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2.04.05 01:49

역시 김용민!!!

조회 수 374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용민 후보가 5일 오후 3시쯤 올린 트윗.
보수단체 ‘어버이연합’이 5일 김용민 민주통합당 서울노원갑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사퇴 촉구 시위를 벌였다. 김 후보의 지지자들은 오히려 시위를 반겼다. 어버이연합 시위가 일반 유권자에겐 반감(反感)을 불러올 것이란 계산이었다.

김 후보는 직접 시위 장면을 촬영해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인터넷에는 “시위대가 사무실에 난입해 직원에게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확산했지만, 확인 결과 시위대 중 김 후보의 사무실에 들어간 사람은 없었다.

경 찰과 김 후보 트위터 등에 따르면, 어버이연합의 시위가 열린 것은 이날 오후 3시쯤.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에 몰려든 이 단체 회원 200여명(경찰추산)은 기자회견의 형식을 빌어 “노인을 폄하하는 김용민은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어르신들에게 막말한 나꼼수는 지옥으로’, ‘테러 조장하는 후보자 즉각 사퇴’, ‘상습 외설 막말꾼 신뢰하는 이정희, 대한민국 떠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이 등장했다.

시위 소식을 인터넷에 가장 먼저 알린 것은 시위 대상자인 김 후보였다. 그는 시위 시작 직후 시위 장면을 촬영해 “지금 선거 본부 건물 앞에서 어버이연합 어르신들께서 집회를 시작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시위대는 이후 선거사무소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으나, 미리 배치된 경찰력에 의해 저지당했다.

하지만 잠시 뒤부터 트위터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어버이연합 관계자들이 김 후보의 사무실에 난입, 여직원들에게 “총알받이로 보낼 X, 김정일 씨받이로 보낼 X” 등의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었다.


클리앙·MLB파크 등 김 후보 지지자들이 많이 모이는 사이트에는 “승리의 요정 어버이연합”, “전세 역전 예감” 등의 게시물이 잇달아 올라왔다.

그 러나 노원경찰서 경비과 관계자는 “시위는 오후 3시부터 40분간 진행됐으며, 경찰은 사전에 정보를 입수하고 오후 2시부터 4시 이후까지 100명 이상의 경찰력을 동원, 사무소 앞을 지켰다. 시위 도중 단 한명의 시위대도, 단 한 발도 사무소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04년 10월 한 인터넷 라디오방송에 출연, “노인네들이 시청역에 오지 못하도록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모두 없애버리자”는 주장을 한 것으로 최근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 ?
    sys 2012.04.05 01:55

    어버이연합 "'김정일씨받이' 발언, 사실 아냐"


보수단체 ‘어버이연합’ 측에서 5일 오후 김용민 선거 사무소 앞에서

사퇴 촉구 시위를 벌이다 여직원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트위터에는 “어버이 연합이 김용민 사무소에 난입해 여직원에게 ‘총알받이로 보낼 X,

김정일 씨받이로 보낼 X’라는 욕설을 했다”는 글이 삽시간에 퍼졌다.

특 히 서영석 서프라이즈 전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속보] “총알받이로 보낼 X,

김정일 씨받이로 보낼 X” 욕설까지, 일부 부상’이라는 글을 올린 이후 내용이 급속히 퍼졌고,

트위터리안의 계속된 리트윗에 일부 언론들도 이를 그대로 받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글을 가장 먼저 올린 하늘걷기(@actwalk)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버이연합 씨받이 발언은 오보”라며 “알티하면서 덧쓴 멘션을 오해하고

기자가 기사를 실은 것 같다”고 밝혔다.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글을 쓰다 과거에 들은 이야기를 덧붙였는데,

그것이 마치 이날 현장에서 벌어진 일처럼 데 변질됐다는 것이다.

어버이연합 측은 트위터를 통해 “씨받이 발언을 그대로 보도한 언론들은 곧 정정했다”며

난입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당시 경찰이 1층부터 지키고 서 있었기 때문에 난입한 사실도 없다”고 덧붙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9 김원일 2014.11.30 4573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7527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9040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122424
12655 민초에 빠지게 됐습니다 남우수 2012.04.02 4760
12654 3분토론 17회 낸시랭 vs 변희재 INSITE TV 5 발랄 2012.04.02 6804
12653 [동영상 · 사진] <한·미·멕시코 FTA>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한미FTA 2012.04.02 3201
12652 해병대 면접과 교황권 12 아침햇살 2012.04.02 4419
12651 cbs, 도올 김용옥 인터뷰 전문('돼지는 깨끗한 동물인가?')^^ 4 sunday seoul 2012.04.02 5338
12650 모세의 나라 예수의 나라-1 1 로산 2012.04.02 4317
12649 3076번과 관련됩니다 로산 2012.04.02 4273
12648 관리자님~ 2 발랄 2012.04.02 4786
12647 불감증 로산 2012.04.02 2703
12646 Somebody's Hero 1 tears 2012.04.03 4474
12645 삼육보건대학 묵은지 2012.04.03 4197
12644 도올 김용옥 "박근혜 미소 속엔…" 독설 8 sunday seoul 2012.04.03 4700
12643 여기 몇 K 님들이 좋아 하는 사람 7 말세 2012.04.03 4722
12642 재림교회의 교만은 비굴함인가 자신감인가??? 10 김 성 진 2012.04.03 5820
12641 약자와 강자-2 4 로산 2012.04.03 3501
12640 이명박, 이래도 노무현 탓이라고만 할 텐가 sunday seoul 2012.04.03 5153
12639 고씨 영어 못한다 놀림에.....왠 고씨 그 고씨 아닌감? 다들 조심해요 6 로산 2012.04.03 4829
12638 분노와 처참함 다시 느끼는 호남인들 로산 2012.04.03 4402
12637 서재정·이승헌 "천안함 합조단에 조작 주도한 인물 있었다"... <나꼼수> '천안함편'서 폭로…"MB, 사고 닷새후 '외부폭발' 언급" 잊었거나모르고지내는것 2012.04.03 5544
12636 말세의 말세 같은 ㄱ ㅐ 소리: 몇 K 님이 좋아하는 사람? 에라, 이 말세 같은 사람아. 15 김원일 2012.04.03 4828
12635 김원일 님께 13 말세 2012.04.04 3983
12634 중국 예수, 미국 예수 - 눈물 님께 4 김주영 2012.04.04 3535
12633 열등감, 불안감, 피해의식, 왕따..의 또다른 고씨 3 YJ 2012.04.04 5006
12632 긴급 기도 요청- 젊은 우리교회 담임목사가 치매라니! 6 fm 2012.04.04 5688
12631 지미 카터가 남침례교 교단을 떠나는 이유: 여자 문제 7 김원일 2012.04.04 4837
12630 대한민국에서 곧 투표하실 분들께 3 김원일 2012.04.04 4729
12629 말세님께 드리는 ㄱㅐ소리.. 4 김 성 진 2012.04.04 5116
12628 판도라 상자 로산 2012.04.04 3329
12627 넝마님과 나의 구역질.. 27 김 성 진 2012.04.04 5454
12626 김제동이 싫은 30가지 이유 1 로산 2012.04.04 16062
12625 넝마님의 사고에 대하여 4 로산 2012.04.04 6264
» 역시 김용민!!! 1 말세 2012.04.05 3745
12623 지미 카터 - 참 오래도 참으셨소^^ 2 김주영 2012.04.05 5376
12622 “새 사업하려해도 상대방 나를 알고 기겁해” 1 사찰의 추억 2012.04.05 4417
12621 김용민의 저서들 -1 『보수를 팝니다: 대한민국 보수 몰락 시나리오 』 K김용민 2012.04.05 4885
12620 묵상을 해봤어요.. 크리스티 2012.04.05 3535
12619 법정스님의 무소유 2 최종오 2012.04.05 3684
12618 선거권 박탈사고 수정 사진 올렸습니다 4 지경야인 2012.04.05 5803
12617 이름값 못하는 교수 ㅈ ㅌ 교수 조국 2012.04.05 4338
12616 김용민의 저서들 -2 『MB똥꾸 하이킥』 K김용민 2012.04.05 4731
12615 김용민 11 로산 2012.04.05 5300
12614 4대종단 종교인 시국선언 동시 생중계 중입니다 종교의길 2012.04.05 4709
12613 양심선언...... 1 로산 2012.04.05 2554
12612 다시 고개숙인 김용민 "아버님, 어머님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 죄송 2012.04.05 2932
12611 어버이연합과 새누리당 말세님 넝마님이 같은 과가 아니기를 13 로산 2012.04.05 4703
12610 [기독토평성 다섯 번째] "2012년 한국재림교회와 우리"(곽상욱 ABN 컨텐츠 디렉터)(기도와 독서를 통한 평화에 대한 성찰) 평화교류협의회 2012.04.05 2822
12609 개독교 목사-넝마 말세님들 참조 5 로산 2012.04.05 5170
12608 [초청특강] '바람의 딸' 한비야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교양교직과 2012.04.05 3241
12607 목사여, 변명하지 말아라 김주영 2012.04.06 3484
12606 김용민 이야기 듣고 후련하다시는 로산님! 3 말세 2012.04.06 4010
12605 북한 인권을 논하는 user id님 또는 보수꼴통님들 로산 2012.04.06 3632
12604 SDA 삼육대 오해풀이 영상 발랄2 2012.04.06 3445
12603 잊고 있던 사촌들 10 김주영 2012.04.07 2952
12602 한나라당[새누리당] "노무현 이 개새ㄲㅣ야, 육시럴 노ㅁ, 개잡노ㅁ, 불알값, 거시기 단 노ㅁ아"(내용 추가) 심판의날 2012.04.07 6557
12601 새누리 후보 “일제시대 조선인 조국 일본이라 생각” 심판의날 2012.04.07 2704
12600 재림마을에서 신천신지라는 분이 운영자에게 삭제 요청한 글 1 신천신지 2012.04.07 4761
12599 모임 후기 11 로산 2012.04.07 4361
12598 분노게이지 급상승 2040, 무서운 기세로 표심 결집 중! 총선 2012.04.07 2577
12597 밤 12시의 안부 전화 "누님이 꽤 미인이시더군요" 사찰의추억 2012.04.07 2469
12596 성경의 하나님 그리고 우주의 하나님 . . . (당신은 신을 보고 있다) 1 우주의 G 2012.04.08 2463
12595 뭐라고 기도 했을까? 안수기도 2012.04.08 2697
12594 말만듣던 삼천포 . . . 이런곳이 군요!! (삼천포항에서 3일간) 4 반달 2012.04.08 2681
12593 모임 후기 8 광야지기 2012.04.08 2873
12592 이제 교회를 그만 다녀야 할까 보다.. 36 이제 그만.. 2012.04.09 5235
12591 내가 하면 로맨스 로산 2012.04.09 3806
12590 낸시랭, 투표 참여 '비키니 퍼포먼스' 총선 2012.04.09 5843
12589 안식일날의 여행 5 지경야인 2012.04.09 3056
12588 2/3 의석 가지고 있을 때 뭐했는데? 발목이나 잡고 청와대 집사노릇 밖에 더 했냐? 로산 2012.04.09 3334
12587 1.5세 선생님: . . 조금만 돌봐 주세요!! 6 반달 2012.04.10 3092
12586 신앙을 한다면서 . . 헛 신앙생활을 한것 같아서 . . . . 1 반달 2012.04.10 2133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225 Next
/ 225

Copyright @ 2010 - 201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