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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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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1.30 | 45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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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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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75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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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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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6 | 906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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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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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12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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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5 |
삼하 3장, 21의 리스바 이야기(보수적이고 고지식하신 분들 절대 클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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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오 | 2010.11.25 | 2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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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4 |
철밥통 시리즈를 마쳤는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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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 2010.11.25 | 2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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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3 |
할 일 없는 행정위원들이 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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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 2010.11.25 |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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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2 |
매 일, 매 시간, 예수님과 대화하고 동행하는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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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 2010.11.25 | 2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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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1 |
김원일님의 글에 댓글을 다신 권모님에게 드립니다.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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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마 | 2010.11.25 | 2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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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0 |
모두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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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 2010.11.25 |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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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9 |
목회학 최고 권위자가 말하는 목사의 자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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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2010.11.25 | 2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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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8 |
차라리 죽으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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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0.11.25 | 2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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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7 |
조재경 시리즈(웃자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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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 2010.11.25 | 2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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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6 |
판소리 예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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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 2010.11.25 | 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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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5 |
죄송합니다 조금만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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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펜 | 2010.11.25 | 3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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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4 |
목사와 싸움하기. 형광펜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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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마 | 2010.11.25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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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3 |
며칠 놀다 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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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0.11.25 |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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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2 |
11/26(금) 출석부입니다... 아무도 안 만드시면 제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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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생각 | 2010.11.25 | 1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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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1 |
웬만해선 글을 삭제하지 않는 이유(조회 114 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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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5 |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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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0 |
youtube 펌 "하나님의 은혜"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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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 2010.11.25 | 2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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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9 |
youtube 펌 - 시편 23편 - 최덕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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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 2010.11.25 | 3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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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8 |
주여 내 손 잡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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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수 | 2010.11.26 | 2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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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7 |
철밥통 시리즈를 마쳤는데....(2)-박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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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 2010.11.26 |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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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정재환 장로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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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 2010.11.26 |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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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 |
臥路之人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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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 2010.11.26 |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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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4 |
쪽지함 사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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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담당자 | 2010.11.26 | 1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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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3 |
스팸 광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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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담당자 | 2010.11.26 |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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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2 |
유금상님 글(#267)에 댓글 다신 "김원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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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6 | 2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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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1 |
댓글에서 - - 원글로 옮겼습니다 ! (벌새님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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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안됨 | 2010.11.26 |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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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0 |
김 OO 의사 선생님 그리고 민초스다 가족 여러분들께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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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 2010.11.26 | 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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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9 |
필명 사용에 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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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10.11.26 | 2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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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8 |
사단이 이 누리에 글을 올린다 해도(조회수 4 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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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6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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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 |
*** 출석부 11월27일(토) *** 이날은 주께서 정하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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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 2010.11.26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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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 |
기술 담당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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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봉 | 2010.11.26 |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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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5 |
미국에서 찬송가로 불리워 지는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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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 2010.11.27 | 12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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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4 |
일반 기독교계에서는 어떻게 말하는가 (1) -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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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그룹 | 2010.11.27 | 2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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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3 |
새 "관리자" 한 분 소개합니다.(지난 몇 분 동안 여러 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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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7 | 2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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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2 |
이제와서 뭔 짓인들 못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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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0.11.27 | 2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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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1 |
예언의 함정 - 다시 한 번 강병국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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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2010.11.27 | 2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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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0 |
우리는 왜 성경대로 [거룩한 입맞춤]을 하지 않고 [악수]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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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 2010.11.27 | 2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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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9 |
11월28일 출석부 (나도 협박 한번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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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10.11.27 | 2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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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8 |
안식교 신학의 미래: 당신은 안식일에 ㅅ ㅔ ㄱ 스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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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7 | 3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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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7 |
뉴스타트, 무엇이 문제인가? Richard 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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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마 | 2010.11.27 | 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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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6 |
조재경님 보세요 - 조재경님은 제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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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 2010.11.27 |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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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5 |
리스바! 신실함의 영향을 공부하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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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생각 | 2010.11.27 | 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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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4 |
천기를 누설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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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0.11.27 | 2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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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3 |
해방 신학에 대한 내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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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 | 2010.11.27 | 2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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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교 신학의 미래, 중요한 것 하나 빠트렸다: 띨빵한 우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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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7 | 3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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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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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 2010.11.27 | 3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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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 |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은 재림교회로 인도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바깥으로 인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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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세상 | 2010.11.27 | 4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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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계명만 주시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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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생각 | 2010.11.27 | 2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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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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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그림자 | 2010.11.28 | 3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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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7 |
리차드 남 아담스 대학 학장님이 나에게 쓴 사과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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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진 | 2010.11.28 | 4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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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 목사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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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춘 | 2010.11.28 | 55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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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가는 . . 효도란 ? . . 젊은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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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 2010.11.28 | 3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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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출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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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생각 | 2010.11.28 | 5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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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3 |
이런 분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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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10.11.28 | 3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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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2 |
평신도가 생각하는 목사의 자질 (2)--민감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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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 2010.11.28 | 4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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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1 |
로산 님, "섹 스"라는 단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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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8 | 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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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 목사님께 드린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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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8 | 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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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9 |
진정! . . 언론의 자유 . .를 원하시는가? 나도 한마디 . . . (섹스 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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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 2010.11.28 | 4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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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8 |
최연소자 빨간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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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because | 2010.11.28 | 3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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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7 |
하나님은 믿을 만한 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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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생각 | 2010.11.29 | 3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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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6 |
사슴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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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 | 2010.11.29 | 3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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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5 |
죽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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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 | 2010.11.29 | 3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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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문서로 드러난 미국의 추악한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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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0.11.29 | 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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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3 |
헌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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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을 | 2010.11.29 | 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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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나잇의 불 같은 정열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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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2010.11.29 | 3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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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뒷 모습이 아름다운가 (11월 30일 출석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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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10.11.29 | 3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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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0 |
가미가제 특공대에서 살아남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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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2010.11.29 | 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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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테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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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2010.11.29 | 2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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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의사님]의 . . 예언의 신을 도통한 글을 읽고 .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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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 2010.11.29 | 2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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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7 |
화마에서 구원 받은 김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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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면 | 2010.11.29 | 3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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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쟁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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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2010.11.29 | 3442 |
이십년 몇년전 한국에서 경희대에 방문했을때 어떤 학생이 물었습니다. 구원 받았냐고.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되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안식일 이야기가 나왔을때 그러더군요. 자신은 안식일을 따로 지켜야 될 필요가 없다고 왜냐고 하자 자신은 매일을 안식일 처럼 지킨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냥 문득 고바우생각님 글을 보고 그때 그 학생도 그 어떤 분이 였나 생각이 나서 댓글 달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