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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하라는 후배목사가

억울하다고 정말 억울하다고 외치고 있다

 

항상 억울한 마음으로 사는가 보다

 

나는 나는 하나님에게도 인정 받고 또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인정 받는데

왜 당신들은

기도하고 전도하고 불쌍한 사람들 돌보고하는

나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

진리교회에 대한 충성

약하고 가난한 사람에 대한 사랑의 실천

누가 보아도 성공한 나의 이모습을 인정 안하느냐

정말 억울하다

정말 억울하다

 

그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정말 아프다

왜 아픈지 많은 분들은 알것이고....

그러나 그는 정작 모른다......

이게 문제다

 

안성에 내려갈때 2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내 개인 재산이 70억 된다.....

 

아프다 정말 아프다

독립 목회하니 70억 벌수 있다

그 능력 부럽다

그러나

그러나

과연 70억이 그의 것인가

목사에게 개인 재산 70억갖고 있다

그게 자랑일까

 

목사것이 아니고

목사가 하나님을 위해 쓸수 있는돈이

70억이다

이게 맞는게 아닐까

 

내가 틀리고 네들의 이야기가  맞으면

70억 사회 환원하겠다....

아니지 정말 아니지

 

목사의 신분속에서 번돈이

과연 개인의 것인가

자랑할만한 것인가

이미 사회 환원된 돈이고

충실되게 쓸것을 생각해야지

 

그리고

숫자, 각종자랑거리

심지어 하나님 사업을 통해 얻는 수많은 멋있는 자랑거리

 

결코 자랑이 아니라고

선배 목사가  정중히 충고한다

 

제발 진솔히 살기를 바란다

  • ?
    거짓말 2012.03.30 12:56

    이곳 사람들의 공통점과 특징 잘 알고 있지만

    또 다시 이런 분란을 일으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님들은 박진하 목사님에 대해

    무조건 다 죽일 노ㅁ 나쁜 노ㅁ으로 몰아 부치고

    인신공격하고 중상모략하는 것이

    마치 취미이신것 같습니다.

     

    어찌 같은 글을 그렇게 읽고 억지 해석으로

    또 박진하 목사를 죽이려 하십니까?

     

    정말 이것은 아닙니다.

     

    인격살인에 가까운 글

    이미 그 글쓴이가 공개사과를 한 글에

    완전 날조와 거짓말로 얼룩진

    그것도 이미 30여년 세월 속메 묻힌

    박진하 한 개인의 문제를 공개화 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현행법으로도 중대범죄에 해당합니다.

     

    언제 박진하 목사님이 님의 말처럼

    70억을 자랑했습니까?

    언제 박진하가 나 알아 줘라고 님의 표현처럼 했습니까?

    그것은 언제나 그랬든 것처럼

    박진하 죽이기에 안달한 님과 님의 친구들처럼

    없는 말 지어내어 악담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님들보다 박목사님을 훨씬 더 백배 천배 잘 압니다

    나는 그분의 결에서 오랫동안 그분을 지켜 본 산 증인입니다.

     

    인격살인적인 그 글에

    박진하 목사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재산 뿐 아니라 자신의 영생까지도 내 포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만약 SNJ님이 쓰신 글이 사실이라면

    자신의 모든 것 걸고

    목회직은 물론 영생까지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재산은 그 모든 것의 일부일 뿐입니다.

     

    30년 전 일

    그것이 만약 사실이어도 과거가 사실 무슨 문제인가요?

    우리 중 과거 죄인 아니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과거일지라도 개인 사생활을 까 발리며

    그것도 소설 쓰듯 거짓과 악의로

    온 세상에 한 목회자의 실명을 제목으로 걸고

    인신공격 인격 살인을 자행했습니다

     

    박진하 목사님은 자신 한 개인보다도

    조직과 교회 그리고 우리 모두를 생각하신 것입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그러한 글 내용은

    참으로 일파만파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이미 SNJ님이 공개사과문에 그 내용을 언급했듯이

    그분도 한 교수에게서 그리고 떠 돌던 루머를 종합하여

    그렇게 판단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루머가 사실처럼 씌여져 온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습니까?

     

    박목사님과 저희는 이런 파장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거짓이고 악의적인 것으로 글올린이가 공개 사과까지 했지만

    그 파장과 영향력은 길이길이 남을 것이고

    혹 앞으로 또 30년 후에 그 일이 목사님의 자녀들에게까지

    안 간다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그러한 면에서

    지금 목회 선배 즉 목사라는 님이 이런 또 다른 거짓된 글

    악의적이고 과장된 글로 박진하 목사님에 대해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분란의 여지가 충분합니다

     

    님이 진정 목사이시라면 이 글 속히 내리셔야 합니다

     

    어제 박목사님은 이곳에 올리려던 4편 진실을 포기하고

    다시는 이곳에 들어오지 않겠다고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이런 글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목사님? 이 글 내려 주십시오

     

    분명히 목사님의 이 글은 또 다른 박진하 목사님에 대한

    인격살인이며 인신공격적인 글입니다.

     

  • ?
    김 성 진 2012.03.30 14:31

    내 보기엔 70억님의 글이 박진하목사를 죽이는게 아니라

    거짓말님이나 김순신님들의 글이 오히려 박진하목사를 죽이는것처럼 보이요..

     

    내가 목사라면

    내가 담임하는 교회 교인들이

    게시판에 나를 감싼다고 이런 글을 쓴다면

    정말 어디가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꺼요..

     

    자기 교인들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목사라는 이미지때문에

    목사 면허증 버리고 싶은 심정일 꺼요..

     

    도대체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길래,

    교인들에게 성경을 어떻게 가르치길래,

    교인들과 무릎꿇고 어떤 기도를 하길래,

    교인들이 목사 감싼다고 이런 글들을 쓰게 만들까..

     

     

    헐.. !

     

  • ?
    글쓴이 2012.03.30 17:20

    지금 목회 선배 즉 목사라는 님이 이런 또 다른 거짓된 글

    악의적이고 과장된 글로 박진하 목사님에 대해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분란의 여지가 충분합니다

     

    거짖된글, 악의적, 과장된

    님이야 말로 남의글에 이렇게 덪 붙이는군요

    진정 고교 선배로, 선배목사로 충고한다 했소

     

    공인은 자기가 쓴글에 대한 댓글을 의식해야하는게 당연하오

    평시 10여년이상 박목사의 글들을 대해 보며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느끼던중

    이번 자기 억울함을 토로를 보며 내 느낌을 또 충고를 하는것이지

    박목사에 대한 인격 살인, 인신공격적 아니오

    목사란 항시 남의 눈을 의식해야 건대

    바로 내눈이 본것을 말하는것이요

     

    그런 남의 견해가 싫다면

    글을 쓰지 않으면 될거요

     

    수많은 목사들이 자기 이야기 하고 싶지만

    바로 그 눈이 무서워 못하는것이기에

    익명으로나 글 쓰든지 눈팅만 하는것 ㄱ아니겠소

    실명으로 쓸거면 남의 비판 충고도 각오해야하는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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