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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일 바빠 식*에서 일하는 분이
과연 그런 글
컴에 앉아서 쓸까?"

이렇게 말하는 우리 김 장군은
뭐하며 먹고살기에 시간이 남아돌아서
여기 기어들어와 홍야홍야하고 있는가.

잠 확 달아났다.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나.

뭐 하자는 인간인가, 이 인간.
배고파 죽어가는 호랑이도 안 물어갈 화상 아닌가, 이 화상.

에이, 퉤퉤.
!@~#$&^%_*&(())*^%@#$!&

  • ?
    김준 2012.03.27 20:14

    ㅎㅎ

    김장군 이양반

    아마 전화도 못하것죠?

    전화번도 알렸는데....

    자기가 알려지는게 두려울겝니다.

    공중전화로 할려나?

  • ?
    김순신 2012.03.27 20:20

    김0일 이자가 정말 교수 맞나?

    정말 이런 집단이

    교회 하나님 성도 이런 말할 자격있나?

    여기가 조폭집단인가?  양아치 집단인가?

    지들 마음에 안 맞으면 가장 원초적 인간의 본능 그대로

    욕하고 협박하고 겁박하고 윽박하고

    비아냥 거리고

    이게 사람이 할 짓들이던가?

     

    아무리 양심이 없기로서니 이것은 절대 사람의 할 짓이 아니다.

    정말 두렵고 무섭다

    인간이 이렇게까지 될 수 있다니!!!

  • ?
    김원일 2012.03.27 20:23

    김0일이 아니고 김원일이올시다.

    양아치 접장이올시다.

    뭐 보태준 거 있으슈?^^



  • ?
    김준 2012.03.27 20:43

    김장군

    요리 조리 피해 다니시고

    딴 소리 하지 마시고

    빨랑 전화 주시옵소서

    약속을 지키시옵소서

    만나자는 약속도

    지는 지금당장 만날수도 있사옵니다.

    먼저 전화 주시옵소서......

  • ?
    김순신 2012.03.27 20:45

    보태 준 것 없지요

    님도 나에게 준 것 없고요.

    그런데요 ...

    양아치 접장님 ^^

    그러나 양아치라도 인간일테니

    최소한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는 지키고 사십시오.

    님들 모두가 다 한 패이고

    그런 성격들끼리 모여 사니 재미있지요?

    나는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무리들이

    이렇게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경우 님들에게서 첨 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양아치도 인간입니다

    인간의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고 사세요

    알아들으셨지요? 양아치 접장님??

    아무리 화가 나고 약이 오르고

    품성 다스리지 못해도

    이런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교수라는 양반이 개같은.. 퉤퉤 등

    이런 경우는 아무리 곱씹어 생각해도 너무하지 않소?

     

  • ?
    김원일 2012.03.27 20:57

    전혀 너무하지 않았소이다.^^

    장군에게 약 오르지도 않고.

    품성 많이 다스리며 한 말이외다.^^


    대충 서로에 대해 감 잡은 것 같으니

    이쯤에서 접으려 하오.

    댓글을 달아도 읽지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오.

    안 읽겠다고 하니까

    이렇게 큰 글자로 뭐라고 하지 마시고.^^

    나는 안 읽는다고 하면 안 읽는 사람이오.^^


    Blessings,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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