같은  안식교인들이  전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쓸대 없는 허탄한 교리에 억매여 있을지라도

    그런 교리가 진리라고 믿는 것 부터가 순진하기에 가능하고

    계산적일 수 없기에 가능한 사람들의 집단이 안식교인들입니다

    그런 순박한 교인들을 내가 버리면

    누가 챙길수 있으리요

    필리페님 필순이님  잠시 글쓰기 쉬시다가

    더 좋은 글로 다음에는 은혜가 철철 넘치는 글로 우리에게 와주세요

    부탁합니다.

    안 오시면 미워 할 꼬얌

    알쬬

     

    

  • ?
    제대로 2012.03.30 04:51

    글을 쓸려면 제대로 써야 양심적이죠

    남편잘못만나 고생하는 필순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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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2 원/한/이 /맺/히/면/ 1 태양의신부 2012.03.26 2304
12761 우리 찬미가에는 없는 노래 5 김주영 2012.03.27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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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9 아이고 내 예쁜 새끼 석아--미세스 필께 3 김원일 2012.03.27 2302
12758 유시민 "손수조, 순수한 청년으로 직장생활 하거나…" 4.11총선 2012.03.27 2005
12757 필리페님 로산 2012.03.27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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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4 구원,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1 로산 2012.03.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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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2 김순신? 3 김주영 2012.03.27 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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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0 반란은 좋은 것이다. 반란하자, 우리! 3 김원일 2012.03.27 2233
12749 아하 울신랑 필리페가 이런 심정이였겠구나 12 필순이 2012.03.27 3016
12748 김순신 장군의 개뼈다귀 같고 지 랄 맞은 논리 6 김원일 2012.03.27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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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6 한 개인의 과거와 신상에 관한 글 삭제했습니다.--수정 1 admin 2012.03.29 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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