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290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아래 아침햇살님 글에서

아침햇살님과 주고받은 댓글을 조금 수정하고선 원글로 옮겨온다..

 

진리교회를 부르짖는 안식교회가 저지르는

가장 흔하고 가장 모순된 면을 모여주는 대화내용이라고 생각되기에

이렇게 원글로 옮겨온다..

 

=====

 

아침햇살님 wrote:

1.교황권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을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2.그러나 카톨릭 교인 중에도 양심껏 자신이 받은 빛대로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다.

3.재림교인이라고 해서 다 구원 받는 것도 아니고 진리를 소유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교황권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했나???

 

안식일교회를 포함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지 않는 교단이 이 세상에 있는가???

 

이번 고한실건만 보더라도

재림교회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한거 아니였나???

 

처음에 실수로 거짓을 진실로 말하다가

그 거짓을 필님이 밝히니까

거짓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거짓을 밝힌 필님을 교회 떠나게 만든것..

 

이게 하나님을 대적한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하나님을 대적한 것인가???

 

=====

 

만약 아침햇살님이 위에 쓴대로

안식교인, 로마교인 둘 다 구원의 대열에서 떨어질수 있고, 또, 둘 다 구원을 받을수 있는거라면,

교파에 상관없이 두사람 다 진리안에서 살아가기 위해 늘 깨어있으면 되는거다..

 

그런데 지금 아침햇살님과 안식교회의 지도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교인들은

두가지 상반된 개념을 하나의 개념으로 통합시킬려고 하기 때문에

모순투성이의 논리가 나오는 것이다..

 

한번 쉽게 설명을 해본다..

 

아래는 위 아침햇살님과

대다수의 안식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수십년간 말한것을 요약한거다..

 

안식교인 = 구원받을수 있다..

로마교인 = 구원받을수 있다..

 

안식교인 = 구원 못 받을수 있다..

로마교인 = 구원 못 받을수 있다..

 

안식교회 = 진리교회..

로마교회 = 거짓교회..

 

이게 어떻게 말이 되냐 이거다.. !!!

 

진리교회를 다니던 거짓교회를 다니던

양쪽 다 구원을 받거나 받지 못할수 있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안식교회는 진리이고 로마교회는 거짓이란 말을 하느냐 이거다.. !!!

 

이런 모순 투성이 개념을 가지고

백년이 넘도록 남들에게 전도를 하고 있으니

이 교회가 발전할수 있겠느냐는 거다..

 

이런 말이 나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신앙에 대한 교만일 뿐이다..

 

신앙가지고 우쭐하지 말라고

예수님이 가르치셨다..

 

그동안 안식교회는 신앙에 대해

너무나 많은 교만이 있었다..

 

신앙에 대해 우리모두

겸손하자.. !!!

 

=====

 

교회의 발전을 원하는가.. !!!

 

교인들이 믿음 두터워지고 열심히 기도하고 피땀흘려 교회일을 해야하는것이 우선이 아니라

교회 운영 철학을 먼저 바꾸어야 할것이다..!!

 

모순투성이 교회운영철학이 계속 되는 한 교인들과 지도자들은

모순투성이 믿음만을 두텁게 만들것이고

모순투성이 기도만을 드리게 될것이고,

모순투성이 교회일만을 하게 될것이고,

이런 교회가 꾸준히 발전할수있는 확률은, 

정확히 제로 이다.. !!!

 

 

 

끝.. 

  • ?
    동의 2012.04.01 14:09
    님의 글에 적극적 동의를 합니다.
  • ?
    김 성 진 2012.04.01 18:18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Wild 2012.04.01 17:4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교단에 너무 의존/기대하지 마시고

    스스로 갈 길을 가십시요.

  • ?
    김 성 진 2012.04.01 18:17

    Wild 님..

     

    올해로 이 교회에 몸담은지 44 년입니다..

    44 년 된 포도주는 새포도주가 아니라 오래된 포도줍니다..

     

    44 년 된 포도주를 오리지날 부대에서 새부대로 옮기면

    그 포도주와 오리지날 부대 둘 다 손해봅니다..

     

    포도주의 진국맛이 없어지고

    오래된 오리지날 부대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지요..

     

    지금 오리지날 부대에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그 조그마한 구멍 사이로 오래된 포도주들이 새나가고 있지요..

     

    오리지날 부대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오래된 포도주의 맛을 그대로 보관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 부대로 포도주를 옮기는것이 아니라 구멍난 부대를 바늘과 실로 꿰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원글에서

    구멍을 꿰매자는 말을 하는 겁니다..

     

    =====

     

    교회에 44 년 몸담은 저를

    새포도주로 보고있는 Wild 님..

     

    성경말씀은 지금 Wild 님이 하듯

    맘 내키는대로 해석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성경말씀을 해석하다 보니

    지금 이 교회가 발전없는 교회가 된겁니다..

     

    맘 내키는대로 해석을 하다보니

    원글에 썼듯이 모순투성이 해석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

     

    44 년동안 몸담은 부대에 머물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갈길을 충분히 찿아갈수 있는 겁니다..

     

    지금 그리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시는지요..

  • ?
    아침햇살 2012.04.01 22:07

    김성진님의 재림신앙에 대한 비판의 글을 읽어보면

    어렸을때부터 재림교회에 다녔지만 "진리의 사랑"을 받은 경험이 없는

    전형적인 사람의 모습이다.

     

    들어서 대충 아는  것은 많지만

    재림교회에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별들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체험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만하다는 지적을 받아도 드릴 수 밖에 없는 말이다.

     

  • ?
    반달 2012.04.02 00:52
    "어렸을때부터 재림교회에 다녔지만 "진리의 사랑"을 받은 경험이 없는 

    전형적인 사람의 모습이다."


      ? ? ? 입니다.

  • ?
    갸우뚱 2012.04.02 01:01

    아침햇살님께서 댓글하신 부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재림교회에 다녔지만 "진리의 사랑"을 받은 경험이 없는

    전형적인 사람의 모습이다.

     

    한마디만 적어봅니다.

     

    쉽게 모르는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할것을 저는 늦게나 되어 배웠습니다.

    한 이불속에서 잠자는 배우자의 신앙도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할찐대,

    어찌 글 몇줄에 남의 신앙과 신앙의 경험들을 판단할수있을까?

    그런 생각들이 나이가 들면서 더 깊어집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
    김 성 진 2012.04.02 04:55

    저도 아침햇살님에 대해 들은게 많습니다..
    그다지 좋은 인상은 아니였습니다..

    안식교의 소위 "진리 사랑" 은 많이 받으신분인데
    남들에게 " 감정 사랑" 을 전하는게 부족하시다고...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2004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47267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6307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4987
12725 글 하나 삭제하고 나서 한마디: 정말 치 떨리는 발상 김원일 2012.03.29 2097
12724 생각해 보니 더 화나고 까무러칠 일이어서 한 마디 더: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있는가!--snj 님! 2 김원일 2012.03.29 2713
12723 주기도문을 하는데 왜 이리도 눈물이 눈물이 쏟아지는지... 강은주 2012.03.29 2325
12722 긴급 요청 바이블 2012.03.29 2574
12721 친박 & 반박님들께 2 사막의오아시스 2012.03.29 2375
12720 지난 밤 사라진 글에 붙였던 '봄이오는소리'의 글입니다. 3 봄이오는소리 2012.03.29 2269
12719 말로만 사랑? 사막의오아시스 2012.03.29 2734
12718 귀신의 정체 1 바이블 2012.03.29 2438
12717 귀신의 춤 바이블 2012.03.29 3103
12716 친구 여러분! 필리페입니다.그동안 고마웠습니다. 10 필리페 2012.03.29 3957
12715 민초? 지금 뭔가 이상하다 1 유재춘 2012.03.29 2825
12714 사랑 바이블 2012.03.29 2414
12713 minchosda.com에 건의합니다 2 유재춘 2012.03.29 6369
12712 나의 기술 부족과 부주의였다면, 봄이오는소리 님께 사과드린다. 2 김원일 2012.03.29 2754
12711 snj 님의 글을 삭제한 이유: 유재춘님께 4 김원일 2012.03.29 2735
12710 샤다이님 2 유재춘 2012.03.29 2348
12709 snj 님, 목회 계속하십시오.^^ 김원일 2012.03.29 2454
12708 집창촌에 웬 박꽃 ? 19 김주영 2012.03.29 4399
12707 필리페 님에게 말보로 한 개피 권하며 1 김원일 2012.03.29 3801
12706 필리페님.. 같이 떠나고 싶군요.. 2 김성진 2012.03.29 2676
12705 코미디야 코미디-3 로산 2012.03.29 2402
12704 제1회 평화교류상 수상(이석진 장로. 정동희 사모 ) 축사 및 기도와 독서와 토론을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 4 file 평화교류협의회 2012.03.29 4764
12703 사단이 되었습니다 4 지경야인 2012.03.30 2664
12702 주영아... 6 바이블 2012.03.30 3350
12701 목사가 70억 개인 재산? 3 70억 2012.03.30 2580
12700 관리자님: 70억 글을 내려주십시요! 게시판 윤리에 어긋났습니다. 9 신고 2012.03.30 5780
12699 70억 닉네임의 박진하 목사 선배 목사님께 드립니다. 2 거짓말 2012.03.30 8820
12698 * * * 활짝피는 꽃의 아름다움을 민초 가족에게 드립니다 * * * <특별히 김성진님께> 4 반달 2012.03.30 4744
12697 박진하씨, 거짓말씨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2 김민철 2012.03.30 5558
12696 혹시나가 다시 또 역시나로 바뀌는구나.. 4 김 성 진 2012.03.30 4053
12695 Tebowing 열풍 열풍 2012.03.30 4276
12694 <부고> 고 조용호 화백(글렌데일교회 조원혁장로 부친)께서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1 admin 2012.03.30 4372
12693 주영 그리고 또 다른 "주영이" . . ㅂ ㅈ ㅎ 그리고 또 다른 " ㅂ ㅈ ㅎ " (대통령 & 목사님) 반달 2012.03.30 4664
12692 靑 또 거짓말. 2619건 모두 MB정권 사찰=KBS새노조 1 로산 2012.03.31 1743
12691 민초스다에 와서 내가 깨달은 것 14 아침햇살 2012.03.31 3343
12690 로산님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정종분리 2012.03.31 2799
12689 필리페님에 대해 - '미련한자' 님께 7 김주영 2012.03.31 3953
12688 고옹 문제를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 - 늦었지만 필님께 1 김주영 2012.03.31 2636
12687 이정희 남편 심재환, "김현희 가짜다라는 판단 바꾸지 않는다" 1 잊었거나모르고지내는것 2012.03.31 4538
12686 조선일보 "불어라, 박근혜 바람. 수도권까지" 잊었거나모르고지내는것 2012.03.31 2144
12685 [미국언론] 천안함사건은 오바마와 이명박 자작극 1 잊었거나모르고지내는것 2012.03.31 4521
12684 목사가 별건가??? 2 김 성 진 2012.03.31 3038
12683 고한실옹 “안식일 교회판 신정아 사건”이다. 11 유로파 2012.03.31 3581
12682 똥싸고 냄새난다 침뱉지마라 2 지경야인 2012.03.31 3918
12681 심령 상한 갈대 2 심령 상한 갈대 2012.03.31 4092
12680 솔직히 말해서 나는 박진하님이 싫다 그리고 그 똘마니들은 더 싫다 8 로산 2012.03.31 3890
12679 교회 안에 들어온 정치 그리고 불쌍한 재림교회 자칭 지식인들. 17 아침햇살 2012.03.31 3632
12678 ruby 님은 어떤 분일까? 6 궁금 2012.03.31 4253
12677 목사 김대성 목사 엄덕현, 님들이여! 4 유재춘 2012.04.01 4488
12676 사랑하는 넘은 사랑하고, 미워하는 넘은 미워할찌니라. 4 새복음 2012.04.01 3563
12675 여기도 의견이 엇갈리네요. 누구 말이 옳은 것 같습니까? 시사되지 2012.04.01 2603
12674 남편 목사님이 너무 경건 찻다가 . . 아내가 바람난 이야기 는 이렇게 흘러간다 ~ ~ ~ 부부 생활 2012.04.01 4071
12673 십일조에 대한 성경적 근거는 없다 4 지경야인 2012.04.01 5325
12672 교황권에 대한 바른 이해 9 아침햇살 2012.04.01 3561
12671 '유신의 몸'과 '광주의 마음'을 가진 그대에게 예수의마음 2012.04.01 4400
12670 멀때가 되지 말라. 3 바이블 2012.04.01 3168
12669 [죽음과 부활을 새겨놓은 섭리의 손길을 감탄하며] 반달 2012.04.01 2398
12668 김경준 기획입국 박근혜측이 요청…나꼼수 공개 1 위정자들 2012.04.01 4503
12667 루비님 보시와요.. 김 성 진 2012.04.01 3277
12666 KBS 새노조 "노무현정부 문건은 '경찰보고서' " 1 위정자들 2012.04.01 4246
» 재림교회가 꾸준히 발전할수있는 확률.. 8 김 성 진 2012.04.01 4290
12664 씨애틀중앙교회 전인석 목사 부임 4 씨애틀중앙 2012.04.01 4604
12663 해월유록 서문 문 명 2012.04.01 3397
12662 감상문(도와드려요) 1 뻐러가이 2012.04.01 2863
12661 지구역사는 말한다 - Doomsday가 올 것인가 ?? [NASA admits it now !!!!] 2 doomsday 2012.04.01 3856
12660 잃어버린 5년 2 로산 2012.04.01 2119
12659 내 마음에 천국 있는가? 1 로산 2012.04.01 3293
12658 [로산]이 규명하는 - 기독교의 본질은? - <부탁의 말씀> 5 반달 2012.04.02 4553
12657 정말 말세는 말세로다 - doomsday 님 6 김주영 2012.04.02 4443
12656 눈물과 감동의 편지( 손 바울 목사님와 강병국 목사님) 1 눈물 2012.04.02 5335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